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안군, 철새 서식지 복원사업 착수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3.04.18 13:43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북 부안군은 18일 람사르습지 배후지역에서 권익현 부안군수, 신경철 LH국토도시개발본부장, 설구호 한국생태복원협회 회장, 유영걸 남해종합개발(주) 총괄사장, 줄포초등학생 및 교직원 40명,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새서식지 복원사업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부안군의 생태복원사업은 람사르습지 배후지역에 줄어드는 철새의 유입 및 휴식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모래 및 자갈깔기 등 천적 방지시설, 산란 및 피난시설, 철새서식을 위한 수심확보, 참나무군락 복원, 철새 관찰시설 등으로 추진하여 야생 조류의 안전한 서식지를 확보할 수 있고 그와 연계한 생물 다양성을 증대하는 것으로,

 

이 철새 복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생태환경으로 복원하고, 지역의 생태힐링과 생태교육의 장소로 활용해 학습이 가능한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11월까지 5억원을 투입해 16,000㎡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부안군, 철새 서식지 복원사업 착수.png
사진/부안군

 

· 사업명 : 부안 람사르습지 배후지역 철새서식지 복원사업

· 사업기간 : 23.4. ~ 11. · 사업면적 : 16,000㎡

· 사업비 : 5억원 · 목표종 : 도요새 및 검은머리물떼새(멸종위기종)

· 시행사 : 한국토지주택공사(LH) , 남해종합개발(주)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안군, 철새 서식지 복원사업 착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