오피니언최신기사
-
[기고]이대로 두고 볼 수 없는‘디지털 성범죄’
나도 모르게 내 사생활이 담긴 영상물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다면? ‘웹하드’나 ‘P2P(파일공유) 사이트’에 몰래 찍은 영상이나 당사자의 동의 없이 올라온 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상대방의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하고 유포하는 ‘디지털 성범죄’가 매년 급증하고 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죄’ 규정에 의하면 ‘다른 사람의 신체를 촬영하고 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01 12:1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01 12:14
-
[국정교과서 최종본 관련 성명서]역사왜곡 국정교과서 즉각 폐기하라
교육부의 국민모욕행위 - 역사왜곡 국정교과서 즉각 폐기하라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탄핵이 검토되는 현 시점에서 교육부의 어깃장에 분노와 허탈감을 감출 수 없다. 교육부가 어제 국정교과서 최종본을 공개하고, 2017학년도부터 연구학교 지정을 통한 국정교과서 강행 의지를 밝혔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국정교과서 폐기를 다시 한 번 천명한다. 첫째, 국정교과서 강행은 국민의 동의와 교육계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01 12:1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01 12:10
-
[성명]“국정 역사교과서가 폐기되는 그날까지 싸우겠습니다!”
교육부가 1월 31일 국정 역사 교과서 최종본 및 검정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초·중·고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감으로서 매우 안타깝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정 역사교과서는 이미 국민의 신뢰를 잃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박근혜표 대표정책인 국정교과서도 탄핵되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 중단 및 폐기 촉구 결의안이 통과...- 정치
2017.01.31 14:08
- 정치
2017.01.31 14:08
-
[기고]졸업식 뒤풀이는 또 다른 학교 폭력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졸업시즌이 찾아왔다. 매년 신체에 달걀을 던지거나 교복을 찢거나 밀가루를 뿌리는 졸업식 뒤풀이 문화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은 모습은 분명 범죄에 해당한다. 졸업식 뒤풀이 준비 등의 명목으로 돈을 빼앗는 행위는 공갈죄, 신체에 밀가루, 달걀을 던지는 행위는 폭행죄에 해당한다. 초중고 졸업식은 2월 2일부터 10일 사이 집중되어 있어 경찰은 2월 한 달간 강압적 졸...-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6 20:43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6 20:43
-
[성명]성과퇴출제 막아내는 성과급 반납․균등분배 투쟁 정당하다
행정자치부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주업, 이하 공무원노조)이 24일 개최한 <성과퇴출제 폐지, 행자부 해체>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성과급 반납․균등분배 투쟁’의 내용에 대해 관련 사실 조사 후 성과급 환수, 징계요구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25일 내놓았다. 성과급 반납․균등분배 투쟁은 2001년 공무원노조가 성과급을 폐지하고 실질 임금으로 전환하라는 요구를 기본 입장으로 정한 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6 13:4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6 13:44
-
영화‘더 킹’에 대한 목포시의회 입장
예향 목포 이미지 실추 우려, 영화사 대해 유감 표명 ▲ 목포시의회 의장 조성오 최근 개봉한 영화 ‘더 킹’에 대해 목포시의회(의장 조성오)가 영화 내 목포의 이미지를 실추하는 장면과 대사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더 킹’은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목포 출신의 검사가 핵심 라인에 편승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던 중 닥치는 위기를 그린 범죄드라마이다. 목포시민들은 영화에서 등장하...- 오피니언
2017.01.25 17:00
- 오피니언
2017.01.25 17:00
-
[기고]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위한 올바른 운전습관
설 연휴,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귀성·귀경길 한 가지 방해요소가 있다면 교통정체일 것이다. 연휴기간에는 차량이동이 많다보니 보행자 사고보다 차량 간 사고가 많다. 최근 3년간 설 명절 기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매년 증가했다고 하니 이번 명절 귀성·귀경길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경찰청에 따르면 연휴기간 중에서도 특히 연휴 전날과 다음날이 평소 주말 때보다도 사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5 14:3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5 14:32
-
즐거운 설 명절 가족간 존중과 배려 절실
어느덧 2017년 1월도 마무리되어가고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설 연휴도 며칠 안 남았다.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먼길도 마다하지 않는 명절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정폭력 신고가 많아지는 때도 명절연휴이다. 사소한 말다툼에서 비롯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고, 평소 제사에 불참한다는 이유로 조카가 삼촌을 살해하는 일도 일어났다. 경찰청의 ‘명절 연휴 가정폭력 112신고 현황’에 따르면 2014년 7천7...-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4 17:59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4 17:59
-
김제 소멸 망언. 정동영의원은 사과하라!
2017년 1월 17일 KBS라디오 ‘패트롤전북’에 출연한 국민의당 정동영의원이 김제-전주통합론을 주장하면서 “김제는 이대로 가면 30년뒤는 소멸합니다”라고 단정적으로 주장하고, KTX가 서지 않으면 지역발전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런 정동영의원의 주장에 대해 김제시민들은 "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 발전시켜온 김제시민들의 노력을 폄하한 것이며, 김제시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준 망언”이기 때문에 “정동영의원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4 17:5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4 17:50
-
체불임금 해결, 사업주 엄정처벌! 노동개악 완전폐기 촉구
체불임금은 사업주 엄정처벌로! 노동개악은 박근혜 적폐청산으로! ▲ 사진/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남지역본부 민족의 명절인 설이 코앞이지만 수많은 노동자들이 땀흘려 일한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차가운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밝힌 2016년 체불임금이 1조4천억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전남도 2016년 체불임금이 482억으로 2015년 364억보다 118억(32%)나 증가했다. 특수고용 형...- 오피니언
2017.01.24 17:22
- 오피니언
2017.01.24 17:22
-
[기고]죽음 부르는‘데이트 폭력’사랑 아닌 범죄
지난 9일 전 남자친구의 무차별적 폭력으로 30대 여성이 숨지는 등 ‘데이트 폭력’은 연인 간 다툼을 넘어서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데이트 폭력 신고 접수는 9364건으로 8367명이 형사 입건됐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200명 이상이 연인에게 살해당했다. 폭행치사, 상해치사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더욱 많아진다. 데이트폭력 유형 중 폭행이 60% 이상으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3 17:4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3 17:40
-
[기고]설 명절 전•후 가정폭력 참지말고 전화하세요!
손꼽아 기다려온 설 명절에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것이 가정폭력이다. 하지만 설 명절 연휴기간에는 계속되는 음주, 친척집 방문, 재산 문제 등으로 인해 가정의 불화와 다툼이 가정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간혹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에서는 모든 가정폭력 신고사건은 최우선 지령하달하고, 반드시 ‘현장 출동’과 ‘현장 확인’을 통해 가정폭력 행위자를 엄정대응...-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0 17:4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0 17:42
-
[기고]어린이 교통사고 어른들의 세심한 주의 필요
차량에서 내린 직후 차에 치여 사망하거나 차량의 급정거로 차내에서 넘어져 사망하는 등 최근 5년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사고로 숨진 어린이가 8명이나 된다. 매번 경각심을 일깨워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 무엇이 문제일까? 2015년부터 추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관리를 강화한‘세림이법’이 시행됐지만 오히려 법이 시행되기 전보다 관련 사고는 늘었다. ‘세림...-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8 17:15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8 17:15
-
[기고]따뜻한 설 명절, 탈북민에 관심과 배려 필요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해 명절을 맞아 모처럼 온가족이 둘러앉아 차례를 지내고 떡국을 먹으며 풍요로운 시간을 갖기 위해 시골 부모님들은 새해 시작을 자식들과 함께 시작할 생각에 부푼 마음을 안고 정성스레 명절 준비를 한다. 북한이탈주민, 젊은이들은 한국에서의 명절이란 반갑다기 보다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커진다. 생전 만날 수도 없는 곳인 북한에 계신 부모님을 마음에 품고 한없이 그리...-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7 16:01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7 16:01
-
[논평] ‘관피아·선피아의 온상 자원봉사센터’
‘시민사회의 자발적 자원봉사’라는 본래의 의미를 되살려야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봉사의 의미를 죽이는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인사발령 관행은 우리사회를 병들게 했다. 2005년 제정된 현행법은 국가기관 등이 자원봉사센터를 법인으로 운영하거나 비영리 법인에 위탁해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예외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국가기관 등...-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7 15:5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7 15:52
-
[기고]이대로 두고 볼 수 없는‘디지털 성범죄’
나도 모르게 내 사생활이 담긴 영상물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다면? ‘웹하드’나 ‘P2P(파일공유) 사이트’에 몰래 찍은 영상이나 당사자의 동의 없이 올라온 영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상대방의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하고 유포하는 ‘디지털 성범죄’가 매년 급증하고 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01 12:14
-
[국정교과서 최종본 관련 성명서]역사왜곡 국정교과서 즉각 폐기하라
교육부의 국민모욕행위 - 역사왜곡 국정교과서 즉각 폐기하라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탄핵이 검토되는 현 시점에서 교육부의 어깃장에 분노와 허탈감을 감출 수 없다. 교육부가 어제 국정교과서 최종본을 공개하고, 2017학년도부터 연구학교 지정을 통한 국정교과서 강행 의지를 밝혔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01 12:10
-
[성명]“국정 역사교과서가 폐기되는 그날까지 싸우겠습니다!”
교육부가 1월 31일 국정 역사 교과서 최종본 및 검정 역사교과서 집필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초·중·고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교육감으로서 매우 안타깝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정 역사교과서는 이미 국민의 신뢰를 잃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박근혜표 대표정책인 국정교과서도 탄핵되...- 정치
2017.01.31 14:08
-
[기고]졸업식 뒤풀이는 또 다른 학교 폭력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졸업시즌이 찾아왔다. 매년 신체에 달걀을 던지거나 교복을 찢거나 밀가루를 뿌리는 졸업식 뒤풀이 문화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은 모습은 분명 범죄에 해당한다. 졸업식 뒤풀이 준비 등의 명목으로 돈을 빼앗는 행위는 공갈죄, 신체에 밀가루, 달걀을 던지는 행위는 폭행죄에...-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6 20:43
-
[성명]성과퇴출제 막아내는 성과급 반납․균등분배 투쟁 정당하다
행정자치부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주업, 이하 공무원노조)이 24일 개최한 <성과퇴출제 폐지, 행자부 해체>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성과급 반납․균등분배 투쟁’의 내용에 대해 관련 사실 조사 후 성과급 환수, 징계요구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25일 내놓았다. 성과급 반납․균등분...-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6 13:44
-
영화‘더 킹’에 대한 목포시의회 입장
예향 목포 이미지 실추 우려, 영화사 대해 유감 표명 ▲ 목포시의회 의장 조성오 최근 개봉한 영화 ‘더 킹’에 대해 목포시의회(의장 조성오)가 영화 내 목포의 이미지를 실추하는 장면과 대사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더 킹’은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목포 출신의 검사가 핵심 라인에 편승하여 ...- 오피니언
2017.01.25 17:00
-
[기고]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위한 올바른 운전습관
설 연휴,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귀성·귀경길 한 가지 방해요소가 있다면 교통정체일 것이다. 연휴기간에는 차량이동이 많다보니 보행자 사고보다 차량 간 사고가 많다. 최근 3년간 설 명절 기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매년 증가했다고 하니 이번 명절 귀성·귀경길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5 14:32
-
즐거운 설 명절 가족간 존중과 배려 절실
어느덧 2017년 1월도 마무리되어가고 온 가족이 모여 정을 나누는 설 연휴도 며칠 안 남았다.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먼길도 마다하지 않는 명절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정폭력 신고가 많아지는 때도 명절연휴이다. 사소한 말다툼에서 비롯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고, 평소 제사에 불참한다는 이유로 조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4 17:59
-
김제 소멸 망언. 정동영의원은 사과하라!
2017년 1월 17일 KBS라디오 ‘패트롤전북’에 출연한 국민의당 정동영의원이 김제-전주통합론을 주장하면서 “김제는 이대로 가면 30년뒤는 소멸합니다”라고 단정적으로 주장하고, KTX가 서지 않으면 지역발전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런 정동영의원의 주장에 대해 김제시민들은 "천년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 발전시켜...-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4 17:50
-
체불임금 해결, 사업주 엄정처벌! 노동개악 완전폐기 촉구
체불임금은 사업주 엄정처벌로! 노동개악은 박근혜 적폐청산으로! ▲ 사진/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남지역본부 민족의 명절인 설이 코앞이지만 수많은 노동자들이 땀흘려 일한 대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차가운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밝힌 2016년 체불임금이 1조4천억으로 사상 최대...- 오피니언
2017.01.24 17:22
-
[기고]죽음 부르는‘데이트 폭력’사랑 아닌 범죄
지난 9일 전 남자친구의 무차별적 폭력으로 30대 여성이 숨지는 등 ‘데이트 폭력’은 연인 간 다툼을 넘어서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데이트 폭력 신고 접수는 9364건으로 8367명이 형사 입건됐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200명 이상이 연인에게 살해당했다. 폭행치사, 상해치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3 17:40
-
[기고]설 명절 전•후 가정폭력 참지말고 전화하세요!
손꼽아 기다려온 설 명절에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것이 가정폭력이다. 하지만 설 명절 연휴기간에는 계속되는 음주, 친척집 방문, 재산 문제 등으로 인해 가정의 불화와 다툼이 가정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간혹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에서는 모든 가정폭...-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0 17:42
-
[기고]어린이 교통사고 어른들의 세심한 주의 필요
차량에서 내린 직후 차에 치여 사망하거나 차량의 급정거로 차내에서 넘어져 사망하는 등 최근 5년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사고로 숨진 어린이가 8명이나 된다. 매번 경각심을 일깨워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 무엇이 문제일까? 2015년부터 추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8 17:15
-
[기고]따뜻한 설 명절, 탈북민에 관심과 배려 필요
설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해 명절을 맞아 모처럼 온가족이 둘러앉아 차례를 지내고 떡국을 먹으며 풍요로운 시간을 갖기 위해 시골 부모님들은 새해 시작을 자식들과 함께 시작할 생각에 부푼 마음을 안고 정성스레 명절 준비를 한다. 북한이탈주민, 젊은이들은 한국에서의 명절이란 반갑다기 보다는 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7 16:01
-
[논평] ‘관피아·선피아의 온상 자원봉사센터’
‘시민사회의 자발적 자원봉사’라는 본래의 의미를 되살려야 시민사회의 자발적인 봉사의 의미를 죽이는 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인사발령 관행은 우리사회를 병들게 했다. 2005년 제정된 현행법은 국가기관 등이 자원봉사센터를 법인으로 운영하거나 비영리 법인에 위탁해 운영하는 것을 원칙...-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7 15:52
-
[기고]이대로 두고 볼 수 없는‘디지털 성범죄’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01 12:14
-
[국정교과서 최종본 관련 성명서]역사왜곡 국정교과서 즉각 폐기하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2.01 12:10
-
[성명]“국정 역사교과서가 폐기되는 그날까지 싸우겠습니다!”
- 정치
2017.01.31 14:08
-
[기고]졸업식 뒤풀이는 또 다른 학교 폭력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6 20:43
-
[성명]성과퇴출제 막아내는 성과급 반납․균등분배 투쟁 정당하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6 13:44
-
영화‘더 킹’에 대한 목포시의회 입장
- 오피니언
2017.01.25 17:00
-
[기고]설 연휴 교통사고 예방위한 올바른 운전습관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5 14:32
-
즐거운 설 명절 가족간 존중과 배려 절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4 17:59
-
김제 소멸 망언. 정동영의원은 사과하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4 17:50
-
체불임금 해결, 사업주 엄정처벌! 노동개악 완전폐기 촉구
- 오피니언
2017.01.24 17:22
-
[기고]죽음 부르는‘데이트 폭력’사랑 아닌 범죄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3 17:40
-
[기고]설 명절 전•후 가정폭력 참지말고 전화하세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20 17:42
-
[기고]어린이 교통사고 어른들의 세심한 주의 필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8 17:15
-
[기고]따뜻한 설 명절, 탈북민에 관심과 배려 필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7 16:01
-
[논평] ‘관피아·선피아의 온상 자원봉사센터’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17.01.17 1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