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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공안통 정치검사는 검찰총장 후보자격 박탈해야
공안통 정치검사는 검찰총장 후보자격 박탈해야 검찰총장 후보 추천위원회는 3일 검찰총장 후보자 적격 심사를 통해 4인의 검찰총장 후보자를 추천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주업, 이하 공무원노조)은 이들 중 정권에게 비판적인 공무원노조와 전교조를 와해시킬 목적으로 무리한 기소에 앞장섰던 인물이 포함되어 있는 것에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오세인 현 광주고검장은 이명박 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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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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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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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불법주정차, 남에게 피해주는 나만의 이기심
‘1가구 2차량’시대로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만대가 넘다보니 불법주정차 및 주차대란은 어찌 보면 불가피한 일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불법주정차들로 인해 다른 운전자들이 교통규칙을 위반해야 하는 일이 다반사이고,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교통사고까지 초래하고 있어 어쩔 수 없는 일로만 간과하기에는 문제가 있어 보인다. 횡단보도나 버스정류장, 회전구간 등에 주정차된 차량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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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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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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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비금풍력단지조성사업' 주민간의 찬·반논란
신안군 비금면 구림리 일대 풍력발전단지 유치문제로 주민간 찬·반 갈등의 골만 커져만 가고 있다. 지난2013년5월31일 (주)서희건설이 산자부 허가를 받아 신안군 비금면 구림리 일대에 발전단지 설치를 위해 추진 중 반대 측 주민들로 인해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구림리지역 일대의 풍력 설치용량은 57.6MW(3.2MW*18기)이며, 연간발전량은 약118,575 MWh, 연간 약39000가구가 사용이 가능하며 운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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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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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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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김상곤 후보자 지명을 지지하며, 야당의 조속한 임명절차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성 명 서>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지명을 지지하며, 야당의 조속한 임명절차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과도한 학벌주의와 입시 경쟁, 교육 양극화 등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교육 현안을 풀기 위해서라도, 김 후보자의 임용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새 정부의 교육개혁에 힘을 실어야 한다. 김상곤후보자는 이명박정부의 특권교육과 입시위주의 경...- 오피니언
2017.07.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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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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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조선소 가동 전면 중단과 관련하여
< 군산조선소 가동 전면 중단과 관련하여 > ▲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기약 없이 가동을 멈췄습니다. 심장이 멎은 듯 절절한 아픔을 느끼며,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군산조선소는 군산경제의 25%를 좌우하고 우리 도민들에게 5천개의 일자리를 선사한 핵심 기업이었습니다. 우리 도민들의 자존심을 살려주던 기업이기도 하였습니다.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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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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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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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태풍, 알지 못하면 피해를 키운다!
여름은 위험기상이 자주 발생하는 계절이자 해양경찰이 가장 바빠지는 시기이다. 몸은 바쁘더라도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기대해보면서 이글을 써본다. 지난 2016년 10월 5일 새벽부터 제18호 태풍 차바(CHABA)가 여수시에 내습하였고, 그로 인해 여수엑스포항으로 피항하던 1300톤급 여객선이 오동도 방파제로 밀리면서 좌초하였다. ▲ 여수해양경비안전서 경비구조과장 경정 임재철 사고 당시에 승객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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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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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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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위한 5개 법률 개정안 환영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공무원과 교사의 정치적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공무원법.지방공무원법.공직선거법.정당법.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를 환영한다. 대표발의자 박주민 의원 등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이 헌법에 규정된 것은 4·19혁명 직후인 1960년이다. 이승만 정권이 공무원을 동원해 관권선거를 일삼은 데 대한 반성의 결과였다. 정권의 압력으로부터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보호하려던 개정취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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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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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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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란 이름 속에 아파하는 학교폭력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숭의초 학교폭력’사건은 미흡한 학교의 처리 외에도 가해학생의 학부모의 친구들끼리의 장난이었다는 변명 아닌 변명으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폭력의 수위를 떠나 한 아이와 그 가족에게 입힌 상처를 과연 장난으로 여길 수 있을까? ▲ 사진/MBC뉴스 비단 이번 사건뿐만이 아니다. 학교폭력 가해 이유의 28%정도가 ‘장난으로’라는 말로 포장되고 있다. 하지만 교육부의 학교폭력 가이드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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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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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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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긴급차량 길터주기
운전중 사이렌소리나 경광등 소리가 들리면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어디로 양보해 줘야 할지 가끔 당황스러울때가 있다. 게다가 초보 운전자들을 좁은 도로에서 차선 변경이 쉽자 않아 차량 운행을 오히려 지연시키는 경우도 발생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행동요령을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하자. 첫째 교차로나 그 부근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오른쪽 가장자리에 정지하며 교차로 꼬리물기를 해서는 안된다. 둘째 일방통행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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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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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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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모 전북의원 성명서] 세월호 참사 시국선언 교사 징계 즉각 중단하라
세월호 참사 시국선언 교사 징계 즉각 중단하라 세월호 참사 관련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검찰의 기소와 교육청의 징계시도는 국민 눈높이와 전혀 맞지 않는 조치로 중단되어야 한다. 교육부는 지난 2014년 6월 세월호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국 교사 284명을 국가공무원법의 정치운동 금지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2년 6개월이 지난 지난해 12월 28일 기소유예, 약식기소, 불구속 기소 등으로 215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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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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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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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온라인상 보이지 않는 사이버범죄! 아는만큼 보인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로봇이나 인공지능 등 실제와 가상이 통합되는 ‘4차 혁명’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이버 공간은 이제 하나의 일상생활이 되었다. IT기술은 우리에게 신속성과 편리성, 정보제공 등 생활 속에 다양한 잇점을 주기도 하지만 가상공간에서의 익명성 등을 악용한 사이버범죄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사이버범죄의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랜섬웨어, 피싱, 파밍, 스미싱 등이 있다. 그중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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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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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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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서민경제 울리는 변종 불법대부업 근절
불경기의 악순환으로 1·2금융권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나 취업준비생, 실업자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노리는 불법대부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무등록 불법영업 및 이자율 위반을 넘어 휴대폰깡, 휴대폰 소액결제 현금화 등 변종된 신종 수법까지 등장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명 휴대폰깡이라 불리는 ‘휴대전화 내구재 대출’은 스마트폰을 급전이 필요한 사람의 이름으로 개통시킨 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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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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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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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스텔스 차량 대형 사고유발
야간에 운전을 하다 진로를 변경하려다 뒤에 전조등도 켜지 않고 주행하는 차량이 있어 놀랄 때가 있다. 일명 “스텔스”라고 불리는 차량들이다. 이들 스텔스 차량은 야간에 미등 또는 전조등을 켜지 않고 주행하는 차량인데 이는 가로등이 없는 곳이나 비가 내리는 밤에 전혀 보이지 않아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가 있다. 이런 차량들은 처음부터 미등이나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을 하거나 차량 정비불량으로 운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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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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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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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휴가철 기초질서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
지난달까지 치러졌던 FIFA U-20 월드컵을 비롯해 이달 24일부터 열리고 있는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까지 세계대회 개최는 물론 한옥마을 등 유명 관광지를 찾아 많은 관광객들이 전라북도를 찾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이들에게 기억될 볼거리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초질서가 확립된 모습을 남기는 것이 선행되어야한다. 기초질서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사회규범과 가치로 사람들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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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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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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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이 바라는 해양치안 집행기관으로 거듭나야
부활하는 해양경찰은 국민이 원하고 해양ㆍ수산 종사자들이 신뢰를 느끼는 해양경찰로 거듭나야 한다. 지난 2014년 11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해양경찰의 수사·정보 기능이 축소되면서 전담 인력은 792명에서 314명으로 대폭 줄어들었고, 나머지 현원 200명은 경찰청으로 이체되어야 했다. 이와 같은 인력 축소는 체감상 해경의 수사·정보기능이 유명무실화되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으며, 이후 서해에서는 중국어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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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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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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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공안통 정치검사는 검찰총장 후보자격 박탈해야
공안통 정치검사는 검찰총장 후보자격 박탈해야 검찰총장 후보 추천위원회는 3일 검찰총장 후보자 적격 심사를 통해 4인의 검찰총장 후보자를 추천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주업, 이하 공무원노조)은 이들 중 정권에게 비판적인 공무원노조와 전교조를 와해시킬 목적으로 무리한 기소에 앞장...-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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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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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불법주정차, 남에게 피해주는 나만의 이기심
‘1가구 2차량’시대로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만대가 넘다보니 불법주정차 및 주차대란은 어찌 보면 불가피한 일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불법주정차들로 인해 다른 운전자들이 교통규칙을 위반해야 하는 일이 다반사이고,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것은 물론 교통사고까지 초래하고 있어 어쩔 수 없...-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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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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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비금풍력단지조성사업' 주민간의 찬·반논란
신안군 비금면 구림리 일대 풍력발전단지 유치문제로 주민간 찬·반 갈등의 골만 커져만 가고 있다. 지난2013년5월31일 (주)서희건설이 산자부 허가를 받아 신안군 비금면 구림리 일대에 발전단지 설치를 위해 추진 중 반대 측 주민들로 인해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구림리지역 일대의 풍력 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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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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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김상곤 후보자 지명을 지지하며, 야당의 조속한 임명절차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성 명 서>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지명을 지지하며, 야당의 조속한 임명절차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과도한 학벌주의와 입시 경쟁, 교육 양극화 등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교육 현안을 풀기 위해서라도, 김 후보자의 임용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 오피니언
2017.07.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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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조선소 가동 전면 중단과 관련하여
< 군산조선소 가동 전면 중단과 관련하여 > ▲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기약 없이 가동을 멈췄습니다. 심장이 멎은 듯 절절한 아픔을 느끼며,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군산조선소는 군산경제의 25%를 좌우하고 우리 도민들에게 5천개의 일자리를 선사한 핵심 기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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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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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태풍, 알지 못하면 피해를 키운다!
여름은 위험기상이 자주 발생하는 계절이자 해양경찰이 가장 바빠지는 시기이다. 몸은 바쁘더라도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기대해보면서 이글을 써본다. 지난 2016년 10월 5일 새벽부터 제18호 태풍 차바(CHABA)가 여수시에 내습하였고, 그로 인해 여수엑스포항으로 피항하던 1300톤급 여객선이 오동도 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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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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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위한 5개 법률 개정안 환영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공무원과 교사의 정치적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국가공무원법.지방공무원법.공직선거법.정당법.정치자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를 환영한다. 대표발의자 박주민 의원 등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이 헌법에 규정된 것은 4·19혁명 직후인 1960년이다. 이승만 정권이 공무원을 동원해 관권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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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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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란 이름 속에 아파하는 학교폭력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숭의초 학교폭력’사건은 미흡한 학교의 처리 외에도 가해학생의 학부모의 친구들끼리의 장난이었다는 변명 아닌 변명으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폭력의 수위를 떠나 한 아이와 그 가족에게 입힌 상처를 과연 장난으로 여길 수 있을까? ▲ 사진/MBC뉴스 비단 이번 사건뿐만이 아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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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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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긴급차량 길터주기
운전중 사이렌소리나 경광등 소리가 들리면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어디로 양보해 줘야 할지 가끔 당황스러울때가 있다. 게다가 초보 운전자들을 좁은 도로에서 차선 변경이 쉽자 않아 차량 운행을 오히려 지연시키는 경우도 발생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행동요령을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하자. 첫째 교차로나 그 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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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모 전북의원 성명서] 세월호 참사 시국선언 교사 징계 즉각 중단하라
세월호 참사 시국선언 교사 징계 즉각 중단하라 세월호 참사 관련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검찰의 기소와 교육청의 징계시도는 국민 눈높이와 전혀 맞지 않는 조치로 중단되어야 한다. 교육부는 지난 2014년 6월 세월호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국 교사 284명을 국가공무원법의 정치운동 금지위반 등 혐의로 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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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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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온라인상 보이지 않는 사이버범죄! 아는만큼 보인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로봇이나 인공지능 등 실제와 가상이 통합되는 ‘4차 혁명’의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이버 공간은 이제 하나의 일상생활이 되었다. IT기술은 우리에게 신속성과 편리성, 정보제공 등 생활 속에 다양한 잇점을 주기도 하지만 가상공간에서의 익명성 등을 악용한 사이버범죄가 빈번하게 발생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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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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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서민경제 울리는 변종 불법대부업 근절
불경기의 악순환으로 1·2금융권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나 취업준비생, 실업자 등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노리는 불법대부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무등록 불법영업 및 이자율 위반을 넘어 휴대폰깡, 휴대폰 소액결제 현금화 등 변종된 신종 수법까지 등장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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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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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스텔스 차량 대형 사고유발
야간에 운전을 하다 진로를 변경하려다 뒤에 전조등도 켜지 않고 주행하는 차량이 있어 놀랄 때가 있다. 일명 “스텔스”라고 불리는 차량들이다. 이들 스텔스 차량은 야간에 미등 또는 전조등을 켜지 않고 주행하는 차량인데 이는 가로등이 없는 곳이나 비가 내리는 밤에 전혀 보이지 않아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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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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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까지 치러졌던 FIFA U-20 월드컵을 비롯해 이달 24일부터 열리고 있는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까지 세계대회 개최는 물론 한옥마을 등 유명 관광지를 찾아 많은 관광객들이 전라북도를 찾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이들에게 기억될 볼거리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초질서가 확립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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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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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이 바라는 해양치안 집행기관으로 거듭나야
부활하는 해양경찰은 국민이 원하고 해양ㆍ수산 종사자들이 신뢰를 느끼는 해양경찰로 거듭나야 한다. 지난 2014년 11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해양경찰의 수사·정보 기능이 축소되면서 전담 인력은 792명에서 314명으로 대폭 줄어들었고, 나머지 현원 200명은 경찰청으로 이체되어야 했다. 이와 같은 인력 축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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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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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김상곤 후보자 지명을 지지하며, 야당의 조속한 임명절차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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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태풍, 알지 못하면 피해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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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란 이름 속에 아파하는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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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긴급차량 길터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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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온라인상 보이지 않는 사이버범죄! 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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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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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서민경제 울리는 변종 불법대부업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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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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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스텔스 차량 대형 사고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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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휴가철 기초질서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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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1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