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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연료전지 전문 스타트업 테라릭스㈜, 기술개발 업무협약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0.09.22 11:34
  • 조회수 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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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소형 전기차 전문기업 ㈜대창모터스와 소형 모빌리티용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등 개발

부안군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연료전지 전문 스타트업 테라릭스(구:퓨얼셀랩스, 대표 김태영)와 초소형 전기차 전문 기업 ㈜대창모터스(대표 : 오충기)가 수소·연료전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정부의 그린 뉴딜과 수소 경제 활성화 기조에 맞추어 역량을 모아 소형 모빌리티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및 차량 적용 기술 개발을 협력 할 예정으로 테라릭스(주)는 수소전기차의 엔진에 해당하는 수소 연료전지를 개발하고 ㈜대창모터스는 샤시와 시스템 인테그레이션을 전담하면서 연료전지 부품 및 차량제조 관련 기업과 협업해 미래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의 신재생에너지 융합 생태계를 구축 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퓨얼셀랩스(대표 : 김태영)는 테라릭스(주)로 사명을 변경하고 연료전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발돋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부안군 연료전지 전문 스타트업 테라릭스㈜, 기술개발 업무협약-사진설명 ㈜대창모터스 오충기 사장과 테라릭스㈜ 김태영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_.png

사진/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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