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 ‘2022년 방과후 마을돌봄 프로그램 운영 민간위탁 사업’ 업무협약’ 체결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04.01 14:56
  • 조회수 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5개 기관 공모심사 거쳐, 학교 밖 지역사회 활용한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광주시교육청이 1일 민간위탁 공모 심사를 거쳐 2022년 방과후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1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방과후 마을돌봄 프로그램 민간위탁 사업’은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1억 8천만 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지역특화 맞춤 사업이다.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 가정 등의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안전하게 보살피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돌봄 확대 및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공모 심사를 거쳐 선정한 15개 기관이 운영할 예정이다. 방과 후 사회복지관, 작은 도서관 등을 활용해 마을에서 직접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사업으로 현재 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수용하지 못하고 있는 3학년 이상 학생이 주 대상이다.

 

사업은 4~12월까지이며 기관별 10명에서 25명 내외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기관들은 북아트, 우크렐레, 공예·요리교실 등 특기·적성을 신장할 수 있는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각 1,2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한편 이번 공모에 선정된 15개 기관은 온가족그림책도서관, 숲속작은도서관, 빛고을남구마을허브사이트주민협의회, (사)플레이드림, 비아까망이작은도서관, 동신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 스토리텔링매씨즈, 교육공동체어울림, (사)한국평생교육연합회, 꿈꾸는부엉이마을학교, 사회복지창작소터, (사)한국예술진흥회, 그림이있는작은도서관, 광주광역시봉선청소년문화의집, 십시일반나눔마을학교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교육청, ‘2022년 방과후 마을돌봄 프로그램 운영 민간위탁 사업’ 업무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