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석 연휴기간 전남 서‧남해안 12만명 여객선 이용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10.05 16:25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고향방문 자제 영향으로 전년대비 여객 73% 수준으로 감소 -

 

남강항1.jpg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 비금(면)도와 도초(면)도를 가기 위한 귀성 차량들 / 암태 남강항=노영윤 기자

 

추석 연휴기간(9.29∼10.4) 전남 서․남해안 지역의 귀성객 등 여객선 이용객은 12만명, 차량은 3만 6천대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여객은 73%, 차량은 88%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강항2.jpg
지난 9월 30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은 귀성 차량들이 승선하기 위해 대기중이다. 이 들 대기 시간은 5시간 이상 소요된 경우가 많았다. / 신안암태 남강항=노영윤 기자

  

주요 항로별로 목포지역은 전년대비 목포-제주 1만명(33%↓), 목포-하의·신의 1만명(32%↓), 진리-점암 1만명(21%↓), 목포-홍도 7.5천명(31%↓),

 

완도지역에서는 땅끝-산양 16천명(35%↓), 화흥포-소안 1만명(33%↓), 완도-청산 8.4천명(31%↓), 당목-일정 7천명(37%↓)으로 감소했다.

 

목포해수청은 “금년 추석 연휴기간 중에는 양호한 기상여건 속에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한 고향방문 자제 움직임과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등으로 주요 기항지별로 큰 혼잡 없이 귀성객 수송이 순조롭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첨부 사진.png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추석 연휴기간 전남 서‧남해안 12만명 여객선 이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