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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완도지역 전복 폐사관련, 중앙정부차원 대책을 촉구한다.
금년 여름, 사상 유래 없는 폭염으로 육지, 바다 구분 없이 온 나라가 불구덩이 같이 뜨겁게 달아올라 몸살을 앓았다. 연일 34℃~37℃ 이상을 오르내리는 폭염으로 사람들은 22여년 만에 겪는 최악의 무더위라고 혀를 내두르고, 들판의 농작물들은 성한 것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말라 비틀어져 고사 됐다. 살인적인 폭염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바다 수온변화와 적조발생을 가속화 시켜 재앙 수준의 수산피해를 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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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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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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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가정의 행복을 파괴하는 음주운전
경찰관인 나는 수시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 처리를 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살인 강도 등과 같은 사회를 놀라게 할 만한 강력 범죄만이 가정을 파괴하고 가족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는 걸까? 사진 : 네이버이미지 ‘한 잔 쯤이야 괜찮겠지’ 하고 무심코 잡은 핸들에 내 가족이 또는 다른 어느 한 가족에게 가장을 잃게 하고 자녀를 잃게 하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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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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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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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가을철 농산물 절도 예방
올해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 도 유난히 덥고 비 또한 오지 않아 농심의 마음을 애태웠던 한해였고 또한, 농민이나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줬다, 계절로는 우리네 농부님들이 한해의 결실을 맞게 해주는 가을 또한 일 년 동안 애써 길러왔던 농작물들을 풍성하게 수확을 할 시기를 앞두고 있다. ▲ 사진 ; 네이버블로그 그런데 이곳저곳 에서 벌써부터 농산물 등을 잃어 버렸다는 말 즉. 농심을 울리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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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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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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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더 안전한 교통문화 선진국이 되는 법
‘문명의 이기’로 불리는 자동차는 우리생활의 필수품이 되어 큰 편의를 가져다주었지만 순간의 실수나 부주의 때문에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엄청난 사회·경제적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 ▲ 영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강명찬 통계는 우리나라의 교통문화 수준이 얼마나 후진적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각국의 교통사고 비교자료로 흔히 쓰이는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우리나라가 2.2명에 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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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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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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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경미한 교통사고라도 간과하면 뺑소니로 몰려
흔히들 뺑소니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사고 후에 피해자를 내버려 두고 도망간 것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법률적으로 뺑소니라고 하면,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한 구호조치를 취해야 할 의무, 자신의 연락처와 인적사항을 알려 주어야 할 의무, 부수적으로 도로에서의 위험방지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하도록 할 의무, 경찰관에게 신고해야 할 의무를 불이행할 경우에도 뺑소니가 된다. ▲ 사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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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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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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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아동방임학대.. 제도적 보완으로 예방하자
최근 하루가 멀다하고 아동학대 사건이 들려오고 있다. 친모에게 학대를 당한 후 햄버거를 먹고 화장실에서 이를 닦던 중 쓰러져 숨진 4세 여자아이처럼 ‘직접적’으로 가하는 신체적 학대뿐만 아니라, 아이를 방치해 죽음까지 이르게 할 수 있는 ‘간접적’인 방치도 심각한 문제다. 특히 아동을 방치하는 부모들은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처벌만큼이나 예방을 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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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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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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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한국전쟁 전후 해남군 민간인 희생자 위령비 건립된다
한국전쟁 전후 해남군 민간인 희생자 위령비 건립된다 1950년 6월 25일 북한 김일성의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파죽지세로 서울과 경기도 지방을 점령한 북한군에 밀려 남으로 후퇴하기 시작한 한국군은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1946년 11월 1일 전국적으로 궐기해 1. 추곡공출 반대 2. 친일경찰 척결 3. 소작동해제등의 구호를 외치며 추수봉기를 일으켰던 농민들을 폭동세력으로 규정하고 검거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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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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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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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피가 아닌 사랑으로 맺어져야 진정한 가족
▲ 목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장 김효선 : 목포경찰서 이제 그만 멈출 법도 한데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어린이 비극 사건. 이모에게 학대당한 아이의 죽음, 통학차량에 치인 새싹, 모두의 관심에서 벗어나 홀로 폭염 속 차량에 남겨진 아이, 이제는 안타까움을 넘어서 앞으로도 비극은 계속 될 것 같은 예감까지 든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가 아닌 미리 예보된 비를 흠뻑 맞고 아무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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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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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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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고와 순천팔마고 해비타트 동아리 학생들, 뚝딱뚝딱 희망을 짓다
지체장애 어르신을 위해 천장 보수 등 폭염 속 구슬땀 흘려 ▲ 사진 : 광양시 학생기자단 김종원 학생 전남 광양고와 순천팔마고 해비타트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광양읍 석정마을 지체장애인 가정의 노후된 집을 고치기 위해 폭염 속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해비타트 전남동부지회에 따르면 광양고와 순천팔마고 학생 13명은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2016 희망의 집고치기 프로젝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오피니언
2016.08.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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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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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몸캠피싱, 한 순간의 쪽팔림보다 생명이 중하다
늦은 밤, 사색이 된 얼굴로 한 고등학생이 쭈뼛거리며 사무실 문을 연다. 무거운 침묵 뒤에 ‘저기.. 사실은 제가 협박을 받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울먹거린다. 순간적으로 몸캠피싱을 당한 피해자임을 직감하고, 상담을 이어간다. 최근 10대 청소년에서 중년의 남성들까지 이렇게 곤혹스런 피해를 당해 경찰서를 찾는 남성이 늘고 있다. ▲ 사진 : daum이미지 몸캠피싱이란 화상채팅을 통한 신종 공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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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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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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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연령 18세 하향 추진을 환영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연령 18세 하향 추진을 환영한다“ ▣ 병역의무(병역법 제8조) → 18세 ▣ 주민등록증 발급(주민등록법 제24조) → 17세 이상 ▣ 공무원 시험 응시가능 연령 → 18세 ▣ 결혼가능연령(민법 제801조) → 18세 ▣ 근로가능연령(근로기준법 제64조) → 15세 미만이 아닌 자 ▣ OECD 국가 중 대한민국 선거연령만 만19세, ▣ 18세로 하향해 내년 지방선거, 대선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반드시 개정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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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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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사회질서 해치는 공무집행방해죄 엄중 처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거나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을 매달고 도주하는 등 공무집행방해 사범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26일 오전 2시경 충주시에서 음주 단속을 하던 이모(50)경위는 도주하는 차량에 매달려 5m 가량을 끌려갔다. 팔과 다리에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도주한 운전자는 8시간 만에 붙잡혔고,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흉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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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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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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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 이제 그만!
지난 12일 전남 여수에서 두 살배기 원아가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지난달 29일 광주에서 8시간 통학버스에 방치돼 있던 4세 아이는 지금까지도 혼수상태이다.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는 왜 반복되는 것일까? 사진 : YTN뉴스 2013년 3월 충북 청주시에서 어린이집을 다녀오던 김세림양(당시 3세)이 자신이 탔던 통학버스에 치여 숨진 사건이 있었다. 지난해 1월부터 추후 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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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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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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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SNS ‘자살통로’ 악용…감시 사각지대 없애야
최근 취업난 속 불안‧좌절감 증폭으로 인터넷 자살 유해정보가 급증하고 있다. 자살을 암시하거나 자살 방법을 알려주는 게시물로 인해 경찰은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관련 정보를 삭제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 모니터링을 피해 좀 더 개인적인 SNS를 통해 자살정보 공유량이 증가하여 체계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 ▲ 사진 : daum 이미지 중앙자살예방센터와 경찰청이 지난해 실시한 ‘인터넷자살유해정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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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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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의 첫 경험
누구나 첫사랑에 대한 달콤한 경험과 추억은 쉽게 잊혀 지지 않고 평생 가슴 속 한편에 남아있기 마련이다. 나또한 첫사랑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있고 얘기하고 싶으나 오늘은 입사한지 일주일 만에 처음으로 해양오염사고를 겪은 나의 경험담과 느낀 점을 몇 자 적고자 한다. ▲ 목포해양경비안전서 해양오염방제과 서기보 송 호준 늘어지게 잠을 자고 있는 일요일 아침 8시반경, 같은 사무실 선배에게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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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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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완도지역 전복 폐사관련, 중앙정부차원 대책을 촉구한다.
금년 여름, 사상 유래 없는 폭염으로 육지, 바다 구분 없이 온 나라가 불구덩이 같이 뜨겁게 달아올라 몸살을 앓았다. 연일 34℃~37℃ 이상을 오르내리는 폭염으로 사람들은 22여년 만에 겪는 최악의 무더위라고 혀를 내두르고, 들판의 농작물들은 성한 것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말라 비틀어져 고사 됐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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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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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가정의 행복을 파괴하는 음주운전
경찰관인 나는 수시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 처리를 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살인 강도 등과 같은 사회를 놀라게 할 만한 강력 범죄만이 가정을 파괴하고 가족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는 걸까? 사진 : 네이버이미지 ‘한 잔 쯤이야 괜찮겠지’ 하고 무심코 잡은 핸들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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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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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가을철 농산물 절도 예방
올해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 도 유난히 덥고 비 또한 오지 않아 농심의 마음을 애태웠던 한해였고 또한, 농민이나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줬다, 계절로는 우리네 농부님들이 한해의 결실을 맞게 해주는 가을 또한 일 년 동안 애써 길러왔던 농작물들을 풍성하게 수확을 할 시기를 앞두고 있다. ▲ 사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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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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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더 안전한 교통문화 선진국이 되는 법
‘문명의 이기’로 불리는 자동차는 우리생활의 필수품이 되어 큰 편의를 가져다주었지만 순간의 실수나 부주의 때문에 일어나는 교통사고는 엄청난 사회·경제적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 ▲ 영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강명찬 통계는 우리나라의 교통문화 수준이 얼마나 후진적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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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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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경미한 교통사고라도 간과하면 뺑소니로 몰려
흔히들 뺑소니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사고 후에 피해자를 내버려 두고 도망간 것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법률적으로 뺑소니라고 하면,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한 구호조치를 취해야 할 의무, 자신의 연락처와 인적사항을 알려 주어야 할 의무, 부수적으로 도로에서의 위험방지와 원활한 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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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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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아동방임학대.. 제도적 보완으로 예방하자
최근 하루가 멀다하고 아동학대 사건이 들려오고 있다. 친모에게 학대를 당한 후 햄버거를 먹고 화장실에서 이를 닦던 중 쓰러져 숨진 4세 여자아이처럼 ‘직접적’으로 가하는 신체적 학대뿐만 아니라, 아이를 방치해 죽음까지 이르게 할 수 있는 ‘간접적’인 방치도 심각한 문제다. 특히 아동을 방치하는 부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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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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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한국전쟁 전후 해남군 민간인 희생자 위령비 건립된다
한국전쟁 전후 해남군 민간인 희생자 위령비 건립된다 1950년 6월 25일 북한 김일성의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파죽지세로 서울과 경기도 지방을 점령한 북한군에 밀려 남으로 후퇴하기 시작한 한국군은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1946년 11월 1일 전국적으로 궐기해 1. 추곡공출 반대 2. 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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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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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피가 아닌 사랑으로 맺어져야 진정한 가족
▲ 목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장 김효선 : 목포경찰서 이제 그만 멈출 법도 한데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어린이 비극 사건. 이모에게 학대당한 아이의 죽음, 통학차량에 치인 새싹, 모두의 관심에서 벗어나 홀로 폭염 속 차량에 남겨진 아이, 이제는 안타까움을 넘어서 앞으로도 비극은 계속 될 것 같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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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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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고와 순천팔마고 해비타트 동아리 학생들, 뚝딱뚝딱 희망을 짓다
지체장애 어르신을 위해 천장 보수 등 폭염 속 구슬땀 흘려 ▲ 사진 : 광양시 학생기자단 김종원 학생 전남 광양고와 순천팔마고 해비타트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광양읍 석정마을 지체장애인 가정의 노후된 집을 고치기 위해 폭염 속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해비타트 전남동부지회에 따르면 광양고와...- 오피니언
2016.08.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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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몸캠피싱, 한 순간의 쪽팔림보다 생명이 중하다
늦은 밤, 사색이 된 얼굴로 한 고등학생이 쭈뼛거리며 사무실 문을 연다. 무거운 침묵 뒤에 ‘저기.. 사실은 제가 협박을 받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울먹거린다. 순간적으로 몸캠피싱을 당한 피해자임을 직감하고, 상담을 이어간다. 최근 10대 청소년에서 중년의 남성들까지 이렇게 곤혹스런 피해를 당해 경찰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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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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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연령 18세 하향 추진을 환영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연령 18세 하향 추진을 환영한다“ ▣ 병역의무(병역법 제8조) → 18세 ▣ 주민등록증 발급(주민등록법 제24조) → 17세 이상 ▣ 공무원 시험 응시가능 연령 → 18세 ▣ 결혼가능연령(민법 제801조) → 18세 ▣ 근로가능연령(근로기준법 제64조) → 15세 미만이 아닌 자 ▣ OECD 국가 중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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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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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사회질서 해치는 공무집행방해죄 엄중 처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거나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을 매달고 도주하는 등 공무집행방해 사범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7월 26일 오전 2시경 충주시에서 음주 단속을 하던 이모(50)경위는 도주하는 차량에 매달려 5m 가량을 끌려갔다. 팔과 다리에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도주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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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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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 이제 그만!
지난 12일 전남 여수에서 두 살배기 원아가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지난달 29일 광주에서 8시간 통학버스에 방치돼 있던 4세 아이는 지금까지도 혼수상태이다.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는 왜 반복되는 것일까? 사진 : YTN뉴스 2013년 3월 충북 청주시에서 어린이집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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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SNS ‘자살통로’ 악용…감시 사각지대 없애야
최근 취업난 속 불안‧좌절감 증폭으로 인터넷 자살 유해정보가 급증하고 있다. 자살을 암시하거나 자살 방법을 알려주는 게시물로 인해 경찰은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관련 정보를 삭제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 모니터링을 피해 좀 더 개인적인 SNS를 통해 자살정보 공유량이 증가하여 체계적인 개선책이 필요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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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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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의 첫 경험
누구나 첫사랑에 대한 달콤한 경험과 추억은 쉽게 잊혀 지지 않고 평생 가슴 속 한편에 남아있기 마련이다. 나또한 첫사랑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있고 얘기하고 싶으나 오늘은 입사한지 일주일 만에 처음으로 해양오염사고를 겪은 나의 경험담과 느낀 점을 몇 자 적고자 한다. ▲ 목포해양경비안전서 해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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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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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완도지역 전복 폐사관련, 중앙정부차원 대책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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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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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사회질서 해치는 공무집행방해죄 엄중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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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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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SNS ‘자살통로’ 악용…감시 사각지대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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