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명수 전남도의원, 나주 공산-다시간 영산강 횡단교량 건설사업 추진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3.06.19 14:43
  • 조회수 6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 접근성 개선‧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2)은 19일 나주 공산면과 다시면을 연결하는 영산강 횡단교량 건설사업(이하 공산-다시간 영산강 횡단교량)을 전라남도에서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image01.png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2)

 

공산-다시간 영산강 횡단교량은 지난해 윤병태 나주시장과 최명수 도의원이 김영록 도지사에게 지속 건의하여 추진되는 지역 역점사업으로 교량이 설치되는 공산면은 오는 2025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전라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 예정되어 있다.

 

최명수 도의원은 “나주 공산면과 다시면에는 관광 명소인 석관정과 금강정이 영산강을 마주하고 있으나, 약 1시간이 소요되는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등 접근성과 효율성이 떨어져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교량 추진으로 남도의병역사박물 개관과 함께 수학여행이나 현장학습을 통한 애국애족 정신을 일깨우고, 관광객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교량 건설은 총사업비 579억 원이 소요될 예정이며, 올해 7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2024년 8월에 공사를 발주하여 2028년도에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최 의원은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다니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명수 전남도의원, 나주 공산-다시간 영산강 횡단교량 건설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