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경, 80대 해상 미귀가자 수색에 총력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3.09.25 15:08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영광군 홍농읍 해상 조개잡이 나선 80대 미귀가자... 유관기관 합동 수색 -

 

해상 조개잡이에 나선 80대 남성 미귀가자가 발생해 해경이 연일 수색중이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지난 24일 오후 7시 50분께 전남 영광군 흥농읍 한마음공원 인근 갯벌에 A씨(남, 80대)가 조개를 잡으러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목포해경이 미귀가자 수색이 임하고 있다2..png
사진/목포해경

 

해경은 파출소 구조팀 및 경비함정, 서해해양특수구조대원 등을 현장에 급파하고 민간해양구조선과 어촌계 등에 수색 협조 요청에 이어 영광경찰서, 119소방 등 유관기관과 정보 공유를 통해 수색작업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미귀가자 A씨는 24일 아침 10시께 영광 흥농읍 한마음공원 옆 갯벌에 조개를 잡으러 나간 뒤 연락 두절 상태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

 

 

한편, 김해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오늘(25일)오전 수색현장을 찾아 현재 수색상황 등을 파악하고 미귀가자 가족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내 가족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가용세력을 총동원해 수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해경은 수색 계획에 의거 지정 수색구역을 대상으로 책임 수색을 철저히 하고 출입항 어선 대상 미귀가자 발견 시 신고토록 홍보 및 해상 및 해안가 수색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경, 80대 해상 미귀가자 수색에 총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