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수종사자 감염 전수 검사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1.01.11 13:04
  • 조회수 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양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수종사자 감염 전수 검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수종사자 감염 전수 검사-교통과(1).jpg
사진/광양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지속되면서,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가 1월 4일 0시부터 1월 17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됐고, 5명 이상부터 사적 모임이 전면 금지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 피해를 입고 있다.

 

또한,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택시회사에서 직원 및 운수종사자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여객을 운송한 사실이 확인되는 등 운수종사자 및 승객 감염을 통한 2차 집단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광양시는 이와 같은 2차 집단감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시내버스, 택시 운수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검사대상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36명,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228명,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269명 등 총 633명이다.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는 1월 12일,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1월 13일,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는 1월 14일 광양읍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수종사자 감염 전수 검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