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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필로티 구조 화재, 이제 그만!
지난 9일 새벽 부산 오피스텔 주차타워 화재, 2022년 충주산부인과 화재, 2018년 경남 김해 모던하우스 화재, 2017년 제천스포츠센터 화재는 필로티 구조와 드리이비트 공법을 사용하는 가연성 외장재의 대표적인 화재 사례다. '필로티 구조'는 지상층에 면한 부분에 기둥, 내력벽 등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체 외의 외벽이나 설비 등을 설치하지 않고 개방시켜 주차장 등으로 활용하는 구조를 말하며, 효율적인 공간 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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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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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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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세요
'망우보뢰(亡羊補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로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한자성어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화재예방! 우리는 소중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에 소방에서는‘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거하여 국민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를 촉진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로 설치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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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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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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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받으세요
장기화된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줄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왔다.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며 맞이하는 설을 편안하게 쇠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안전이다. 이번 설에는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받는 것은 어떨까? 설을 맞이해 누구나 한 번쯤 설 명절 선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해 봤을 것이다. 필자는 가격 부담 없고 가정의 안전을 위해 꼭 설치해야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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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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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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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효과적인 응급입원 제도가 정착되려면...
현재 경찰관의 판단을 통해 자·타의 위험성이 높은 정신질환자에 대해 최대 72시간 동안 병원에 입원시킬 수 있는 응급입원 제도를 각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응급개입팀과 협조하여 시행 중에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이후로 병실이 확보되지 않거나, 기존 입원이력이 있는 자 중에 해당 병원의 블랙리스트에 등재가 되어 입원거부가 되고 있는 사례, 심한 주취상태로 인해 입원을 거부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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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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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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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중대선거구제 가더라도 2인 선거구 절대 안돼,
윤대통령이 띄운 중대선거구제로 정치권이 갑자기 요란하다. 내년 총선 이전 선거구 개편 가능성 등 등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 기자들도 부쩍 많아졌다. 결론부터 말하면 중대선거구제로 간다면 2인 선거구는 절대 해서는 안되고 4인 이상이어야만 실효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먼저 윤대통령의 의중이 분명치가 않다. 중대한 정치개혁 문제를 한 언론사 신년 인터뷰에서 지나가듯 발언한 것부터 정말로 해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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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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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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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특단의 경영개선 없는 태원·유진 버스회사는 더이상 시민을 우롱하지 마라”
지난 12월 30일 가스비 미납으로 멈춰선 목포 시내버스 업체 태원여객·유진운수의 경영개선안이 나왔다. 태원·유진의 경영개선안은 노선개편 및 노선폐지, 운행차종의 적정화, 대표이사 인건비 반납, 재무관리팀 파견요구 등이다. 태원·유진회사 이한철대표의 경영개선안은 현재 운행중단 사태를 부른 가스비 관련 대책이나 실효성 있는 경영 자구책은 없고 면허권을 손에 쥔 채 모든 책임을 목포시에 떠밀고 있을 뿐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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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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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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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개정교육과정 5·18민주화운동 삭제, 강력 규탄한다!
신년을 맞아 광주시의원 일동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의 외침을 가슴에 새기면서 2023년을 맞이하고 있다. 그런데 계묘년 새해 벽두부터 차마 믿기지 않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대한민국의 11번째 교육과정이다. 개정 전 교육과정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이 4·19 혁명, 6월 민주항쟁과 나란히 기술돼 7차례 나왔다. 그러나 최근 교육부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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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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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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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화재 예방 트래킹 클리너를 아시나요?
겨울철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택 화재에 따른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난방기구의 잘못된 사용이나 건조한 날씨 속 정전기 발생 등의 원인으로 화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전기장판이나 동파를 막기 위한 열선, 전기히터 등 계절 전기용품과 김치냉장고 및 일반 냉장고에서의 화재는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이렇듯 가정에서 사계절 사용하는 가전제품과 겨울철 난방용품 등에 의해 인명 및 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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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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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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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마약 청정국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
지난 10월 21일, 윤희근 경찰청장은 제77주년 경찰의날 행사에서 마약범죄와 같이 공동체를 위협하는 범죄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렇게 강경한 대응을 하게된 이유는 기존의 마약범죄의 대상이 연예인과 같은 사회유명인사로 국한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사회유명인사 뿐만이 아닌 일반인들, 하물며 학생들 사이에서도 SNS나 인터넷 카페를 통해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어 마약 청정국에서 점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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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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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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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광산구의회 제9대 첫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기대
올 겨울 첫눈은 많이 쌓였다. 첫눈이 많이 쌓이면 내년 농사가 잘 된다는 얘기가 있다. 또한 더구나 광주와 전남 지역이 가뭄으로 내년부터는 제한급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의 눈은 좀 불편하더라도 오히려 기대를 갖게 한다. 이렇듯 첫눈처럼 첫 시작에 대한 기대는 항상 있다. 그에 대한 설왕설래도 많다. 그만큼 기대감이 크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대감으로 필자는 광산시민연대 시민모니터링단의 일원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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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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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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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노인관련시설, 화재예방만이 살 길!
우리나라 노인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2년 11월 기준 보성군 인구는 총 3만 8,549명으로 이 중 65세 이상인 고령인구는 1만 5,854명(41%)이다. 비단 보성군 만의 문제가 아니라 군지역 노인 고령화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우리는 고령사회에 대비한 화재와 안전대책 마련을 서둘러 강구 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다. 과거 노인분들을 집에서 모시는 문화에서 이제는 급변하는 산업화와 경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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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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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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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북한의 계속되는 군사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강원도는 북한이 군용 무인기 수대를 내려 보내 우리 영공(領空)을 침범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금일 오전부터 경기도 일대에서 다수의 북한 무인기를 포착해 대응하고 있다. 대응 과정에서 출격한 공군 KA-1 경공격기가 강원도 횡성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났으나, 다행히 조종사는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은 올해 들어서만 탄도미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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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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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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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잘 때 불이 나면 누가 깨워주나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모든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실제로 소방시설법 제8조 시행(‘12. 2.)이 후, 연평균 주택화재 발생 건수는 1.2% 증가하고, 주택화재 사망자는 2.4% 감소했다. 선진국에서도 주택용소방시설 의무화를 실행하고 난 후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6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로 발생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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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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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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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동주택 화재 초기 옥내소화전 활용하기
옥내소화전은 분말소화기로 진화할 수 없는 일정 규모의 화재를 진압할 수 있게 단순한 원리로 만들어져 있다. 사용법도 간단해 화재 시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그 효용도는 소방차 못지않다. 만약 공동주택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피하고 119에 신고한다. 화재 초기라면 엘리베이터 앞이나 계단참에 설치되어 있는 옥내소화전을 이용해 화재를 진압해야 하겠다. 물론 어렵다고 판단될 때는 주저 없이 대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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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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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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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민·관·경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치매 환자
최근 인기 방영 중인 ‘재벌집 막내아들’이라는 드라마에서 극중 ‘진양철 회장’의 섬망 증세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치매와 섬망은 지속적이냐 급격하게 발생하느냐에 따른 시간적 차이점이 있지만, 인지 기능이 심하게 저하된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2025년에 전체 인구 5명 중의 1명이 65세 이상이 되는 초고령사회에 접어든다는 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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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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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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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필로티 구조 화재, 이제 그만!
지난 9일 새벽 부산 오피스텔 주차타워 화재, 2022년 충주산부인과 화재, 2018년 경남 김해 모던하우스 화재, 2017년 제천스포츠센터 화재는 필로티 구조와 드리이비트 공법을 사용하는 가연성 외장재의 대표적인 화재 사례다. '필로티 구조'는 지상층에 면한 부분에 기둥, 내력벽 등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체 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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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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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세요
'망우보뢰(亡羊補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로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한자성어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화재예방! 우리는 소중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이에 소방에서는‘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제8...-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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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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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받으세요
장기화된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줄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왔다.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며 맞이하는 설을 편안하게 쇠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안전이다. 이번 설에는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받는 것은 어떨까? 설을 맞이해 누구나 한 번쯤 설 명절 선물로 무엇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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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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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효과적인 응급입원 제도가 정착되려면...
현재 경찰관의 판단을 통해 자·타의 위험성이 높은 정신질환자에 대해 최대 72시간 동안 병원에 입원시킬 수 있는 응급입원 제도를 각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응급개입팀과 협조하여 시행 중에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 이후로 병실이 확보되지 않거나, 기존 입원이력이 있는 자 중에 해당 병원의 블랙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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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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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중대선거구제 가더라도 2인 선거구 절대 안돼,
윤대통령이 띄운 중대선거구제로 정치권이 갑자기 요란하다. 내년 총선 이전 선거구 개편 가능성 등 등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 기자들도 부쩍 많아졌다. 결론부터 말하면 중대선거구제로 간다면 2인 선거구는 절대 해서는 안되고 4인 이상이어야만 실효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먼저 윤대통령의 의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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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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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특단의 경영개선 없는 태원·유진 버스회사는 더이상 시민을 우롱하지 마라”
지난 12월 30일 가스비 미납으로 멈춰선 목포 시내버스 업체 태원여객·유진운수의 경영개선안이 나왔다. 태원·유진의 경영개선안은 노선개편 및 노선폐지, 운행차종의 적정화, 대표이사 인건비 반납, 재무관리팀 파견요구 등이다. 태원·유진회사 이한철대표의 경영개선안은 현재 운행중단 사태를 부른 가스비 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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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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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개정교육과정 5·18민주화운동 삭제, 강력 규탄한다!
신년을 맞아 광주시의원 일동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의 외침을 가슴에 새기면서 2023년을 맞이하고 있다. 그런데 계묘년 새해 벽두부터 차마 믿기지 않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대한민국의 11번째 교육과정이다. 개정 전 교육과정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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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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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기화재 예방 트래킹 클리너를 아시나요?
겨울철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택 화재에 따른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난방기구의 잘못된 사용이나 건조한 날씨 속 정전기 발생 등의 원인으로 화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전기장판이나 동파를 막기 위한 열선, 전기히터 등 계절 전기용품과 김치냉장고 및 일반 냉장고에서의 화재는 끊이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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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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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마약 청정국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
지난 10월 21일, 윤희근 경찰청장은 제77주년 경찰의날 행사에서 마약범죄와 같이 공동체를 위협하는 범죄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렇게 강경한 대응을 하게된 이유는 기존의 마약범죄의 대상이 연예인과 같은 사회유명인사로 국한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사회유명인사 뿐만이 아닌 일반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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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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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광산구의회 제9대 첫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기대
올 겨울 첫눈은 많이 쌓였다. 첫눈이 많이 쌓이면 내년 농사가 잘 된다는 얘기가 있다. 또한 더구나 광주와 전남 지역이 가뭄으로 내년부터는 제한급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지금의 눈은 좀 불편하더라도 오히려 기대를 갖게 한다. 이렇듯 첫눈처럼 첫 시작에 대한 기대는 항상 있다. 그에 대한 설왕설래도 많다. 그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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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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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노인관련시설, 화재예방만이 살 길!
우리나라 노인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2년 11월 기준 보성군 인구는 총 3만 8,549명으로 이 중 65세 이상인 고령인구는 1만 5,854명(41%)이다. 비단 보성군 만의 문제가 아니라 군지역 노인 고령화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우리는 고령사회에 대비한 화재와 안전대책 마련을 서둘러 강구 하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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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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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북한의 계속되는 군사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강원도는 북한이 군용 무인기 수대를 내려 보내 우리 영공(領空)을 침범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와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금일 오전부터 경기도 일대에서 다수의 북한 무인기를 포착해 대응하고 있다. 대응 과정에서 출격한 공군 KA-1 경공격기가 강원도 횡성에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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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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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잠잘 때 불이 나면 누가 깨워주나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모든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실제로 소방시설법 제8조 시행(‘12. 2.)이 후, 연평균 주택화재 발생 건수는 1.2% 증가하고, 주택화재 사망자는 2.4% 감소했다. 선진국에서도 주택용소방시설 의무화를 실행하고 난 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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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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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동주택 화재 초기 옥내소화전 활용하기
옥내소화전은 분말소화기로 진화할 수 없는 일정 규모의 화재를 진압할 수 있게 단순한 원리로 만들어져 있다. 사용법도 간단해 화재 시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그 효용도는 소방차 못지않다. 만약 공동주택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피하고 119에 신고한다. 화재 초기라면 엘리베이터 앞이나 계단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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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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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 방영 중인 ‘재벌집 막내아들’이라는 드라마에서 극중 ‘진양철 회장’의 섬망 증세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치매와 섬망은 지속적이냐 급격하게 발생하느냐에 따른 시간적 차이점이 있지만, 인지 기능이 심하게 저하된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은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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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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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특단의 경영개선 없는 태원·유진 버스회사는 더이상 시민을 우롱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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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개정교육과정 5·18민주화운동 삭제, 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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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광산구의회 제9대 첫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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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동주택 화재 초기 옥내소화전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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