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순천시,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창립총회 개최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2.03.04 23: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정원에서 품은 발효센터! 발효식품산업의 대한민국 거점으로 발돋음 기대 -

순천시(시장 허석)는 4일 발효식품의 연구·개발 및 산업화의 중추역할을 담당할 재단법인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임원공모에서 선정된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법인정관 승인, 사업계획 및 예산 확정 등 4개 안건을 심의 확정했다.

 

재단법인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센터 창립총회1.png

사진/순천시

시는 이번 총회 이후 법인설립허가와 등기를 마치고 4월까지 직원을 채용하여 5월 중에는 본격적인 법인운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재단법인은 이사 8명과 감사 2명 등 총 10명의 임원과 센터장을 포함한 직원 18명의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19년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13억원을 투입하여 승주읍 평중리에 연면적 2,264㎡ 규모로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를 신축 중이다.

 

발효음료 제조시설을 중심으로 하는 생산시설과 발효식품을 연구·개발하고 기술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 등 2개동으로 건립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90%이다.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발효식품을 연구·개발하고 실용화할 수 있는 기술을 접목해서 산업화로 연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발효식품산업 정책개발과 육성, 국가 R&D 수행 등은 물론, 창업보육과 기업 기술 지원을 통해 농업과 식품산업이 상생발전 발전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맡는다. 이로써 농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에 기여하게 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순천시,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창립총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