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남도, 시군의회 의장단과 간담회 개최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09.09 19:37
  • 조회수 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시군 주요 현안 공유·논의도 -

충남도와 15개 시군의회가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그린 충남’을 만들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양승조 지사는 9일 내포혁신플랫폼 회의실에서 15개 시군의회 의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도내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군의회 의장단과 소통하고,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나아가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아산 인주면 행정복합시설 건립 △당진 남이흥 무인종가 체험마당 조성 등 각 시군 주요 현안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조속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20210909_7443.png

사진/충남도

또 KBS 충남방송국 설립과 연계된 미디어교육센터 업무협약 체결, 충남공항 기본계획 수립비 15억 원 내년 정부예산안 반영 등 올해 도정 주요 성과도 공유했다.

 

양 지사는 이와 함께 충남형 탄소중립 비전을 공유한 뒤, 시군에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아갈 수 있도록 각 시군의회 의장이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충남은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 전국 최초 기후비상상황 선포 등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 중”이라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양 지사는 이어 “앞으로도 시군의회와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양 지사는 충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협의회장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로부터 탄소중립 선언문 기념패를 받았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남도, 시군의회 의장단과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