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수청, 2021년 예산 1,829억원 확보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12.21 12:48
  • 조회수 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가어항 712억, 목포항 551억, 흑산도항 106억 등 -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서남해역 항만 및 어항시설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21년도 예산 1,829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보다 28%(396억원) 증액된 금액이다.

 

주요 확보예산은 목포항 건설사업비 551억원, 국가어항 건설사업비 507억원, 가거도항 복구사업비 205억원, 흑산도항 개발사업비 106억원, 국가보조항로 운영경비 87억원, 목포항 유지보수예산 80억원, 항로표지사업 64억원, 국고여객선 건조 15억원, 목포 선원복지회관 건립비 10억원 등 총 1,829억원이 반영됐다.

 

목포항 건설사업은 목포신항 및 북항 등에 총 551억원이 투입된다.

신항 배후단지 조성비 105억원, 예부선부두 건설비 102억원, 신항 진입도로 건설비 133억원, 내항 여객부두 건설비 20억원, 북항 어선물양장 건설비 77억원, 북항 진입도로 설계비 1억원 등이 반영됐다.

 

국가어항 건설사업은 13개 국가어항에 총 712억원이 투입된다.

완도지역에는 이목항 건설 79억원, 사동항 정비 54억원, 청산도항 정비 59억원, 여서항 외곽시설 보강 6억원 등 총 200억원이 투입되며, 진도지역에는 서망항 다기능항 조성사업 51억원, 수품항 정비 69억원, 초평항 건설 6억원 등 127억원이 투입된다.

 

이 밖에 신안 송도항 18억원, 가거도 여객터미널 신축 5억원, 영광 안마항 41억원, 계마항 3억원, 강진 마량항 50억원, 해남 어란진항 61억원 등이다. 아울러 가거도항 태풍피해 복구비는 205억원이 반영됐다.

 

국가관리 연안항인 흑산도항 개발에는 내년에 106억원이 투입된다. 흑산도항에는 2023년까지 총 454억원을 들여 해경경비선과 어업지도선 부두 등이 건설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수청, 2021년 예산 1,829억원 확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