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라리안, 중국 캔톤페어에서 전세계 바이어 사로잡다!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5.08 21: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실라리안 기업 10개사 캔톤페어 참가, 수출상담 180건, 계약(예정)액 1,967만불 체결 -

- 세계 온라인유통 최대 규모,‘알리바바’본사에서 글로벌 마케팅 교육 -

 

경상북도는 중소기업 인증브랜드 실라리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제135회 캔톤페어(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참가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 방문을 지원했다.

 

캔톤페어는 1957년 광저우에서 처음 개최한 이래로 약 70년 역사를 가진 중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세계적인 수출입 무역박람회로 도내 실라리안 기업 10개 사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캔톤페어 춘계 3기에 참가했다.

 

8._실라리안_캔톤페어_부스.png
사진/경북도

이번 캔톤페어에 참가한 실라리안 기업은 홍삼, 대추 제품, 즉석조리 제품, 과일음료, 전통차, 인견 제품 등 우수제품을 선보여 세계 각국 바이어의 눈길을 사로잡는 등 박람회 기간에 바이어 상담 180건, 상담액 550만불, 계약(예정)금액 196만불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영주에 있는‘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은 홍삼 제품을 필두로 오만,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시장 바이어의 큰 관심을 받으며 10건의 수출 상담과 100만불의 계약(예정)을 체결했다.

 

고령에 소재한‘참미푸드’는 즉석조리식품 제조기업으로 총 21건의 바이어 상담을 통해 35만 달러의 계약(예정)을 체결하는 등 신규 수출 활성화에 활력을 더했다.

   

이에 앞서, 박람회 참여 기업들은 4월 29일 글로벌 전자상거래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에서 알리익스프레스로 잘 알려진 중국의 알리바바 본사(중국 항저우 소재)를 방문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현황, 판매 전략 등 온라인마케팅 교육으로 실질적인 수출 노하우를 배웠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실라리안, 중국 캔톤페어에서 전세계 바이어 사로잡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