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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윤석열차’ 논쟁 : 표현의 자유로 해석할 수 없는 몇 가지 이유
최근 정부에서 한해 102억을 지원하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 참가한 고등학생 작품인 ‘윤석열차’에 금상을 수여하고 전시를 한 일에 대해 정치권, 언론과 SNS에서 논쟁이 활발하다. 이번 논쟁의 주요 핵심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이번 문제의 핵심이 ‘표현의 자유’가 아니며 공모전에서 과연 공정하게 이 작품을 심사하고 수여했는지의 문제...-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2.10.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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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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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집회시위 현장 소음 심각에 따른 주최측은 사회적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개인과 단체를 막론하고 자기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있는 나라로 집회시위에 대한 법적 보장 또한 잘 되어 있지만, 집회현장 인근 주민들의 시위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문제로 갈등이 발생하고 원만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집회시위 현장에서 과도한 확성기 사용으로 시끄러워 일상생활을 할 수 없다는 등 사생활 침해를 이유로 주민과 집회 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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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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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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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19구급대원에 청렴(淸廉)을 선물하세요
2010년도에 입사하여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환자를 응급처치하고 병원에 이송해 드리면 차비(車費)라고 생각하라며 만원, 이만 원을 건네고 고마움을 표현하려는 구급 수혜자들이 있다. 그럴 때면 마음만 받겠다고 하면서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벌이곤 한다. 결국 “마음만이라도 고맙습니다.”라고 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구급 수혜자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자긍심이 들고 뿌듯함을 느껴져 얼굴에 미소가 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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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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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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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량용 소화기 비치하세요
최근에 차량화재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차량 화재는 전기배선이나 부품 합선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실내에 인화성 물질 방치, 냉각수나 엔진오일 부족으로 인한 엔진과열, 사고충격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은 구조상 인화성물질인 연료를 싣고 주행하기 때문에, 화재의 발화원과 가연물에 항상 노출되어 있어 위험성이 클 수밖에 없다. 차량 화재는 주로 운행 도중에 발생하며 각종...-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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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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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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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직사회 청렴(淸廉) 문화 확산을 위해 마음가짐을 다지자
공정(公正)과 상식(常識)이 통하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것은 현재를 사는 우리의 의무이다. 그것은 곧 미래 후손들에게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사회를 물려준다는 뜻이다. 언제, 어디서나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부조리한 관행을 없애고 부정부패를 근절하는 마음가짐이 선행되어야 청렴한 공직사회 업무 환경을 실현하지 않을까 싶다. 청렴한 공식사회 구현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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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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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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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새로운 시작의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지난 문재인정부하에서 5년간 야당으로 보내온 국민의힘은 윤석열 예비후보가 국민의힘으로 입당을 하고, 대선후보가 되어 결국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야당에서 여당으로 탈바꿈했다. 실은 2017년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함으로써 당시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은 공중분해가 되고 분열됨으로써 수권정당으로서의 역량을 갖출지, 국민의 선택을 받을지 의문이었지만, 야당이 ...- 오피니언
- 칼럼
2022.09.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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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2022.09.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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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공무원과 민원인이 함께 이루자
공무원의 의무 중 가장 중요한 것을 꼽는다면 바로 ‘청렴의 의무’일 것이다. 시대를 막론하고 공직자의 청렴한 자세는 늘 강조되어 왔으며,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청렴교육 등 여러 시책을 통해 우리는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민원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민원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 업무관계자에게 작은 음료라도 받지 않는 것, 아는 사람이라고 먼저 업무처리를 해주지 않는 것, 공무원으로써 맡...-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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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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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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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로 가족의 생명을 지키자
보성소방서는 단독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도록 홍보 및 교육 그리고 보급활동(취약계층 주택)을 하고 있다. 주거공간에서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설치해야할 필수 소방시설이다. 화재 통계에 의하면 해마다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의 약 25% 정도가 아파트 등 주거공간에서 발생했으며 화재로 인한 사망자의 약60%가 아파트 등 주거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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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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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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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경기도 이천, ‘병·의원 등 입주 건축물’ 화재를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지난 2022년 8월 5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병원 입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4층 병원에 있던 간호사 1명, 환자 4명이 사망하는 등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화재는 3층 스크린골프장 철거작업을 하던 중에 천장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현대는 건물이 고층화, 밀집화뿐만 아니라 한 건물에 다양한 용도의 시설들이 입주하여 있다. 특히 이번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9.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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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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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분단 70년 이전, 이산가족 상봉부터 남북당국이 해결하자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는 유독 태풍과 폭우로 인해 피해가 심했다. 가슴 아픈 사연이 아직도 들리고 있다. 천재지변에 의한 피해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인재’로 인해 70여 년을 만나지 못하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다. 바로 이산가족이다. 민족상잔의 비극이었던 1950년 6.25전쟁 이후 3년간의 전쟁의 결과는 남과 북 모두에게 비참했다. 가장 잔인한 전쟁이 내...-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2.09.08 15:55
- 오피니언
- 외부칼럼
2022.09.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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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결승골’ 벨호, 자메이카에 1-0 승리
콜린 벨호가 자메이카와의 첫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5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자메이카와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13분에 터진 최유리의 선제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두 팀은 오는 6일 파주NFC에서 비공식으로 한 번 더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은 3-5-2 포메이션...- 스포츠
2022.09.05 12:04
- 스포츠
2022.09.0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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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필수 행동요령 숙지하자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11호 태풍‘힌남노’가 오는 6일 아주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국에 비상이 걸렸다. 과거 우리나라에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준 태풍인 1959년 ‘사라’나 2003년 ‘매미’보다 강한 태풍이라고 한다. 태풍 ‘힌남노’가 얼마나 큰 피해를 줄지는 이직 모르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태풍 대비 필수 행동요령을 숙지해야 한다.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9.04 13:58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9.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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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방차 길 터주기!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양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각종 화재,구조,구급 발생 시 긴급차량의 신속한 현장 출동과 주민들의 소방차 양보 의식 제고를 위해 상시 추진하고 있는 시책 중 하나이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이미 의무사항이지만 여전히 소방차가 출동할 때 어려움을 겪는 일이 빈번하다. 실제로 길을 막고 있는 차량들로 인해 출동이 지연되면서 생명을 살리지 못한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소방서에서는 아파트 인...-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9.02 10:54
-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9.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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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벌초 등 야외활동 시 말벌을 조심하세요!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도 어느덧 지나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자연의 푸르름은 그대로지만 바람이 다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벌초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벌초 등 야외활동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말벌들의 위협’이다. 7월부터 번식을 시작하는 말벌은 8~9월 개체 수가 급증한다. 말벌의 침은 일반 벌보다 독성이 10배 이상 강한데다 연...-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8.3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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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2022.08.3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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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륜차 운전자 안전모(헬맷)는 생명모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전국적으로 배달앱이 활성화 되면서 통영시 관내에도 주요 배달업체 5개소(배달기사 200여명)가 이륜차를 이용하고 이외에도 하절기 오토바이 이용자가 급증하고, 이에 따라 법규 위반(안전모미착용 등)으로 교통사고률이 증가되고 있다. 2022년도 상반기 경남도내 이륜차 교통사고발생 669건 중 사망사고 40건 발생 전체의 약37.9%를 차지하고 있으며, 통영 관내에서도 동기간 이륜차 교통사고...- 오피니언
- 독자기고
2022.08.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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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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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윤석열차’ 논쟁 : 표현의 자유로 해석할 수 없는 몇 가지 이유
최근 정부에서 한해 102억을 지원하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 참가한 고등학생 작품인 ‘윤석열차’에 금상을 수여하고 전시를 한 일에 대해 정치권, 언론과 SNS에서 논쟁이 활발하다. 이번 논쟁의 주요 핵심은 헌법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이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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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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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집회시위 현장 소음 심각에 따른 주최측은 사회적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개인과 단체를 막론하고 자기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있는 나라로 집회시위에 대한 법적 보장 또한 잘 되어 있지만, 집회현장 인근 주민들의 시위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문제로 갈등이 발생하고 원만한 합의점을 찾지 못해 결국 집회시위 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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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19구급대원에 청렴(淸廉)을 선물하세요
2010년도에 입사하여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환자를 응급처치하고 병원에 이송해 드리면 차비(車費)라고 생각하라며 만원, 이만 원을 건네고 고마움을 표현하려는 구급 수혜자들이 있다. 그럴 때면 마음만 받겠다고 하면서 실랑이 아닌 실랑이를 벌이곤 한다. 결국 “마음만이라도 고맙습니다.”라고 하고 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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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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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차량용 소화기 비치하세요
최근에 차량화재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차량 화재는 전기배선이나 부품 합선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실내에 인화성 물질 방치, 냉각수나 엔진오일 부족으로 인한 엔진과열, 사고충격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차량은 구조상 인화성물질인 연료를 싣고 주행하기 때문에, 화재의 발화원과 가연...-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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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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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직사회 청렴(淸廉) 문화 확산을 위해 마음가짐을 다지자
공정(公正)과 상식(常識)이 통하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것은 현재를 사는 우리의 의무이다. 그것은 곧 미래 후손들에게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사회를 물려준다는 뜻이다. 언제, 어디서나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부조리한 관행을 없애고 부정부패를 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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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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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새로운 시작의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지난 문재인정부하에서 5년간 야당으로 보내온 국민의힘은 윤석열 예비후보가 국민의힘으로 입당을 하고, 대선후보가 되어 결국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야당에서 여당으로 탈바꿈했다. 실은 2017년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함으로써 당시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은 공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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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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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공무원과 민원인이 함께 이루자
공무원의 의무 중 가장 중요한 것을 꼽는다면 바로 ‘청렴의 의무’일 것이다. 시대를 막론하고 공직자의 청렴한 자세는 늘 강조되어 왔으며,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청렴교육 등 여러 시책을 통해 우리는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민원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민원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 업무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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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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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로 가족의 생명을 지키자
보성소방서는 단독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도록 홍보 및 교육 그리고 보급활동(취약계층 주택)을 하고 있다. 주거공간에서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설치해야할 필수 소방시설이다. 화재 통계에 의하면 해마다 전국에서 발생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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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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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경기도 이천, ‘병·의원 등 입주 건축물’ 화재를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지난 2022년 8월 5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병원 입주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4층 병원에 있던 간호사 1명, 환자 4명이 사망하는 등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화재는 3층 스크린골프장 철거작업을 하던 중에 천장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현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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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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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분단 70년 이전, 이산가족 상봉부터 남북당국이 해결하자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는 유독 태풍과 폭우로 인해 피해가 심했다. 가슴 아픈 사연이 아직도 들리고 있다. 천재지변에 의한 피해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인재’로 인해 70여 년을 만나지 못하는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다. 바로 이산가족이다. 민족상잔의 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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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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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결승골’ 벨호, 자메이카에 1-0 승리
콜린 벨호가 자메이카와의 첫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은 3일 오후 5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자메이카와의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13분에 터진 최유리의 선제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 스포츠
2022.09.0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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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필수 행동요령 숙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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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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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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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륜차 운전자 안전모(헬맷)는 생명모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전국적으로 배달앱이 활성화 되면서 통영시 관내에도 주요 배달업체 5개소(배달기사 200여명)가 이륜차를 이용하고 이외에도 하절기 오토바이 이용자가 급증하고, 이에 따라 법규 위반(안전모미착용 등)으로 교통사고률이 증가되고 있다. 2022년도 상반기 경남도내 이륜차 교통사고발생 66...-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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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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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윤석열차’ 논쟁 : 표현의 자유로 해석할 수 없는 몇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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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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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집회시위 현장 소음 심각에 따른 주최측은 사회적 배려가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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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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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공무원과 민원인이 함께 이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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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결승골’ 벨호, 자메이카에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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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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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벌초 등 야외활동 시 말벌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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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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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륜차 운전자 안전모(헬맷)는 생명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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