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해외선수단 320여명‘세계태권도본부’국기원 방문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해외선수단으로 시끌 벅적했다. 국기원(원장 이동섭)은 2023 성남세계태권도한마당에 출전한 해외선수단 320여명이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7월23일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찾아 추억도 쌓고 기념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해외선수단은 이날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를 마친뒤 대형버스편으로 국기원에 도착, 국기원 ...- 스포츠
2023.07.24 14:52
- 스포츠
2023.07.24 14:52
-
[기고] 채팅앱을 이용한 ‘온라인 성착취’에 무방비로 노출된 청소년들
최근 10대들만 가입가능한 채팅앱이 생기면서 이를 악용하여 '숙박을 제공해주겠다, 용돈을 주겠다'며 만남을 요구한 뒤 접근하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착취와 추가적인 범죄를 일삼는 행위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미성년자 전용 채팅앱의 특징은 닉네임 뒤에 자신의 나이를 기재하고 있어 상대방이 몇 살인지 알고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은 'n번방' 사건 이후 지속적으로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7.12 15:0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7.12 15:02
-
[기고] ‘특권폐지운동’은 ‘제2의 민주화운동’이다
‘특권’(特權)의 사전적 의미는 ‘특정인 또는 특정의 신분이나 계급에 속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우월한 지위나 권리’를 말한다. 이러한 특권은 역사적 배경과 함께 사회적 동의나 합의가 있을 경우에만 주어진다. 우리 헌법은 평등권을 추구하며, 사회적 특수계급을 인정하지 않는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28 16:2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28 16:20
-
[기고] 마약 범죄 에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힘과 노력
대검찰청 마약류범죄백서(2012~2021)에서 한국의 10대 마약사범이 급증하고 있고, 10대 마약류 사범은 10년 전보다 11배 늘어난 역대 최대치인 450명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마약 거래가 인터넷에서 각종 마약을 뜻하는 은어를 검색하면 판매 경로를 안내하는 글이 쏟아지고 다크웹과 텔레그램 등에서 쉽게 마약을 구매할 수 있어, 마약 거래와 유통의 장벽이 낮아지면서 10대 청소년이 마약 범죄에 무분별하게 노출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22 13:47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22 13:47
-
[논평] 6·15공동선언 23주년 대결을 넘어 대화로 평화의 문을 열자!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2000년 6월 15일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발표한 남북공동선언 1조의 내용이다. 23년이 흐른 지금 남북의 상황은 어떠한가? 윤석열 정부는 북한을 힘으로 굴복시켜야 하는 대상으로 보고 있다. ‘힘에 의한 평화’, ‘압도적으로 우월한 전쟁 준비’를 외치며, 대화...-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6.15 17:09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6.15 17:09
-
[기고]구명조끼, 안전은 입고 위험은 벗고
- 삶(Life)을 낚기 위해, 구명조끼(Life jacket) 입어보자 - 북적한 도심에서 벗어나, 넓고 푸른 바다를 보고 있자면 이처럼 맘이 편안해지고 좋을 수 없다. 한번은 낚시객에게 물어본적 있다. “사장님, 낚시가 그렇게 재미있어요?” 그러자 그분은 “나는 세상에서 낚시가 제일 재밌다, 바다에 나와 낚시를 즐기면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피로감이 다 없어질 정도로 좋다” 라고 들은적이 있었다. 이렇...-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13 13:2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13 13:24
-
[기고] 도서지역 응급환자, 골든타임을 지켜라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 개선 방안 -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국으로 섬의 총면적은 5,974㎢로 전 국토의 2.6%를 차지하고 있다. 도서지역은 육지지역에 비해서 자연적, 사회적으로 많은 제약을 가지고 있으며, 행정, 유통, 의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취약하다. 특히 도서지역의 의료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진 반면 서비스의 양과 질이 부족하여 주민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31 19:3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31 19:38
-
[논평] 대한민국 정부, 국민의힘, 보수언론에게 묻습니다.
지난 주부터 조선일보를 비롯한 일부 언론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시민단체와 민변 소속 변호사들이 유가족들에게 판결금의 일부를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는 기사를 연일 내보내고 있습니다. 마치 겉으로는 정의를 위해 일하는 척하면서 뒤로는 강제동원 피해자의 유가족들에게 뒷돈을 강요했다는 내용의 악의적인 기사였습니다. 그러나 이 기사들은 일부 내용을 제외하면 사실에 부합하지 않을 뿐만 아...- 오피니언
- 칼럼
2023.05.30 12:21
- 오피니언
- 칼럼
2023.05.30 12:21
-
[기고] ‘고향사랑 기부제’와 연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등 안전을 선물하자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연평균) 전체 화재 건수에서 주택화재가 발생률은 20%인 반면 화재 사망자 비율은 60%가 주택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시간대별로는 심야시간인 0~6시에 사망자의 33%로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였다. 주택화재에서 인명피해가 많은 것은 심야시간에 발생했을 경우 화재를 초기에 인지하지 못해 유독가스를 흡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주택용 소방시설에는 불이 났을 때...-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29 11:37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29 11:37
-
[기고] ‘신종 피싱사기’ 미리 알고 대비하자!
보이스피싱 범죄가 사회 전반에 많이 알려지면서 보이스피싱 범죄는 복잡·다양화되고 있다. 대출사기형, 수사기관사칭형, 가족·지인사칭사기는 많이 알려진 대표적인 보이스피싱 유형들이다. 이뿐만 아니라 자주 발생하는 피싱 유형들을 소개하고 피해를 예방하고자 한다. 첫 번째, 변종 납치사기이다. 모르는 전화번호로 가족이나 자녀를 납치했다면서 피해자의 급박한 심리를 이용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납치빙자 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24 14:03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24 14:03
-
[기고] 가정의 달 5월, ‘우리가 사는 공동주택’ 안전을 이야기하자
현대사회는 고층화, 밀집화의 특징으로 주거형태도 공동주택(아파트)이 많다. 따라서 화재가 발생하면 위험성도 크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우리가 사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피난ㆍ방화시설을 알고 관리를 철저히 하여 유사시에 소중한 생명을 지켜야겠다. 1992년 7월 이후 세대 간 경계벽을 파괴하기 쉬운 경량칸막이가 설치되도록 의무화됐으며 2005년 이후에는 세대마다 대피공간을 두도록 했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15 11:11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15 11:11
-
[기고문] 오월정신의 핵심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여전히 오월이 오면 광주에서는 ‘살아있는 자로서의 부끄러움과 역사적 책무’로 인해 시민들 누구나 무거운 침묵과 성찰을 되새기게 된다. 43주년이 되는 올해도 민주, 인권, 평화 그리고 통일에 대한 시대적 소명으로 인한 그 무게감을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에 광주에서는 주목할 만한 두 가지 사건이 있었다. 하나는 5.18단체와 시민사회단체, 하나는 정치권에서 벌어진 일이다. 아마도 이 사건들은 앞으로 오월정신을...-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5.08 17:04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5.08 17:04
-
[기고] 화재 등 재난시 작동 멈춘 자동문 개폐 방법 알고있나요?
자동문은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문이 열리는 ‘동작센서 방식’과 카드를 대거나 내부에서 버튼을 누르면 열리는 ‘리모컨 방식’이 있다. 버튼이나 센서에 이상이 있어 문이 열리지 않을 때 전원이 연결 돼 있는 상태라면 강제로 열기 쉽지 않다. 자동문 모터에 잠금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강제로 문을 열려면 슬라이딩도어 장치에 달린 전원 버튼을 눌러 전기를 차단한 후 일단 손바닥을 밀착시켜 문을 조금 열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08 15:56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08 15:56
-
[기고] 5월 가정의 달, 화재예방 실천으로 안전하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이 들어있는 가정의 달이다. 가정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가족 구성원인 개개인의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러나 최근 TV와 신문 등 방송매체를 통해 주택, 공장 및 산불 등 원치 않는 화재가 발생, 재산피해뿐만 아니라 대피할 겨를도 없이 사람이 죽는 안타까운 뉴스를 접하곤 한다. 화재발생의 대부분이 작은 부주의로 시작돼 막대한 재산피해와 돌이킬 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4.29 16:4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4.29 16:42
-
[기고] ‘봄철 건조주의보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에 만전을
요즘 건조주의보 발령이 늘어나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 산불, 주택, 폐차장, 공사장 등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습도가 낮고 바람이 센 기상조건에서는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며 또한 일단 발생한 화재는 연소 확대범위가 넓고 인명피해의 위험성도 한층 높다. 평상시 같으면 화재로까지 이르지 않을 것도 잔화(殘火)의 허술한 단속이 화재의 원인이 되는 것은 이상 건조상태의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4.24 11:5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4.24 11:50
-
해외선수단 320여명‘세계태권도본부’국기원 방문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해외선수단으로 시끌 벅적했다. 국기원(원장 이동섭)은 2023 성남세계태권도한마당에 출전한 해외선수단 320여명이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7월23일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찾아 추억도 쌓고 기념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 스포츠
2023.07.24 14:52
-
[기고] 채팅앱을 이용한 ‘온라인 성착취’에 무방비로 노출된 청소년들
최근 10대들만 가입가능한 채팅앱이 생기면서 이를 악용하여 '숙박을 제공해주겠다, 용돈을 주겠다'며 만남을 요구한 뒤 접근하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착취와 추가적인 범죄를 일삼는 행위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미성년자 전용 채팅앱의 특징은 닉네임 뒤에 자신의 나이를 기재하고 있어 상대방이 몇 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7.12 15:02
-
[기고] ‘특권폐지운동’은 ‘제2의 민주화운동’이다
‘특권’(特權)의 사전적 의미는 ‘특정인 또는 특정의 신분이나 계급에 속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우월한 지위나 권리’를 말한다. 이러한 특권은 역사적 배경과 함께 사회적 동의나 합의가 있을 경우에만 주어진다. 우리 헌법은 평등권을 추구하며, 사회적 특수계급을 인정하지 않는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28 16:20
-
[기고] 마약 범죄 에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힘과 노력
대검찰청 마약류범죄백서(2012~2021)에서 한국의 10대 마약사범이 급증하고 있고, 10대 마약류 사범은 10년 전보다 11배 늘어난 역대 최대치인 450명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마약 거래가 인터넷에서 각종 마약을 뜻하는 은어를 검색하면 판매 경로를 안내하는 글이 쏟아지고 다크웹과 텔레그램 등에서 쉽게 마...-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22 13:47
-
[논평] 6·15공동선언 23주년 대결을 넘어 대화로 평화의 문을 열자!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2000년 6월 15일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발표한 남북공동선언 1조의 내용이다. 23년이 흐른 지금 남북의 상황은 어떠한가? 윤석열 정부는 북한을 힘으...-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6.15 17:09
-
[기고]구명조끼, 안전은 입고 위험은 벗고
- 삶(Life)을 낚기 위해, 구명조끼(Life jacket) 입어보자 - 북적한 도심에서 벗어나, 넓고 푸른 바다를 보고 있자면 이처럼 맘이 편안해지고 좋을 수 없다. 한번은 낚시객에게 물어본적 있다. “사장님, 낚시가 그렇게 재미있어요?” 그러자 그분은 “나는 세상에서 낚시가 제일 재밌다, 바다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13 13:24
-
[기고] 도서지역 응급환자, 골든타임을 지켜라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 개선 방안 -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국으로 섬의 총면적은 5,974㎢로 전 국토의 2.6%를 차지하고 있다. 도서지역은 육지지역에 비해서 자연적, 사회적으로 많은 제약을 가지고 있으며, 행정, 유통, 의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취약...-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31 19:38
-
[논평] 대한민국 정부, 국민의힘, 보수언론에게 묻습니다.
지난 주부터 조선일보를 비롯한 일부 언론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시민단체와 민변 소속 변호사들이 유가족들에게 판결금의 일부를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는 기사를 연일 내보내고 있습니다. 마치 겉으로는 정의를 위해 일하는 척하면서 뒤로는 강제동원 피해자의 유가족들에게 뒷돈을 강요했다는 내용의...- 오피니언
- 칼럼
2023.05.30 12:21
-
[기고] ‘고향사랑 기부제’와 연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등 안전을 선물하자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연평균) 전체 화재 건수에서 주택화재가 발생률은 20%인 반면 화재 사망자 비율은 60%가 주택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시간대별로는 심야시간인 0~6시에 사망자의 33%로 가장 많이 발생한 시간대였다. 주택화재에서 인명피해가 많은 것은 심야시간에 발생했을 경우 화재를 초기에 인...-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29 11:37
-
[기고] ‘신종 피싱사기’ 미리 알고 대비하자!
보이스피싱 범죄가 사회 전반에 많이 알려지면서 보이스피싱 범죄는 복잡·다양화되고 있다. 대출사기형, 수사기관사칭형, 가족·지인사칭사기는 많이 알려진 대표적인 보이스피싱 유형들이다. 이뿐만 아니라 자주 발생하는 피싱 유형들을 소개하고 피해를 예방하고자 한다. 첫 번째, 변종 납치사기이다. 모르는...-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24 14:03
-
[기고] 가정의 달 5월, ‘우리가 사는 공동주택’ 안전을 이야기하자
현대사회는 고층화, 밀집화의 특징으로 주거형태도 공동주택(아파트)이 많다. 따라서 화재가 발생하면 위험성도 크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우리가 사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피난ㆍ방화시설을 알고 관리를 철저히 하여 유사시에 소중한 생명을 지켜야겠다. 1992년 7월 이후 세대 간 경계벽을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15 11:11
-
[기고문] 오월정신의 핵심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여전히 오월이 오면 광주에서는 ‘살아있는 자로서의 부끄러움과 역사적 책무’로 인해 시민들 누구나 무거운 침묵과 성찰을 되새기게 된다. 43주년이 되는 올해도 민주, 인권, 평화 그리고 통일에 대한 시대적 소명으로 인한 그 무게감을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에 광주에서는 주목할 만한 두 가지 사건이 있었다.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5.08 17:04
-
[기고] 화재 등 재난시 작동 멈춘 자동문 개폐 방법 알고있나요?
자동문은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문이 열리는 ‘동작센서 방식’과 카드를 대거나 내부에서 버튼을 누르면 열리는 ‘리모컨 방식’이 있다. 버튼이나 센서에 이상이 있어 문이 열리지 않을 때 전원이 연결 돼 있는 상태라면 강제로 열기 쉽지 않다. 자동문 모터에 잠금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강제로 문을 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08 15:56
-
[기고] 5월 가정의 달, 화재예방 실천으로 안전하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이 들어있는 가정의 달이다. 가정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가족 구성원인 개개인의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러나 최근 TV와 신문 등 방송매체를 통해 주택, 공장 및 산불 등 원치 않는 화재가 발생, 재산피해뿐만 아니라 대피할 겨를도 없이 사람이 죽는 안타...-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4.29 16:42
-
[기고] ‘봄철 건조주의보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에 만전을
요즘 건조주의보 발령이 늘어나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 산불, 주택, 폐차장, 공사장 등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습도가 낮고 바람이 센 기상조건에서는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며 또한 일단 발생한 화재는 연소 확대범위가 넓고 인명피해의 위험성도 한층 높다. 평상시 같...-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4.24 11:50
-
해외선수단 320여명‘세계태권도본부’국기원 방문
- 스포츠
2023.07.24 14:52
-
[기고] 채팅앱을 이용한 ‘온라인 성착취’에 무방비로 노출된 청소년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7.12 15:02
-
[기고] ‘특권폐지운동’은 ‘제2의 민주화운동’이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28 16:20
-
[기고] 마약 범죄 에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힘과 노력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22 13:47
-
[논평] 6·15공동선언 23주년 대결을 넘어 대화로 평화의 문을 열자!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6.15 17:09
-
[기고]구명조끼, 안전은 입고 위험은 벗고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6.13 13:24
-
[기고] 도서지역 응급환자, 골든타임을 지켜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31 19:38
-
[논평] 대한민국 정부, 국민의힘, 보수언론에게 묻습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23.05.30 12:21
-
[기고] ‘고향사랑 기부제’와 연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등 안전을 선물하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29 11:37
-
[기고] ‘신종 피싱사기’ 미리 알고 대비하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24 14:03
-
[기고] 가정의 달 5월, ‘우리가 사는 공동주택’ 안전을 이야기하자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15 11:11
-
[기고문] 오월정신의 핵심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5.08 17:04
-
[기고] 화재 등 재난시 작동 멈춘 자동문 개폐 방법 알고있나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5.08 15:56
-
[기고] 5월 가정의 달, 화재예방 실천으로 안전하게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4.29 16:42
-
[기고] ‘봄철 건조주의보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에 만전을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4.24 1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