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안군, 남악·오룡신도시 클린 명품도시로 조성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08.10 11:17
  • 조회수 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남악·오룡 신도시를 살기 좋은 클린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유지관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신도시 일대 약 49만㎡의 공원과 녹지에 인력 200여명을 투입해 예초, 관목 컷팅 작업 등 유지관리 작업을 연 4회 실시함으로써 단정하고 깨끗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수목의 원활한 생육을 돕고 있다.

 

특히 군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남악 중앙공원, 남악 수변공원, 오룡지구 가로변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하고 대죽도 근린공원 주변 경관배수로 일대의 갈대, 잡초와 해충 서식지를 제거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긴급히 정비가 필요한 곳이나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구간은 수시로 정비하여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 4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유지관리 작업을 추진했으며, 명절 전후인 8월과 10월에는 대대적인 예초 작업을 실시해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 맞이할 계획이다.

 

오룡신도시 전경.png
무안군 오룡신도시/사진 무안군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안군, 남악·오룡신도시 클린 명품도시로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