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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가족 간 존중과 배려로 즐겁게
고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김소정 장기간의 연휴를 앞두고 한달 전부터 고향에 가는 기차표를 예매하는 등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날 생각으로 설레어하는 이들이 많다. 미디어에서도 명절에 가족끼리 오순도순 모여서 덕담을 나누는 모습을 많이 비춰주지만, 애석하게도 가정폭력 신고가 급증하는 명절이다. 최근 4년간 명절 연휴마다 발생하는 가정폭력은 하루 평균 1000건에 이른다. 연휴기간이 늘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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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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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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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달콤한 유혹에 이은 협박, 조건만남의 함정
- 고창경찰서 지능팀 경사 안수영- 어느 때보다 긴 추석연휴, 부득이한 사정으로 혼자 명절을 보내게 될 사람들이 심심해서 혹은 외로워서 가볍게 접속한 SNS나 랜덤채팅앱이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조건만남’ 사기는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가짜 성매매 사이트와 채팅 앱으로 여성을 소개해줄 것처럼 속여 선입금 등의 명목으로 돈을 가로채는 범죄인데, 실정법상 '조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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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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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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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추석명절 급증하는 차량, 노인보행자를 지켜주자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강정란 평균 수명의 증가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늘어나면서 노인 교통사고 비율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추석명절에는 노인거주 분표율이 높은 시골 등 지방으로 내려오는 귀향차량의 증가로 노인보행자 및 교통사고 발생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노인 보행자 사고는 주로 이른아침이나 어두워지는 오후 시간대에 자주 발생하며, 도로를 횡단하면서 발생하는 사고가 가장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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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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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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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빈집털이로부터 자유로운 추석(秋夕) 되세요’
해마다 3천만명이 이동한다는 민족대명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고향을 찾아 가족을 만날 생각에 들뜨는 마음 이면에는 귀성(歸省)으로 인해 장기간 집을 비워한다는 걱정 또한 따른다. 최근 5년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발생한 빈집털이 검거건수가 2,600건에 달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더욱이 올해는 10월 2일이 대체휴일로 지정되어 긴 추석이 될 예정 인만큼 귀성길이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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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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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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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의 먹거리 안전, 깨끗한 바다 만들기로 시작하자!
김정식 목포해양경찰서장 올 상반기 우리 식탁의 얼마나 많은 먹거리들이 이슈가 되었는가. 질소과자, 햄버거, 살충제 계란 등 먹거리 파문으로 전 국민이 먹거리 안전불감증에 시달렸다. 바다에서 나는 해산물도 예외는 아니다. 환경 보호단체 그린피스의 보고에 따르면 매년 약 800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고 해양생물의 먹이가 된다고 한다. 환경오염으로 해양생물종의 감소 문제와 더불어 미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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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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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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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질서유지선(폴리스라인)의 진정한 의미
▲ 무안경찰서 경비계 경사 나두언 집회현장에 설치된 질서유지선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아직도 우리는 질서유지선을 보며‘통제’라는 단어를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먼저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질서유지선의 의미를 살펴보면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질서유지선을 설치하는 경우로서 집회․시위 장소를 한정하거나 집회․시위의 참가자와 일반인을 구분할 필요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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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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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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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재조해경”(再造海警) 정신으로 새롭게 국민에게 다가서겠습니다!
여름의 뜨거운 볕이 지나가고 우리 곁에 선선한 가을바람이 다가오면서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수줍게 얼굴을 내밀며, 바다를 찾는 관광객 또한 늘어나는 시기가 도래되었다. ▲ 돌산해경파출소 경감 서왕원 해양경찰은 뼈를 깎는 노력과 반성으로 2년 8개월을 보내고 문재인 정부의 공약으로 올해 7월 26일 다시 국민에게 신임을 받기 위해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제 우리 해양경찰은 신뢰를 회복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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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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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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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르신 안전공간 ‘실버존’을 아시나요
▲ 흥덕파출소 순경 백요셉 학교 앞 어린이 보호를 위해 차량의 속도를 낮추는 스쿨존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노인을 보호하기 위한 구역인 '실버존'은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노인의 경우 보행 중 차량 돌진이나 위급상황 시 인지가 늦고, 순발력이 떨어져 그만큼 돌발적인 교통사고에 취약하기 때문에 운전자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버존은 이러한 노인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고자 지난 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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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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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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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사고를 부르는 터널속 지그재그
오늘날 주행편의를 위해 직선형으로 도로를 설치하면서 산간에 높은 교량을 세우거나 수많은 터널을 만들어 이로 인해 보다 빠르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늘어가는 터널 속 교통사고, 그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터널 속은 시작부터 끝까지 차선변경을 금지하기 위해 실선으로 표시되어 있다. 그 이유는 일반도로보다 공기 저항이 높기 때문에 차로변경 시 평소보다 더 좌우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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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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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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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의 새로운 항해, 이번에는 다르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지난 7월 27일 과거 국민안전처 소속기관이던 해양경비안전본부가 해양수산부 외청인 해양경찰청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해양경찰청 개청 소식이 전해지자 주변 지인들로부터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았다며 심심한 위로와 함께 축하를 전해 받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3년간 뼈아픈 반성과 노력의 시간을 보내왔기에 잠시의 기쁨보다는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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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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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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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노인학대 우리 사회의 그늘
▲ 무안경찰서/조재현 경감 [무안경찰서 =경감 조재현 ] 술에 취한 아들이 60대 노모의 집에 찾아가 “용돈을 주지 않는다”며 노모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주먹으로 가슴 등을 수차례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혔다. 70대 할머니는 택시기사인 아들집에 함께 살면서 며느리와 성격차이로 자주 다투고 무시하는 말투로 구박을 당하며 아들 역시 집에들어와도 인사를 하지 않으며 대화도 거의 하지 않는다. 슬하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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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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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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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장난으로 치부하기엔 심각한 사이버 학교폭력
지금처럼 모바일 메신저와 SNS 이용이 활발하지 않을 때만해도 괴롭히고 때리는 물리적 폭력이 학교폭력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물론 최근 논란이 된 학교폭력 사건을 보면 물리적 폭력은 여전히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할 사회적 문제이지만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이버 학교폭력의 위험성 역시 함께 생각해 봐야 한다. 단체 채팅방에서 피해 학생에게 집단으로 조롱과 욕설을 하며 괴롭히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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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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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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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청소년의 정신이 건강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
최근 부산과 강릉에서 여학생들에 의한 집단폭행이 발생하여 갈수록 포악해지는 학교폭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소년법을 폐지 혹은 개정해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과거에는 ‘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라는 사고방식으로 인해 학교폭력을 단순한 싸움으로 치부하여 범죄라는 인식이 크지 않았지만, 이제는 날로 지능적이고 조직적으로 진화하여 흉포화되는 바람에 피해학생들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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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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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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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외국인의 로맨틱한 SNS 구애, ‘로맨스 스캠’ 주의보
보이스피싱이라는 말이 생소했던 과거와 달리 피싱 수법은 갈수록 진화해 가고 있다. 경찰, 검찰을 사칭했던 보이스피싱 조직 일당 때문에 전화상 아무리 경찰관이라고 밝혀도 믿지 않고 보는 사람들을 보면, 보이스피싱에 대한 홍보가 사회 깊게 이루어졌구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들은 범죄에 대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 같다. 버젓이 금융감독원이나 금융기관 앞에서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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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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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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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눈깜짝할새 당하는 ‘스피드 범죄’ 주의보
요즘 뉴스,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스피드 범죄’ 관련한 보도가 증가하고 있다. 일명 초지기 절도로 범죄가 지능화되면서 방범시스템의 허점을 노려 빠른 시간 안에 절도 등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것이다. 스피드 범죄 유형은 총 3가지로 나눠 질 수 있다. 첫째. ‘1분 30초’범죄이다. 일례로 얼마 전 10대 소년 2명이 금은방 창문을 망치로 깨부수고 보석을 쓸어 담고 나가는 cctv영상이 공개되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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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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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가족 간 존중과 배려로 즐겁게
고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김소정 장기간의 연휴를 앞두고 한달 전부터 고향에 가는 기차표를 예매하는 등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날 생각으로 설레어하는 이들이 많다. 미디어에서도 명절에 가족끼리 오순도순 모여서 덕담을 나누는 모습을 많이 비춰주지만, 애석하게도 가정폭력 신고가 급증하는 명절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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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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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달콤한 유혹에 이은 협박, 조건만남의 함정
- 고창경찰서 지능팀 경사 안수영- 어느 때보다 긴 추석연휴, 부득이한 사정으로 혼자 명절을 보내게 될 사람들이 심심해서 혹은 외로워서 가볍게 접속한 SNS나 랜덤채팅앱이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조건만남’ 사기는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가짜 성매매 사이트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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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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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추석명절 급증하는 차량, 노인보행자를 지켜주자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강정란 평균 수명의 증가로 65세 이상 고령인구가늘어나면서 노인 교통사고 비율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추석명절에는 노인거주 분표율이 높은 시골 등 지방으로 내려오는 귀향차량의 증가로 노인보행자 및 교통사고 발생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노인 보행자 사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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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빈집털이로부터 자유로운 추석(秋夕) 되세요’
해마다 3천만명이 이동한다는 민족대명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고향을 찾아 가족을 만날 생각에 들뜨는 마음 이면에는 귀성(歸省)으로 인해 장기간 집을 비워한다는 걱정 또한 따른다. 최근 5년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발생한 빈집털이 검거건수가 2,600건에 달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더욱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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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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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의 먹거리 안전, 깨끗한 바다 만들기로 시작하자!
김정식 목포해양경찰서장 올 상반기 우리 식탁의 얼마나 많은 먹거리들이 이슈가 되었는가. 질소과자, 햄버거, 살충제 계란 등 먹거리 파문으로 전 국민이 먹거리 안전불감증에 시달렸다. 바다에서 나는 해산물도 예외는 아니다. 환경 보호단체 그린피스의 보고에 따르면 매년 약 800만 톤의 플라스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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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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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질서유지선(폴리스라인)의 진정한 의미
▲ 무안경찰서 경비계 경사 나두언 집회현장에 설치된 질서유지선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아직도 우리는 질서유지선을 보며‘통제’라는 단어를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먼저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질서유지선의 의미를 살펴보면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조 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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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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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재조해경”(再造海警) 정신으로 새롭게 국민에게 다가서겠습니다!
여름의 뜨거운 볕이 지나가고 우리 곁에 선선한 가을바람이 다가오면서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가 수줍게 얼굴을 내밀며, 바다를 찾는 관광객 또한 늘어나는 시기가 도래되었다. ▲ 돌산해경파출소 경감 서왕원 해양경찰은 뼈를 깎는 노력과 반성으로 2년 8개월을 보내고 문재인 정부의 공약으로 올해 7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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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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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르신 안전공간 ‘실버존’을 아시나요
▲ 흥덕파출소 순경 백요셉 학교 앞 어린이 보호를 위해 차량의 속도를 낮추는 스쿨존은 많이 알려져 있지만 노인을 보호하기 위한 구역인 '실버존'은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노인의 경우 보행 중 차량 돌진이나 위급상황 시 인지가 늦고, 순발력이 떨어져 그만큼 돌발적인 교통사고에 취약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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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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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사고를 부르는 터널속 지그재그
오늘날 주행편의를 위해 직선형으로 도로를 설치하면서 산간에 높은 교량을 세우거나 수많은 터널을 만들어 이로 인해 보다 빠르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늘어가는 터널 속 교통사고, 그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터널 속은 시작부터 끝까지 차선변경을 금지하기 위해 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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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의 새로운 항해, 이번에는 다르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지난 7월 27일 과거 국민안전처 소속기관이던 해양경비안전본부가 해양수산부 외청인 해양경찰청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해양경찰청 개청 소식이 전해지자 주변 지인들로부터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았다며 심심한 위로와 함께 축하를 전해 받기도 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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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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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경찰서/조재현 경감 [무안경찰서 =경감 조재현 ] 술에 취한 아들이 60대 노모의 집에 찾아가 “용돈을 주지 않는다”며 노모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주먹으로 가슴 등을 수차례 때려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혔다. 70대 할머니는 택시기사인 아들집에 함께 살면서 며느리와 성격차이로 자주 다투고 무시하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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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모바일 메신저와 SNS 이용이 활발하지 않을 때만해도 괴롭히고 때리는 물리적 폭력이 학교폭력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물론 최근 논란이 된 학교폭력 사건을 보면 물리적 폭력은 여전히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할 사회적 문제이지만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에서 이뤄지고 있는 사이버 학교폭력의 위험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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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과 강릉에서 여학생들에 의한 집단폭행이 발생하여 갈수록 포악해지는 학교폭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소년법을 폐지 혹은 개정해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과거에는 ‘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라는 사고방식으로 인해 학교폭력을 단순한 싸움으로 치부하여 범죄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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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의 새로운 항해, 이번에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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