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도해경서, 장흥경찰서 공조 보이스피싱범 검거

  • 김병학기자/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21.10.08 16:45
  • 조회수 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해·육상 치안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제 유지로 신속 현장검거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6일 오후 16시경에 전남 장흥군 안양면에서 장흥경찰서(서장 임태오)와 합동으로 보이스피싱범 A씨(30대, 남, 중간 전달책)를 현장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완도해양경찰서와 장흥경찰서는 국민의 안전․치안 등 다양한 위협요소에 협조 대응 체제를 구축하여 왔으며, 특히 아동․청소년․노인 등 사회적 약자대상 범죄 및 민생침해사범에 대해서는 총력 공동 대응체제를 유지, 이번 보이스 피싱범 검거에도 양 기관(완도해경서, 장흥경찰서)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신속한 검거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이스 피싱 검거는 장흥경찰서 상황실에서 총 700만원을 100만원씩 반복적으로 입금하는 것이 수상하다는 신고 접수, 10월 6일 15:45경 범죄발생 장소와 인접한 완도해경 회진파출소 수문출장소에 피의자 신병 확보 요청으로 실시되었다.

 

이에 완도해경은 근무중인 해양경찰관이 현장 즉시 이동 보이스피싱범 신병확보 함과 동시에 장흥경찰서에서는 수사과 지능팀 ․파출소 순찰팀을 급파 및 입금통장 거래정지를 통해 피해액 700만원을 보전할수 있었다.

 

완도해양경찰서에서는“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 기관이 국민의 생명․신체․재산 보호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도해경서, 장흥경찰서 공조 보이스피싱범 검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