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안군에 파속채소연구소 건립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10.28 17:24
  • 조회수 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8일 업무협약 체결...연구기능 강화, 일자리 창출 기대 -

양파, 마늘의 주산지인 무안 현경면 일원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 연구소가 건립될 예정이다.

 

무안군은 지난 28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파속채소연구소 신설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속채소연구소 유치 협약식 3.png

사진/무안군

파속채소연구소는 국민 식생활에 필수적인 양파, 마늘과 같은 파속채소의 신품종과 이용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거점이다.

 

20ha규모로 조성되는 파속채소연구소 건립을 위해 2023년부터 4년간 국비 34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연구소는 파속채소 신품종 육성, 안정생산기술개발, 생리·생태연구, 병해충 연구, 수확 후 관리연구 업무 등을 수행한다.

 

이번 연구소 건립은 무안군 관계자들이 수 차례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무안으로의 유치 타당성을 설득한 결과물로써 연구소가 완공되면 국산 종자 보급률을 높여 수급안정과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둠과 동시에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안군에 파속채소연구소 건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