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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령 대표, “한국과 국제사회 안전의식 개선 필요” 강조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5.02.03 00:50
  • 조회수 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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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단법인 제로119, 지역문화활동을 통한 안전의식 고취 프로그램 제안
이대령 대표, “한국과 국제사회 안전의식 개선 필요” 강조

KJB 한국방송 | 2025년 2월 1일 오전 보도자료 발표


사단법인 제로119(대표 이대령)는 2025년 2월 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한국 사회와 국제사회가 직면한 위험 요소를 재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안전 문제는 더 이상 특정 지역이나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민이 함께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며, 작은 마을에서부터 국제기구인 유엔(UN)에 이르기까지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프로그램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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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부터 안전의식 개선, 전국적으로 확산해야"

이 대표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으로 지역 문화 활동을 활용한 안전의식 개선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그는 “지역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며, “안전은 개인이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지역사회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국가적 안전의식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역설했다. “안전의식은 교육과 습관에서 비롯된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안전 체험 행사, 시뮬레이션 교육, 지역별 맞춤형 안전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항공기내 행사 모습.JPG

 

항공기내 행사 모습-1.JPG


"전국민이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희망"

이대령 대표는 전국적인 안전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지역 단체, 기업, 정부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지자체와 협력하여 보다 체계적인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며, 이를 통해 전국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노력은 국제사회에도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유엔과 같은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글로벌 차원의 안전의식 개선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안전 문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지역문화 활동과 연계한 실천적 안전 프로그램 기대

사단법인 제로119는 이번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관계자는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문화 활동과 결합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각 지역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안전한 사회는 단순한 규제와 법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의 인식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안전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KJB 한국방송 | 기자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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