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천해경, 경남 고성 해명마을 바지락 채취 실종의심자 조치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3.03.24 09:49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천해양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6시 53분경 경남 고성군 삼산면 해명마을 바닷가에서 바지락 채취하던 A 씨(여)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A 씨는 오후 2시 30분경 고성에 거주하는 일행 5명과 차량 한 대를 이용 해명마을에 도착해 바닷가에서 바지락을 채취한 후 집에 가려고 보니 A 씨가 보이질 않아 신고한 사항이었다.


사천해경은 사천해경 구조대, 사천파출소, 육경, 소방, 마을주민, 가족 등이 인근 해상 및 해안가를 수색 중에 저녁 7시 16분경에 실종의심자 A 씨가 택시를 이용 안전하게 귀가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수색상황을 종료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천해경, 경남 고성 해명마을 바지락 채취 실종의심자 조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