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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출빙자 보이스피싱 사이버반칙 피해 주의
꾸준한 예방활동에도 불구하고 보이스피싱의 피해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주로 노년층에서 피해가 크다고 여겼던 범죄이지만 최근에는 연령층 상관없이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 뉴스를 들을 때는 ‘어떻게 저런 말에 속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사기범들의 화려한 언변에 당황해 속아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 고창경찰서 김소정 순경 최근에는 경기 불황으로 서민대출의 수요가 증가하자 이를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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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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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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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에 집중해야
어느새 2017년도 두달이 지나고 3월이 왔다. 3월은 전국의 학교들이 개학하는 새로운 시작의 달이다. ▲ 고창경찰서 순견 김정아 대다수의 아이들이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등교를 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등교일수도 있다. 바로 신학기 학교폭력 때문이다. 경찰통계에 따르면 새 학년이 시작되는 3~4월이 학교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로 평소보다 학교폭력 발생률이 30%정도가 높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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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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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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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울증 조기치료로 자살 예방해야…
‘(띵동)자해, 자살시도’. 지구대에서 근무 하다보면 다양한 신고가 접수되지만 자살관련 신고가 들어올 때면 매번 가슴이 철렁한다. 현재 경찰은 신속한 출동으로 자살우려자 수색과 구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11년 째 유지 중인 우리나라에서 자살률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국가적 차원의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자살률 증가는 곧...-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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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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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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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더불어민주당 100만 선거인단 속 고통받는 조작된 시민들
더불어민주당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내손으로 뽑는 정권교체’ 선거인단 100만이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아닌 조작된 거품임이 드러났다. 어제와 오늘 언론보도를 통해 한 회사에서 간부급 인사가 직원들에게 강제적으로 선거인단 등록을 시켰다는 정황이 밝혀졌다. 모 회사 간부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직원에게도 강압적으로 인증번호까지 확인하면서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고 정치적 자유를 억압하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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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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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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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방심은 금물! 해빙기 교통사고 주의보
운전 시 여러모로 주의해야 할 것이 많았던 겨울이었다. 얼마 전 입춘이 지나고 날씨가 포근해지며 봄이 한층 다가오고 있어 안심하는 운전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겨울철만큼이나 안전 운행해야 할 해빙기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해빙기란 겨울철 얼어있던 땅이 봄기운으로 인해 녹기 시작하면서 머금고 있는 수분 양의 증가로 공사장, 축대, 옹벽, 얼었던 저수지 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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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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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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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독불장군 황교안은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작품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촛불 바람을 이용해 청와대로만 가면 된다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결국 황교안을 키웠다. 황교안 권한대행이 온 국민의 바람인 특검 연장을 거부하고 나섰다. 사실 그동안 황 권한대행의 행보를 봤을 때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다. 국민의당은 선 총리 후 탄핵 해야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다. 박근혜와 황교안은 물리적인 존재만 다를 뿐이지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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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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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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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민생활 안정화를 위한 ‘3대 반칙 OUT’
‘나 하나쯤이야, 법 지키면 손해’ 라는 준법의식에 빨간불이 들어오는 반칙의 소리는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고 선량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좌절을 안겨줌으로써 사회 구성원 간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여 사회를 점점 병들게 한다. ▲ 무안경찰서 경무계 윤완 반칙은 운동경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경찰은 우리 생활 속 만연해 있는 반칙을 뿌리 뽑아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위해 국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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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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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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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데이트 폭력은 사랑 아닌 명백한 범죄행위
최근 욕설과 폭력을 일삼는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한 남성의 사연이 TV프로그램에 방송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데이트폭력’에 다시금 분노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때리고, 협박하고 심지어 성폭행을 하는 등 데이트 폭력은 엄연한 범죄 행위임에도 단지 연인이라는 이유로 묵인되고 쉽게 치부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청에 따르면 데이트폭력 검거 인원은 2012년 7584명, 2013년 7237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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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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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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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피해자는 수사기관의 필요에 의해 출석·진술하고 있음에도, 절차를 모르거나 사건관계자라는 이유 등으로 여비를 청구하거나 지원 받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강력범죄 피해자 교통편의 제공 계획”은 그 대상자의 한계, 번거로운 청구 절차 등의 문제로 이용률이 저조하여, 피해자의 형사절차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근거 법률 형사소송법 제221조(제3자의 출석요구 등), 범죄피해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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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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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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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예방․근절, 적극적 신고와 예산 증액 등 절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이다. ▲ 고창경찰서 경감 조휴신 국가적 차원에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제반사업을 시작한 것은 2000년 「아동복지법」의 개정 이후부터 인데, 여성가족부 발간 ‘2016 청소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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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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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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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기금운용본부 인력 이탈, ‘지방이전 탓’ 은 본질을 왜곡하는 저급한 수단에 불과하다.
최근 기금운용본부의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일부 언론은 수도가 아닌 지방 이전으로 핵심 인력 이탈과 운용 효율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작년 국회에서 2010년 이후 기금운용본부 퇴직자 중 77.8%가 금융기관에 재취업했으며, 퇴직자의 63%가 근속연수가 3년에 불과했다고 밝혀졌다. 수백 조를 굴리는 국민연금 운용직들의 근속연수가 짧고 몸값 올려 금융사로 옮겨간다는 문제는 수년 전부터 제기되었음을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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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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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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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버스 음주운전은 아찔한 교통반칙
지난 18일 광주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승용차를 추돌해 다른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7%로 면허취소수치였다. 운전자는 사고 2시간 전까지 버스를 운행했는데 승객들을 태우고 음주운전을 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전날 술이 깨지 않은 채 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경우도 많다. 숙취 상태에서 운전 하는 것은 술 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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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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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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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막는 지름길은 당신의 관심과 신고
최근 몇 년간 아동학대가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작년에 발생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 사건, 인천 11살 학대 소녀 탈출사건, 그리고 올해 1월에 발생한 여주보육원 아동학대 사건 등을 접할 때마다 우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주변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 사진/네이버 우리는 아동학대를 단순히 신체적 폭행이라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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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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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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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올바른 112신고는 골든타임 확보 지름길
112신고센터 경찰들을 중심으로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마 ‘보이스’를 보다보면 다시 한 번 올바른 112신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신고 접수 시 신고자가 어디에 있는 지는 범죄 사실보다 중요하다. 간혹 장소를 말하지 않아도 통신기기 GPS 추적 등을 통해 ‘경찰이 알아서 출동하겠지’하고 생각하는 신고자들도 계신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하지만, GPS의 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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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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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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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반칙·꼼수 이제 그만!
1988년 ’지강헌 탈주사건‘으로 유명해진 말이 생각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불신이 완전히 해소 되었을까? 자신 있게 확답할 수 있을까? 최근까지도 우리 사회를 보면 소위 금수저로 대변 되는 부유층이 온갖 편법으로 원칙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사례들은 우리에게 허탈감을 주고 노력의 대가는 무엇인가 하는 많은 회의감을 들게 한다. 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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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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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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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출빙자 보이스피싱 사이버반칙 피해 주의
꾸준한 예방활동에도 불구하고 보이스피싱의 피해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주로 노년층에서 피해가 크다고 여겼던 범죄이지만 최근에는 연령층 상관없이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 뉴스를 들을 때는 ‘어떻게 저런 말에 속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사기범들의 화려한 언변에 당황해 속아 넘어가는 경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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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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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에 집중해야
어느새 2017년도 두달이 지나고 3월이 왔다. 3월은 전국의 학교들이 개학하는 새로운 시작의 달이다. ▲ 고창경찰서 순견 김정아 대다수의 아이들이 설렘 반 기대 반으로 등교를 하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등교일수도 있다. 바로 신학기 학교폭력 때문이다. 경찰통계에 따르면 새 학년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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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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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울증 조기치료로 자살 예방해야…
‘(띵동)자해, 자살시도’. 지구대에서 근무 하다보면 다양한 신고가 접수되지만 자살관련 신고가 들어올 때면 매번 가슴이 철렁한다. 현재 경찰은 신속한 출동으로 자살우려자 수색과 구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11년 째 유지 중인 우리나라에서 자살률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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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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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더불어민주당 100만 선거인단 속 고통받는 조작된 시민들
더불어민주당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내손으로 뽑는 정권교체’ 선거인단 100만이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 아닌 조작된 거품임이 드러났다. 어제와 오늘 언론보도를 통해 한 회사에서 간부급 인사가 직원들에게 강제적으로 선거인단 등록을 시켰다는 정황이 밝혀졌다. 모 회사 간부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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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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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방심은 금물! 해빙기 교통사고 주의보
운전 시 여러모로 주의해야 할 것이 많았던 겨울이었다. 얼마 전 입춘이 지나고 날씨가 포근해지며 봄이 한층 다가오고 있어 안심하는 운전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겨울철만큼이나 안전 운행해야 할 해빙기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해빙기란 겨울철 얼어있던 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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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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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독불장군 황교안은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작품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촛불 바람을 이용해 청와대로만 가면 된다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결국 황교안을 키웠다. 황교안 권한대행이 온 국민의 바람인 특검 연장을 거부하고 나섰다. 사실 그동안 황 권한대행의 행보를 봤을 때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다. 국민의당은 선 총리 후 탄핵 해야한다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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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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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민생활 안정화를 위한 ‘3대 반칙 OUT’
‘나 하나쯤이야, 법 지키면 손해’ 라는 준법의식에 빨간불이 들어오는 반칙의 소리는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고 선량하고 성실한 사람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좌절을 안겨줌으로써 사회 구성원 간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여 사회를 점점 병들게 한다. ▲ 무안경찰서 경무계 윤완 반칙은 운동경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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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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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데이트 폭력은 사랑 아닌 명백한 범죄행위
최근 욕설과 폭력을 일삼는 여자친구가 고민이라는 한 남성의 사연이 TV프로그램에 방송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데이트폭력’에 다시금 분노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김소정 때리고, 협박하고 심지어 성폭행을 하는 등 데이트 폭력은 엄연한 범죄 행위임에도 단지 연인이라는 이유로 묵인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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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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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피해자는 수사기관의 필요에 의해 출석·진술하고 있음에도, 절차를 모르거나 사건관계자라는 이유 등으로 여비를 청구하거나 지원 받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강력범죄 피해자 교통편의 제공 계획”은 그 대상자의 한계, 번거로운 청구 절차 등의 문제로 이용률이 저조하여, 피해자의 형사절차 참여를 적극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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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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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예방․근절, 적극적 신고와 예산 증액 등 절실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이다. ▲ 고창경찰서 경감 조휴신 국가적 차원에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는 아동을 보호하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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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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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기금운용본부 인력 이탈, ‘지방이전 탓’ 은 본질을 왜곡하는 저급한 수단에 불과하다.
최근 기금운용본부의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일부 언론은 수도가 아닌 지방 이전으로 핵심 인력 이탈과 운용 효율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작년 국회에서 2010년 이후 기금운용본부 퇴직자 중 77.8%가 금융기관에 재취업했으며, 퇴직자의 63%가 근속연수가 3년에 불과했다고 밝혀졌다. 수백 조를 굴리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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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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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버스 음주운전은 아찔한 교통반칙
지난 18일 광주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승용차를 추돌해 다른 운전자가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7%로 면허취소수치였다. 운전자는 사고 2시간 전까지 버스를 운행했는데 승객들을 태우고 음주운전을 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다. ▲ 고창경찰서 흥덕파출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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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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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막는 지름길은 당신의 관심과 신고
최근 몇 년간 아동학대가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작년에 발생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아동학대 사건, 인천 11살 학대 소녀 탈출사건, 그리고 올해 1월에 발생한 여주보육원 아동학대 사건 등을 접할 때마다 우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주변에서 아동학대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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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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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올바른 112신고는 골든타임 확보 지름길
112신고센터 경찰들을 중심으로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드라마 ‘보이스’를 보다보면 다시 한 번 올바른 112신고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신고 접수 시 신고자가 어디에 있는 지는 범죄 사실보다 중요하다. 간혹 장소를 말하지 않아도 통신기기 GPS 추적 등을 통해 ‘경찰이 알아서 출동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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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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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지강헌 탈주사건‘으로 유명해진 말이 생각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불신이 완전히 해소 되었을까? 자신 있게 확답할 수 있을까? 최근까지도 우리 사회를 보면 소위 금수저로 대변 되는 부유층이 온갖 편법으로 원칙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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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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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출빙자 보이스피싱 사이버반칙 피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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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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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민생활 안정화를 위한 ‘3대 반칙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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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기금운용본부 인력 이탈, ‘지방이전 탓’ 은 본질을 왜곡하는 저급한 수단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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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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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버스 음주운전은 아찔한 교통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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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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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동학대 막는 지름길은 당신의 관심과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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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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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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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