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경, 올해 첫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4.03.18 11:26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수상 인명구조 자격 중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증 -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는 지난 17일 광주광역시 남부대학교 수영장에서 2024년도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실시했다.

남부대학교에서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시행하고 있다2.png
남부대학교에서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시행하고 있다/사진 목포해경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수상 인명구조 자격 중 유일한 국가 공인 자격증으로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 할 수 있다.

* 사전교육 64시간 : 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

 

시험과목은 영법,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및 구조 장비 사용법 등 총 7과목을 평가한다. 100점 만점에 총점 60점 이상 각 과목별로 4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다.

 

 

수상구조사는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자격증 취득 시 수상안전 교육 강사 또는 해수욕장, 물놀이장, 수상레저사업장 등에서 인명구조와 이용객 안전관리요원으로 활동 할 수 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수상구조사 시험이 안전하고 공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관내에서 처음 실시되는 이번 시험에는 총 28명(남18명, 여10명)이 응시 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경, 올해 첫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