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GGM 연계 모빌리티 캠퍼스관·기업연구관 착공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04.26 18:59
  • 조회수 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빛그린산단에 전남대 모빌리티융합학과 캠퍼스관·기업연구관 조성

- 기업·대학 공간적 통합 통한 연구개발·인력양성·고용 선순환 모델

- 캠퍼스관에는 강의실·교수실·연구공간 등 현장맞춤형 교육 제공

- 기업연구관은 50개 기업 입주…기업지원센터·비즈니스룸 등 구축

 

2104026 광주빛그린산학융합지구 착공식_GJI6951.png
사진/광주광역시

 

산업단지 내에 기업과 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해 산업현장에서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고용이 선순환되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구현하는 국책사업이 광주빛그린산학융합지구에서 본격 추진된다.

 

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광주빛그린산단에서 빛그린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과 기업연구관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은 이용섭 광주시장을 비롯, 정성택 전남대학교 총장, 민형배·이용빈 국회의원,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김현철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정책관, 관련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사업현황 및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기념발파, 공사관계자 격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 하반기 이전할 전남대 지능형모빌리티 융합학과 1학년 신입생 30여 명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총사업비 399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으로 광주빛그린산학융합지구 부지에 전남대학교 미래형모빌리티 융합학과가 이전할 캠퍼스관과 연구개발(R&D) 장비 및 공간, 기술 등 맞춤형 지원을 위한 기업연구관이 2022년 상반기까지 들어서게 된다.

 

새로 건립되는 캠퍼스관에는 강의실, 교수실, 연구공간 등이 제공돼 산학융합형 대학 운영과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학생에 연구개발(R&D)을 연계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수준 높은 인력양성이 기대된다.

 

기업연구관에는 5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으로, 기업연구소, 공용장비 지원실, 기업지원센터, 비즈니스룸, 재직자 강의실, 근린생활시설이 마련돼 근로자에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지원해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유도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GGM 연계 모빌리티 캠퍼스관·기업연구관 착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