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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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독사’ 사회적 관심으로 막아야할 때!
고독사가 점차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고독사’는 혼자 죽음을 맞이하고 일정한 시간이 경과한 뒤에 발견되는 고독한 죽음을 의미한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노령화 시대 및 노인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고독사’를 줄이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독거노인이 사회로부터 격리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보다 먼저 고령사회에 진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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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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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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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노동조합 성명서] 피해여성노동자 가해자 만드는 신세계 이마트!!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악성고객에 의한 폭행, 욕설, 막말에도 나 몰라라 하는 신세계 이마트! 남성관리자가 주부사원에게 욕설, 여성비하, 인격모독해도 나 몰라라~! 10월12일 이마트 순천점 사원 야유회에서 남성관리자가 주부사원에게 욕설, 여성비하, 모욕을 주는 일이 발생했다. 사건당일 피해자는 가해자와 점포점장에게 전화를 하였지만 가해자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점포점장은 피해를 호소하는 여성노동자에게 단 한차례의 위로의 ...- 오피니언
2016.11.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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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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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4대 사회악 예방활동으로 북한이탈주민 안정정착 기여
통일부에서 제공한 탈북자 입국현황에 따르면 작년 기준 남자 251명, 여성 1,025명 입국하였으며, 전체 28,795명으로 집계되며, 성별 입국비율을 살펴보면 여성 입국비율은 남성을 추월하여 현재 전체 70%를 차지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정보보안계 경사 신은자 현재에도 중국 등 동남아권에서 탈북여성들은 신분불안을 감수하면서도 한국으로 입국을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사투를 벌이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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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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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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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법주정차, 대형교통사고 일으키는 도로상 흉기
지난 8월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 된 트레일러를 추돌하는 사고로 일가족 4명이 숨졌고, 다음 달인 9월에 부산에서도 1t 화물차가 불법 정차 된 25t화물차를 들이받으며 운전자와 9살 난 아들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처럼 불법주정차는 대형교통사고를 일으키는 도로 위의 흉기와 같다. ▲ 불법주차 차량 : 사진 다움이미지 운전을 하다보면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를 쉽게 볼 수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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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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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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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남자’도 조심해야 할 때!
우리 경찰은 강간,강제추행 등 성범죄 우려,취약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 중이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특히, 여성전용 원룸 등 여성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주차장, 엘리베이터등 인적이 드문 여성범죄 사각지대에 대해 방범진단 및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순찰은 대부분 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성폭력상담센터에 성폭력 피해자인 남자의 상담 비율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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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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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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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보행습관
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도로에 튀어 나온 사람에 놀라고, 차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보행하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하게 될 때가 있다. 차 대 보행자간 사고 시 보행자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는 상황에서 모든 충격을 몸으로 받아 사망까지 이어지는 큰 사고가 된다. 하지만 운전자의 주의만으로는 사고 예방에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보행자의 주의가 필요하며 평소 안전한 보행습관을 강조하고 싶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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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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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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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차 속도제한장치 제거 안전불감증 심각!
지난 7월 사상자 40여명을 낸 영동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 이후로 대형차량에 대한 단속과 규제의 목소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속도제한장치를 임의로 제거한 차량들이 잇따라 경찰 수사선상에 오르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국토교통부는 대형차량의 과속을 막기 위해 2013년 8월 이후 생산된 3.5t 이상의 화물·특수차와 승합차에 대해 속도제한 장치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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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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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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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동네조폭’ 보복 때문에 신고를 망설이시나요
□ 경찰청은 지난 상반기 100일간 치안불안을 초래하고 각종 불법행위를 일삼는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정부와 경찰이 이른바 ‘동네조폭’을 뿌리 뽑기 위해 적극 나선 것이다. 단속 결과, 조직폭력배는 총 1,684명, 동네조폭은 총 3,955명을 검거하여 지난해 상반기 특별단속 대비 검거인원이 대폭 증가했다. ▲ 고창경찰서 수사과 강력팀 순경 김 율 □ 동네조폭...-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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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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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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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국에 대한 순천경실련 입장(전국 경실련 동시 입장 발표)
박근혜 대통령은 국기문란, 국정농단의 몸통이기에 국민 앞에 고백하고 즉각 수사에 임하라 우리 국민들은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의 심화, 청년실업, 전쟁으로 치닫는 남북관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희망을 결코 놓지 않았다. 그러나 대통령 비선실세가 자행한 최악의 국기문란·국정농단으로 국정시스템의 붕괴, 민주주의의 훼손, 국가신뢰도 추락을 목도하면서 분노와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순천경...- 오피니언
2016.11.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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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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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일본교육희망 현장을 다녀와서(2)
전남 곡성군 교육희망을 위한 제언(선생님들의 열정에 달렸다) ▲ 곡성군의회 의원 주성재 일본 아키타현의 작은 시골마을인 히가시나루타촌의 초등·중학교 교육이 일본교육의 모델이 되기까지는 어떤 요인들이 있었을까? 그리고 우리 곡성군의 교육희망을 위해서는 어떻게 교육 개혁을 해야 할 것인가? 무거운 숙제가 아닐 수 없었다. 우리군의 학교와 이곳이 다른 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선생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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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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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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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가정폭력 반드시 근절해야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은 한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중대한 사회적 범죄다. 그러나 정작 피해자들은 많은 이유로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피해자들이 가정폭력 처리절차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 고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순경 김정아 가정폭력 관련 법률에는 피해신고에 대한 두려움을 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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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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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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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도로 위 흉기 보복운전, 양보와 배려심 중요
상대 차가 진로를 양보하지 않는다는 이유,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 등으로 상대 차의 진로를 방해하는 등 보복운전 입건자들이 하루 7명 꼴로 그 위험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 사진: 다움이미지 보복운전은 특정인을 의도적·고의적으로 위협하는 운전행위로 불특정 다수에게 위험과 장애를 주는 난폭운전과 구분된다. 보복운전의 유형으로는 급가속, 급정지, 도로 한 가운데 차를 세워 교통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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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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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인식의 변화로 가정폭력인 노인 학대 근절하자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릴 정도로 선조에 대한 공경과 존경심을 갖고 효를 실천하던 우리나라는 문명의 발달로 세계화되면서 서구의 합리적이고 개인적인 문화의식이 스며들어 윗사람을 무조건적으로 공경하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인식되고 있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강현희 이러한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재의 노인들은 자식들에게 외면 받고 사회복지시스템을 통해서도 제대로 보호받지...- 오피니언
2016.10.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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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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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음주운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필자는 20여년 동안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크고 작은 교통사고 처리를 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살인이나 강도처럼 사회를 놀라게 할 만한 강력 범죄 보다 가정을 파괴하는 범죄는 바로 음주운전 이구나 하고 말이다. ▲ 영광경찰서 경무과 경위 장재웅 ‘한 잔 쯤이야 괜찮겠지’ 하고 무심코 잡은 핸들에 내 가족이 또는 다른 어느 한 가족에게 가장을 잃게 하고 자녀를 잃게 하는 돌이...- 오피니언
2016.10.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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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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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장기운행 버스 안전방송 의무화 해야
정부는 지난 13일 밤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화재사고를 계기로 차량내 탈출용 비상해지 설치를 의무화하고 형광테이프를 부착한 비상 망치를 대형버스 곳곳에 부착하도록 했다. ▲ 영광경찰서 청문감사관실 편재영 이번사고는 차량이 넘어져 차량앞쪽의 출입구가 막히면서 사상자가 많아졌고 야간에 강화유리를 깨도록 하기 위한 비상 망치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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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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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독사’ 사회적 관심으로 막아야할 때!
고독사가 점차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고독사’는 혼자 죽음을 맞이하고 일정한 시간이 경과한 뒤에 발견되는 고독한 죽음을 의미한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노령화 시대 및 노인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갈수록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고독사’를 줄이고 예방하기 위해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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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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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노동조합 성명서] 피해여성노동자 가해자 만드는 신세계 이마트!!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악성고객에 의한 폭행, 욕설, 막말에도 나 몰라라 하는 신세계 이마트! 남성관리자가 주부사원에게 욕설, 여성비하, 인격모독해도 나 몰라라~! 10월12일 이마트 순천점 사원 야유회에서 남성관리자가 주부사원에게 욕설, 여성비하, 모욕을 주는 일이 발생했다. 사건당일 피해자는 가해자와 점포점장에게 전화를...- 오피니언
2016.11.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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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4대 사회악 예방활동으로 북한이탈주민 안정정착 기여
통일부에서 제공한 탈북자 입국현황에 따르면 작년 기준 남자 251명, 여성 1,025명 입국하였으며, 전체 28,795명으로 집계되며, 성별 입국비율을 살펴보면 여성 입국비율은 남성을 추월하여 현재 전체 70%를 차지하고 있다. ▲ 고창경찰서 정보보안계 경사 신은자 현재에도 중국 등 동남아권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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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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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법주정차, 대형교통사고 일으키는 도로상 흉기
지난 8월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 된 트레일러를 추돌하는 사고로 일가족 4명이 숨졌고, 다음 달인 9월에 부산에서도 1t 화물차가 불법 정차 된 25t화물차를 들이받으며 운전자와 9살 난 아들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처럼 불법주정차는 대형교통사고를 일으키는 도로 위의 흉기와 같다. ▲ 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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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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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남자’도 조심해야 할 때!
우리 경찰은 강간,강제추행 등 성범죄 우려,취약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 중이다. ▲ 고창경찰서 순경 김 경민 특히, 여성전용 원룸 등 여성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주차장, 엘리베이터등 인적이 드문 여성범죄 사각지대에 대해 방범진단 및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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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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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보행습관
운전을 하다보면 갑자기 도로에 튀어 나온 사람에 놀라고, 차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보행하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하게 될 때가 있다. 차 대 보행자간 사고 시 보행자는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는 상황에서 모든 충격을 몸으로 받아 사망까지 이어지는 큰 사고가 된다. 하지만 운전자의 주의만으로는 사고 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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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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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대형차 속도제한장치 제거 안전불감증 심각!
지난 7월 사상자 40여명을 낸 영동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 이후로 대형차량에 대한 단속과 규제의 목소리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차량 속도제한장치를 임의로 제거한 차량들이 잇따라 경찰 수사선상에 오르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 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순경 김 설 국토교통부는 대형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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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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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동네조폭’ 보복 때문에 신고를 망설이시나요
□ 경찰청은 지난 상반기 100일간 치안불안을 초래하고 각종 불법행위를 일삼는 조직폭력배 등 생활주변 폭력배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정부와 경찰이 이른바 ‘동네조폭’을 뿌리 뽑기 위해 적극 나선 것이다. 단속 결과, 조직폭력배는 총 1,684명, 동네조폭은 총 3,955명을 검거하여 지난해 상반기 특별단...-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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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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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국에 대한 순천경실련 입장(전국 경실련 동시 입장 발표)
박근혜 대통령은 국기문란, 국정농단의 몸통이기에 국민 앞에 고백하고 즉각 수사에 임하라 우리 국민들은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의 심화, 청년실업, 전쟁으로 치닫는 남북관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희망을 결코 놓지 않았다. 그러나 대통령 비선실세가 자행한 최악의 국기문란·국정농단으로 국정시스템...- 오피니언
2016.11.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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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일본교육희망 현장을 다녀와서(2)
전남 곡성군 교육희망을 위한 제언(선생님들의 열정에 달렸다) ▲ 곡성군의회 의원 주성재 일본 아키타현의 작은 시골마을인 히가시나루타촌의 초등·중학교 교육이 일본교육의 모델이 되기까지는 어떤 요인들이 있었을까? 그리고 우리 곡성군의 교육희망을 위해서는 어떻게 교육 개혁을 해야 할 것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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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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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가정폭력 반드시 근절해야
4대 사회악 중 하나인 가정폭력은 한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중대한 사회적 범죄다. 그러나 정작 피해자들은 많은 이유로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피해자들이 가정폭력 처리절차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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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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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도로 위 흉기 보복운전, 양보와 배려심 중요
상대 차가 진로를 양보하지 않는다는 이유,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 등으로 상대 차의 진로를 방해하는 등 보복운전 입건자들이 하루 7명 꼴로 그 위험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 사진: 다움이미지 보복운전은 특정인을 의도적·고의적으로 위협하는 운전행위로 불특정 다수에게 위험과 장애를 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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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음주운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필자는 20여년 동안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크고 작은 교통사고 처리를 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살인이나 강도처럼 사회를 놀라게 할 만한 강력 범죄 보다 가정을 파괴하는 범죄는 바로 음주운전 이구나 하고 말이다. ▲ 영광경찰서 경무과 경위 장재웅 ‘한 잔 쯤이야 괜찮겠지’...- 오피니언
2016.10.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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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13일 밤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화재사고를 계기로 차량내 탈출용 비상해지 설치를 의무화하고 형광테이프를 부착한 비상 망치를 대형버스 곳곳에 부착하도록 했다. ▲ 영광경찰서 청문감사관실 편재영 이번사고는 차량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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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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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국에 대한 순천경실련 입장(전국 경실련 동시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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