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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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올 추석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어때요?
무더운 여름철이 어느덧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어느덧 추석이다.추석을 맞아 고향집을 찾는 자녀들의 손에는 오랜만에 뵈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이 가득하다. 올 추석은 고향집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는게 어떨까? 바로 우리집의 안전을 지켜주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통칭 ‘주택용소방시설’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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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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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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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량용 소화기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최근에 차량화재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차량 화재는 전기배선이나 부품 합선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실내에 인화성 물질 방치, 냉각수나 엔진오일 부족으로 인한 엔진과열, 사고충격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은 구조상 인화성물질인 연료를 싣고 주행하기 때문에, 화재의 발화원과 가연물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위험성이 클 수밖에 없다. 차량 화재는 주로 운행 도중에 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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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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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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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교권회복 4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가 폭염 속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학교현장의 실상을 알리고 변화를 촉구했던 일선 교사들의 외침에 입법을 통해 응답한 것을 매우 환영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견과 갈등이 있었음에도 필요한 법안부터 신속히 처리해준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번 입법을 통해 선생님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보호되고 학생들은 안정적인 학습권이 보장되는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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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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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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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교사의 교권, 학생의 인권 그리고 학부모의 역할
학교 교육이 원활하게 유지가 되기 위해서는 보통 학생, 교사, 학부모가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어디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학생과 교사의 관계에서 학부모의 역할은 과연 무엇인지 항상 의문이었다. 교육이라는 기본 시스템에서 학부모의 존재는 실은 제3자의 지위였다. 즉 교육은 무릇 훌륭한 스승을 통해 가르침을 받게 되는 제자가 있는...-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9.20 14:36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9.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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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선 전복사고 예방 등 복원성 확보를 위한 고찰
- KOMSA와 완도해경 긴밀한 협업으로 어선 안전성 확보에 주력해(海) - 최근 5년간 선박 전복 사고 절반 이상이 어선에서 발생한 가운데, 올해는 태풍 등 예년과 다른 기상 변화가 예보돼 조업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한국 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자료 제공을 받아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MTIS)으로 분석 결과,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전체 사고 선박은 1만 5천997척로 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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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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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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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길었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가고 온 가족이 고향집에 모여 집집마다 웃음꽃이 피어나는 즐겁고 설레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추석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우리 고유의 명절이다. 또한 추석 가는 길 부모님과 어르신들에게 무슨 선물을 드려야 할지 고민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매년 건강식품, 종합세트처럼 똑같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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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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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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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우리에게 큰 충격을 줬던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를 기억하시나요? 다수의 사상자가 많이 발생한 이유 중 하나를 꼽자면 비상구 폐쇄를 꼽을 수 있다. 이처럼 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생명의 통로이다. 하지만 이러한 중요성을 수없이 강조함에도 건물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편의를 위해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주변에 물건들을 적치하여 위급 시 사람들이 비상구로 탈출하기 어렵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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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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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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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향토기업’ 금호타이어와 지역 상생의 길을 찾자
광주에서 ‘향토기업’이라고 불리는 기업이 있다. 규모 면에서 작게는 지역 빵집으로 유명한 ‘궁전제과’가 있다. 1973년에 개점을 했으며 1970~80년대 충장로에 가면 만남의 장소이자 데이트의 장소였다. 지금은 대한민국 5대 빵집으로 광주에 10여 개 지점을 두고 있다. 크게는 금호타이어가 있다. 1960년에 삼양타이어로 시작해서 1978년 금호타이어로 회사명을 바꿨으며, 한국과 해외에 8개 공장을 갖추고 한해 6,500만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8.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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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칼럼
2023.08.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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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의 교통사고 위험성과 교통안전수칙을 꼭 숙지하자.
최근 8월경 경남 00시 00교차로에서 전기차 택시가 역주행, 과속하여 진행방향 좌측에서 우측으로 직진하는 승용차와 시내버스를 충격하여 전기차 택시운전자(70대)와 승객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따라서 전기차는 일반자동차에 비해 교통사고 발생하면 화재 위험성이 커서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이면서 운전자가 사망하는 대형참사로 이어진다. 경남도내 택시 총 12,223대 중 전기차가 3,485대(28,5%)를 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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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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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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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단한 현실에 빠져 든 탈북민의 마약 유혹, 예방 교육이 절실하다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마약 청정국 기준은 인구 10만명당 마약사범의 숫자로 정하는데 최근 5년간 대검찰청과 경찰 마약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약 5배이상 증가 하면서 한국은 마약 청정국이라는 영예로운 지위를 잃어 버렸다. 탈북민의 경우 북한 김씨 3대 세습에 따른 궁핍과 억압을 피해 풍요로운 자유가 보장된 한국을 찾아 2023년 현재 3만여명의 탈북민이 목숨을 걸고 탈북했지만, 정작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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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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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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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119구급차가 콜밴입니까?
"잼버리 학생들 짐 옮기는데 119구급차가 동원되고 있습니다." 2023. 8. 12. 대전의 모 대학 기숙사에서 잼버리 참가 학생들의 이동에 119구급차가 동원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당일 동원된 구급대원들이 무거운 짐을 갖고 이동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고 안쓰러워 선의를 베풀어 발생한 일이지만, 언뜻 실상을 모르는 국민이 보면 생명을 살려야 할 구급차가 왜 짐을 나르고 있을까 이해할 수 없...-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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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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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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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택배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택배 없는 날’입니다.
목포 시민여러분 8월 14일 택배 없는 날이 다가옵니다. 지난 2020년 ‘택배노동자 과로사’를 막기 위해 주요 택배사와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 매년 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정했는데 올해엔 13일이 일요일이고, 15일이 광복절이기에 13일~15일 3일간 택배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우체국, CJ대한통운, 한진, 로젠, 롯데 등) 택배노동자 여러분! 14일 택배없는 날, 하루지만 이날만큼은 좀 쉬쉽...-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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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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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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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조례도 무시한 전라남도의 매점,카페 입찰행정을 규탄한다!
지난 4일(금) 전라남도청사 매점과 커피판매점 사용·수익허가 입찰이 마무리 됐다. 2군데 모두 당초 최저입찰가 보다 매우 높은 금액에 입찰이 완료됐다. 전라남도 입장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운 입찰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전라남도는 자치법규를 보란 듯이 무시했다. ‘전라남도 공공시설 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허가에 관한 조례’에서는 장애인복지법 제42조에 따라 전라남도가 설치 관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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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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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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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현장 소방관들의 희생으로 만든 소방, 그 속에서 단물 빨아먹은 소방 고위직
소방 고위직들에 대한 입찰・인사 비리 수사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끝나기는커녕 비위 사실이 계속 터져 나오는 지금, 하위직 일선 소방관들은 허탈을 넘어 분노의 감정을 금할 길이 없다. S 전 소방청장과 C 전 소방청 차장 등 고위 간부 다수가 비리 혐의로 얼룩진 초유의 사태는 어쩌면 예견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소방 조직은 현장 소방관들의 희생과 국민의 신뢰를 받고 온 조직이다. 그러다 보니 어쩌면 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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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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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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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마른익사에 대해 알고 있나요?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무더운 날씨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 수영장 등에서 물놀이 만큼 좋은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물놀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을 잃는 등 안타까운 사건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익사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흔히 익사라 하면 물속에서만 발생한다고 잘못 알고 있다. 하지만 기도를 폐쇄하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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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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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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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올 추석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어때요?
무더운 여름철이 어느덧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성큼 다가와 어느덧 추석이다.추석을 맞아 고향집을 찾는 자녀들의 손에는 오랜만에 뵈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이 가득하다. 올 추석은 고향집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는게 어떨까? 바로 우리집의 안전을 지켜주는 ‘소화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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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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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량용 소화기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최근에 차량화재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차량 화재는 전기배선이나 부품 합선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실내에 인화성 물질 방치, 냉각수나 엔진오일 부족으로 인한 엔진과열, 사고충격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은 구조상 인화성물질인 연료를 싣고 주행하기 때문에, 화재의 발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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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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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교권회복 4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가 폭염 속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학교현장의 실상을 알리고 변화를 촉구했던 일선 교사들의 외침에 입법을 통해 응답한 것을 매우 환영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견과 갈등이 있었음에도 필요한 법안부터 신속히 처리해준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이번 입법을 통해 선생님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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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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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교사의 교권, 학생의 인권 그리고 학부모의 역할
학교 교육이 원활하게 유지가 되기 위해서는 보통 학생, 교사, 학부모가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어디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학생과 교사의 관계에서 학부모의 역할은 과연 무엇인지 항상 의문이었다. 교육이라는 기본 시스템에서 학부모의 존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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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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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선 전복사고 예방 등 복원성 확보를 위한 고찰
- KOMSA와 완도해경 긴밀한 협업으로 어선 안전성 확보에 주력해(海) - 최근 5년간 선박 전복 사고 절반 이상이 어선에서 발생한 가운데, 올해는 태풍 등 예년과 다른 기상 변화가 예보돼 조업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한국 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자료 제공을 받아 해양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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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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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길었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가고 온 가족이 고향집에 모여 집집마다 웃음꽃이 피어나는 즐겁고 설레는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가을과 함께 찾아오는 추석은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우리 고유의 명절이다. 또한 추석 가는 길 부모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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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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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우리에게 큰 충격을 줬던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를 기억하시나요? 다수의 사상자가 많이 발생한 이유 중 하나를 꼽자면 비상구 폐쇄를 꼽을 수 있다. 이처럼 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생명의 통로이다. 하지만 이러한 중요성을 수없이 강조함에도 건물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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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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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향토기업’ 금호타이어와 지역 상생의 길을 찾자
광주에서 ‘향토기업’이라고 불리는 기업이 있다. 규모 면에서 작게는 지역 빵집으로 유명한 ‘궁전제과’가 있다. 1973년에 개점을 했으며 1970~80년대 충장로에 가면 만남의 장소이자 데이트의 장소였다. 지금은 대한민국 5대 빵집으로 광주에 10여 개 지점을 두고 있다. 크게는 금호타이어가 있다. 1960년에 삼양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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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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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의 교통사고 위험성과 교통안전수칙을 꼭 숙지하자.
최근 8월경 경남 00시 00교차로에서 전기차 택시가 역주행, 과속하여 진행방향 좌측에서 우측으로 직진하는 승용차와 시내버스를 충격하여 전기차 택시운전자(70대)와 승객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따라서 전기차는 일반자동차에 비해 교통사고 발생하면 화재 위험성이 커서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이면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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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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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단한 현실에 빠져 든 탈북민의 마약 유혹, 예방 교육이 절실하다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마약 청정국 기준은 인구 10만명당 마약사범의 숫자로 정하는데 최근 5년간 대검찰청과 경찰 마약 통계 자료를 기준으로 약 5배이상 증가 하면서 한국은 마약 청정국이라는 영예로운 지위를 잃어 버렸다. 탈북민의 경우 북한 김씨 3대 세습에 따른 궁핍과 억압을 피해 풍요로운 자유가 보장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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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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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119구급차가 콜밴입니까?
"잼버리 학생들 짐 옮기는데 119구급차가 동원되고 있습니다." 2023. 8. 12. 대전의 모 대학 기숙사에서 잼버리 참가 학생들의 이동에 119구급차가 동원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당일 동원된 구급대원들이 무거운 짐을 갖고 이동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고 안쓰러워 선의를 베풀어 발생한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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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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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택배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택배 없는 날’입니다.
목포 시민여러분 8월 14일 택배 없는 날이 다가옵니다. 지난 2020년 ‘택배노동자 과로사’를 막기 위해 주요 택배사와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합의를 통해 매년 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정했는데 올해엔 13일이 일요일이고, 15일이 광복절이기에 13일~15일 3일간 택배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우체국, CJ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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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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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조례도 무시한 전라남도의 매점,카페 입찰행정을 규탄한다!
지난 4일(금) 전라남도청사 매점과 커피판매점 사용·수익허가 입찰이 마무리 됐다. 2군데 모두 당초 최저입찰가 보다 매우 높은 금액에 입찰이 완료됐다. 전라남도 입장에서는 매우 만족(?)스러운 입찰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전라남도는 자치법규를 보란 듯이 무시했다. ‘전라남도 공공시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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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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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현장 소방관들의 희생으로 만든 소방, 그 속에서 단물 빨아먹은 소방 고위직
소방 고위직들에 대한 입찰・인사 비리 수사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끝나기는커녕 비위 사실이 계속 터져 나오는 지금, 하위직 일선 소방관들은 허탈을 넘어 분노의 감정을 금할 길이 없다. S 전 소방청장과 C 전 소방청 차장 등 고위 간부 다수가 비리 혐의로 얼룩진 초유의 사태는 어쩌면 예견된 일이라고 할 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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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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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마른익사에 대해 알고 있나요?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무더운 날씨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 수영장 등에서 물놀이 만큼 좋은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물놀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귀중한 생명을 잃는 등 안타까운 사건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익사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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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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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량용 소화기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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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교권회복 4법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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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교사의 교권, 학생의 인권 그리고 학부모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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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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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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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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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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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향토기업’ 금호타이어와 지역 상생의 길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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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차의 교통사고 위험성과 교통안전수칙을 꼭 숙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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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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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119구급차가 콜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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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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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택배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택배 없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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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현장 소방관들의 희생으로 만든 소방, 그 속에서 단물 빨아먹은 소방 고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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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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