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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화상상담 창구 ‘디지털데스크’ 시범운영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5.06.05 17:18
  • 조회수 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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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소외 계층 배려와 기업 고객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상담 서비스 제공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대면 창구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원격 화상상담 창구 ‘디지털데스크’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데스크’는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해 별도의 기기 조작 없이 화상상담 직원과 실시간 금융 업무를 처리하는 디지털 창구로 통장, 체크카드, 전자금융 신규 및 각종 제신고 등 일반 창구 수준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통장, 카드, 일회용 비밀번호(OTP) 실물 발급도 가능하고 수어 아바타 서비스, 휴대폰 모바일 미러링, 외국어 번역 기능 등을 탑재해 금융소외 계층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기업은행의 ‘디지털데스크’는 개인 고객은 물론 개인사업자, 법인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올 하반기 중으로 기업 고객도 디지털데스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은 김포지점, 과천지점, 시흥지점 3개 지점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기업은행은 디지털데스크는 고객 대기시간 단축과 대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적 시도라며 앞으로 PB, 세무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의 상담 기능도 추가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02-729-67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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