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남도, 사람이 돌아오는 특화 어촌 개발 추진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03.20 13:38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고흥 등 9개 시군 15개 지구에 281억 들여 생활환경 등 개선-

전라남도는 어촌에 사람이 돌아오도록 혁신적 변신을 꾀하기 위해 기초생활 인프라, 생활환경 개선, 소득기반 확충 등 어촌 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올 한 해 국비를 포함, 281억 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고흥 봉래권역 등 15개 지구에 권역단위 거점 개발을, 보성군 등 4개 시군에서 역량강화사업을 각각 추진한다.


* 권역단위 : 고흥 3(봉래, 득량도, 남양), 장흥 1(장재도), 강진 1(신전), 영광 1(낙월) 완도 4(고금, 보길, 약산, 충동), 진도 1(쉬미), 신안 4(흑산진리, 암태, 웅곡, 화도)

* 역량강화 : 보성, 장흥, 해남, 신안

 

어촌 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문화․복지 등 지역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초생활 기반 확충과 지역 소득 증대, 지역 경관 개선, 주민 역량 강화에 집중된다. 어촌 어디서나 불편 없이 품격 있는 삶을 누리도록 어촌 생활SOC를 확충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2022년 해양수산부 공모에 대비해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어촌을 구상하고 개발할 계획이다. 방문객이 달라진 어촌을 직접 확인하고 느끼도록 경관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반영한 예비계획을 마련해 3월중 신청할 방침이다.

 

2021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고흥 남양, 완도 고금, 신안 화도 권역은 올해부터 총사업비 185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남도, 사람이 돌아오는 특화 어촌 개발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