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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문 열다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1.12.14 16:26
  • 조회수 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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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년까지 79억 원 투입, SW 전문인재 1,000여 명 양성 -

- 인공지능(AI)․블록체인 개발을 위한 지역거점 인프라 제공 -

 

광양시가 전라남도 디지털 뉴딜 제1호 사업인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개소식’을 12월 14일 중마동 광양커뮤니티센터에서 가졌다.

 

행사에는 김경호 부시장, 진수화 광양시의장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소식과 함께 지원협의체 출범식, AI 콘텐츠 체험, 세미나 등이 개최됐다.

 

지난해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로 선정된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은 한국판 뉴딜 핵심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혁신인재 양성사업이다.

 

2023년까지 총 79억 원(국비 55억 원)을 투입해 SW 개발자 지원을 위한 지역거점 인프라를 구축하고, AI와 블록체인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는 광양커뮤니티센터에 구축(1,084㎡)됐으며,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1층과 2층 사이에는 교육장, 2층은 회의·강의를 위한 프로젝트실, ICT콤플렉스 등의 시설로 구성됐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전남도민이면 누구나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교육사이트(www.innoitsa.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료생은 취업 연계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작년부터 최근까지 911명이 비대면으로 AI와 블록체인 교육을 수료했으며, 센터 개소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내년부터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광양시,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문 열다-정보통신과 6.png

사진/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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