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최신기사
-
[기고] 전기세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겨울철 3대 전기제품’사용 부주의
전기세 고지서를 받아 들고 예전에 비해 큰 폭으로 오른 전기세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난방 등을 위해 사용하는 전기제품 사용 부주의가 원인이 되어 화재가 발생,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때 그 안타까움은 더하다. ‘겨울철 3대 전기제품’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전기 열선 등이 있는데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는 전기제품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각...-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6 09:13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6 09:13
-
[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
최근 유류 단가가 상승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기차 구매대수가 1년 만에 약 2.2배 증가하는 등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기차가 출시된다는 소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장에 공급된 전기차가 1000만 대에 육박한다. 최근 유류 단가가 상승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유류 단가가 상...-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3 13:0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3 13:04
-
[논평] 흑산공항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
지난 31일,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사업부지를 국립공원에서 해제했다. 한마디로 매우 저급스럽고, 폭력적인 결정이었다. 흑산공항이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여서 일면 예견될 수 있었던 결과였기에 더욱 참담하다. 입만 열면 법치를 늘어놓는 정권에서 정작 바탕을 만들어가는 절차적 정당성을 깡그리 무시한 것이나 다름없다. 환경부는 개발사업자들의 편의를 봐주는 것이 아닌, 모든 국민의 자산인 국...-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2 15:59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2 15:59
-
[기고] 용접․용단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가져야
겨울철은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로 화기 취급이 많아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다. 특히, 공사장은 해마다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하는 장소다. 용접ㆍ용단 등의 작업 중 생기는 불티가 주변 건축 자재에 옮겨붙어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형 공사장 같은 경우는 가연성 물질과 용접ㆍ용단 작업 등 화기 취급이 많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더욱이 공사장은 화기취급, 가연성 물질뿐만 아니라...-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1 14:10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1 14:10
-
[기고]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찬바람이 불고 추운 겨울철인 요즘 차가운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또한 화목보일러는 기름이나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지 않고 나무를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비와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일반주택이나 농촌지역에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역시 크게 늘고 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 대부분 온도조절 자체가 없어 많은 연료를 투입할 경우 과열에 의한 복사...-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1 13:56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1 13:56
-
[논평] ‘이상한 토지 매입’ 진실을 밝혀라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이상한 토지 매입’ 사건이 결국 목포시와 전라남도의 감사실로 넘어갔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이 사건의 본질은 목포시가 ‘지방자치법’과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서 정한 절차를 무시하면서까지, 왜 그토록 급하게 부동산을 매입했냐는 것이다. 단순히 예산이 남아서 급하게 일처리를 하다보니 나온 실수라거나, 해당 법령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1.30 18:48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1.30 18:48
-
[기고] 노인관련시설, 화재예방에 관심을
화재로 인한 사망 피해는 다른 계절에 비해 겨울철이 훨씬 높은데 그 중 요양원 등 노인시설은 화재피해가 정말 클 수 있다. 요양원 등 노인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환자가 많고 화재와 같은 긴급상황시 상황대처 능력이 많이 떨어져 화재 예방 및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대표적 사례다. 숨진 사람들은 자력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피난 약자...-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27 19:5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27 19:52
-
[논평] 2023년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 46개교 발생, 농어촌지역 교원 불안정성 심화. 전남지역 특단의 교육정책이 절실하다
전남교육청으로 1월에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농어촌 학교의 신입생 감소와 교원 인사의 지역 불균형으로 인해 농어촌 교육환경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가 10% 육박 전남교육청의 자료에 따르면, 이미 휴·폐교된 전남지역 초등학교 28개교를 제외한 468개교 중 2023년 신입생이 0명인 학교는 46개교로 전체의 10%를 차지하고 있었다. 신입생이 1명인 학교도 16개...- 정치
- 지역의회
2023.01.25 20:51
- 정치
- 지역의회
2023.01.25 20:51
-
[성명서] 법과 행정절차의 잣대만 있을 뿐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목포시와 태원·유진회사의 핑퐁게임 중단하라!
목포시는 오늘 또다시 시내버스의 공을 이한철 대표에게 떠넘겼다. 목포시는 지난 12월 태원·유진에게 특단의 경영개선대책을 요구했고, 이에 태원·유진은 경영개선안을 목포시에 제출했으나, 목포시는 이를 전면 거부했다. 이후 태원·유진은 목포시에 기부채납 의사를 밝히며 또다시 공을 목포시에 넘겼다. 그러나 오늘 목포시 역시 태원·유진에게 버스운행 정상화와 기업회생신청이라는 요구를 하기에 이른...-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9 15:22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9 15:22
-
[기고] 설 명절 선물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우리 겨레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다.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가족 친지들과 함께하는 고향 가는 길 부모님 선물은 준비하셨나요. 선물준비를 위해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이번 설에는 조금은 특별하면서도 부모님 댁 안전을 위해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건 바로 주택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진압 및 대피를 위해 필수적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이다.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매스컴을 통해 들려오는...-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9 15:07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9 15:07
-
[성명서] 목포시내버스 운행정상화를 위한 목포시장의 결단을 요구한다.
이한철 대표는 기부채납 꼼수를 멈추고 시내버스 면허를 즉각 반납하라! 태원•유진 이한철 대표의 기부채납 선언은 목포시민을 기망한 꼼수임이 밝혀졌다. 이에 이한철 대표를 향한 시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고 기존 시내버스 운행체계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한철 대표가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시내버스 면허권을 즉각 반납해야 한다. 만일 시내버스 면허반납이 이루어지지 않...-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16:51
-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16:51
-
[기고]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모두가 함께 해야합니다
정부에서는 지난해 3월 31일 제14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채용강요 등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이어, 윤희근 경찰청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이후 ‘국민체감 약속’으로 ‘건설현장 조직적 불법행위 근절’을 선정하였고, 경찰청에서는 이러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해 12월 8일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 특별단속기간으로 선정하여 현재까지 실시해오고 있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8 16:4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8 16:48
-
[논편] 노란봉투법의 실사판! 조선하청 구조개선 반드시 이루어야
- 블라스팅 노동자 전원 현장 복귀를 환영한다 … 지난 2022년 12월 시작된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하청 블라스팅 노동자들의 파업(작업거부)투쟁과 해고(계약해지) 사태가 해를 넘기고, 2023년 오늘 마무리 되었다. 합의 내용을 살펴보면 4대보험, 산재적용, 고소고발 손해배상 취하 등 일하는 사람들이 보장 받아야 할 가장 상식적이고 기본적 권리들이다. 블라스팅 노동자들이 처음으로 ‘노동자’로 인정받은 ...-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16:43
-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16:43
-
[기고] 가족의 안전, 주택용 소방시설로 지키세요
전남 코로나 확진자가 97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올해 설 연휴에도 작년에 이어 고향 방문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일상에서 코로나로부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화재로부터의 예방에는 소홀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며 집에서 활동하는 등 생활환경이 변해가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비추어 볼 때 우리는 코로나와 마스크의 관계처럼 집과 주택용 소방시설의 관계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6 11:37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6 11:37
-
[기고] 내 고향 안전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어느덧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다. 한동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방문을 망설였던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이번 설날만큼은 고향방문을 예정하고 있고 오랜만에 보는 부모님을 위해 설 명절 선물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것 이다. 강진소방서(서장 최기정)는 설 명절에 대비해 다양한 화재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고 특히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3 16:0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3 16:08
-
[기고] 전기세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겨울철 3대 전기제품’사용 부주의
전기세 고지서를 받아 들고 예전에 비해 큰 폭으로 오른 전기세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난방 등을 위해 사용하는 전기제품 사용 부주의가 원인이 되어 화재가 발생, 소중한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질 때 그 안타까움은 더하다. ‘겨울철 3대 전기제품’은 전기히터, 전기장판...-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6 09:13
-
[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
최근 유류 단가가 상승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져 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기차 구매대수가 1년 만에 약 2.2배 증가하는 등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기차가 출시된다는 소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장에 공급된 전기차가 1000만 대에 육박한다. 최근 유류 단가가 상...-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3 13:04
-
[논평] 흑산공항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
지난 31일,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흑산공항 사업부지를 국립공원에서 해제했다. 한마디로 매우 저급스럽고, 폭력적인 결정이었다. 흑산공항이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여서 일면 예견될 수 있었던 결과였기에 더욱 참담하다. 입만 열면 법치를 늘어놓는 정권에서 정작 바탕을 만들어가는 절차적 정당성을 깡그리 무...-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2 15:59
-
[기고] 용접․용단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가져야
겨울철은 건조하고 차가운 날씨로 화기 취급이 많아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이다. 특히, 공사장은 해마다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하는 장소다. 용접ㆍ용단 등의 작업 중 생기는 불티가 주변 건축 자재에 옮겨붙어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형 공사장 같은 경우는 가연성 물질과 용접ㆍ용단 작업 등...-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1 14:10
-
[기고]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찬바람이 불고 추운 겨울철인 요즘 차가운 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또한 화목보일러는 기름이나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지 않고 나무를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비와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일반주택이나 농촌지역에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역시 크게 늘고 있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1 13:56
-
[논평] ‘이상한 토지 매입’ 진실을 밝혀라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이상한 토지 매입’ 사건이 결국 목포시와 전라남도의 감사실로 넘어갔다. 현재 이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이 사건의 본질은 목포시가 ‘지방자치법’과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서 정한 절차를 무시하면서까지, 왜 그토록 급하게 부동산을 매입했냐는 것이다.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1.30 18:48
-
[기고] 노인관련시설, 화재예방에 관심을
화재로 인한 사망 피해는 다른 계절에 비해 겨울철이 훨씬 높은데 그 중 요양원 등 노인시설은 화재피해가 정말 클 수 있다. 요양원 등 노인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거동이 불편한 고령환자가 많고 화재와 같은 긴급상황시 상황대처 능력이 많이 떨어져 화재 예방 및 교육이 더욱 필요하...-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27 19:52
-
[논평] 2023년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 46개교 발생, 농어촌지역 교원 불안정성 심화. 전남지역 특단의 교육정책이 절실하다
전남교육청으로 1월에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농어촌 학교의 신입생 감소와 교원 인사의 지역 불균형으로 인해 농어촌 교육환경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가 10% 육박 전남교육청의 자료에 따르면, 이미 휴·폐교된 전남지역 초등학교 28개교를 제외한 468개교 중 ...- 정치
- 지역의회
2023.01.25 20:51
-
[성명서] 법과 행정절차의 잣대만 있을 뿐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목포시와 태원·유진회사의 핑퐁게임 중단하라!
목포시는 오늘 또다시 시내버스의 공을 이한철 대표에게 떠넘겼다. 목포시는 지난 12월 태원·유진에게 특단의 경영개선대책을 요구했고, 이에 태원·유진은 경영개선안을 목포시에 제출했으나, 목포시는 이를 전면 거부했다. 이후 태원·유진은 목포시에 기부채납 의사를 밝히며 또다시 공을 목포시에 넘겼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9 15:22
-
[기고] 설 명절 선물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우리 겨레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다.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가족 친지들과 함께하는 고향 가는 길 부모님 선물은 준비하셨나요. 선물준비를 위해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이번 설에는 조금은 특별하면서도 부모님 댁 안전을 위해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건 바로 주택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진압 및 대피...-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9 15:07
-
[성명서] 목포시내버스 운행정상화를 위한 목포시장의 결단을 요구한다.
이한철 대표는 기부채납 꼼수를 멈추고 시내버스 면허를 즉각 반납하라! 태원•유진 이한철 대표의 기부채납 선언은 목포시민을 기망한 꼼수임이 밝혀졌다. 이에 이한철 대표를 향한 시민들의 분노는 극에 달했고 기존 시내버스 운행체계에 대한 불신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한철 대표가 일말의 양심이...-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16:51
-
[기고]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모두가 함께 해야합니다
정부에서는 지난해 3월 31일 제14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채용강요 등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이어, 윤희근 경찰청장은 지난해 8월 취임 이후 ‘국민체감 약속’으로 ‘건설현장 조직적 불법행위 근절’을 선정하였고, 경찰청에서는 이러한 불법행위 근절을 위...-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8 16:48
-
[논편] 노란봉투법의 실사판! 조선하청 구조개선 반드시 이루어야
- 블라스팅 노동자 전원 현장 복귀를 환영한다 … 지난 2022년 12월 시작된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하청 블라스팅 노동자들의 파업(작업거부)투쟁과 해고(계약해지) 사태가 해를 넘기고, 2023년 오늘 마무리 되었다. 합의 내용을 살펴보면 4대보험, 산재적용, 고소고발 손해배상 취하 등 일하는 사람들이 ...-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16:43
-
[기고] 가족의 안전, 주택용 소방시설로 지키세요
전남 코로나 확진자가 97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올해 설 연휴에도 작년에 이어 고향 방문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일상에서 코로나로부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화재로부터의 예방에는 소홀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며 집에서 활동하는 등 생활환경이 변해가...-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6 11:37
-
[기고] 내 고향 안전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어느덧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다. 한동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향방문을 망설였던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이번 설날만큼은 고향방문을 예정하고 있고 오랜만에 보는 부모님을 위해 설 명절 선물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것 이다. 강진소방서(서...-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3 16:08
-
[기고] 전기세 폭탄보다 더 무서운 ‘겨울철 3대 전기제품’사용 부주의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6 09:13
-
[기고] 전기차 화재의 위험성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3 13:04
-
[논평] 흑산공항 관련자들의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2 15:59
-
[기고] 용접․용단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가져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1 14:10
-
[기고]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2.01 13:56
-
[논평] ‘이상한 토지 매입’ 진실을 밝혀라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3.01.30 18:48
-
[기고] 노인관련시설, 화재예방에 관심을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27 19:52
-
[논평] 2023년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 46개교 발생, 농어촌지역 교원 불안정성 심화. 전남지역 특단의 교육정책이 절실하다
- 정치
- 지역의회
2023.01.25 20:51
-
[성명서] 법과 행정절차의 잣대만 있을 뿐 시민은 안중에도 없는 목포시와 태원·유진회사의 핑퐁게임 중단하라!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9 15:22
-
[기고] 설 명절 선물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9 15:07
-
[성명서] 목포시내버스 운행정상화를 위한 목포시장의 결단을 요구한다.
-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16:51
-
[기고]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모두가 함께 해야합니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8 16:48
-
[논편] 노란봉투법의 실사판! 조선하청 구조개선 반드시 이루어야
- 오피니언
- 칼럼
2023.01.18 16:43
-
[기고] 가족의 안전, 주택용 소방시설로 지키세요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6 11:37
-
[기고] 내 고향 안전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3.01.13 1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