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심야 택시 승차난 사라진다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2.07.21 09:10
  • 조회수 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출퇴근 시간 돌려드린다.

1. 심야 택시난 해소를 위한 「플랫폼 택시 탄력요금제」를 추진한다.
- 심야(예: 22~02시) 한정, 요금을 일정 범위 내 탄력적으로 수취할 수 있도록 하여 기사의 심야 운행 증가 등 공급 확대 유도
- 브랜드 택시 요금과 일반 택시 호출료 각각의 탄력화를 유도, 서비스 개선 및 택시 공급 확대 효과 등을 충분히 고려 추진
* 플랫폼 사업자는 신규 요금제 도입 및 요금 체계 변경 등의 경우 국토부 신고
- 탄력요금제 도입 효과 등에 대한 업계 간담회, 고 전문가 의견 수렴 등 진행 → 사업자 신고 시 신속한 후속 절차 추진

2. 버스 투입 확대 등을 통해 신도시 출퇴근 불편이 해소된다.
- 임기 내 GTX A 노선 개통(24.6) 및 B C 노선 조기 착공
- 동탄2·검단 등 신도시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 해소
- 전수조사(128개 지구) 실시(~8월), 문제 지구별 교통 대책 마련
-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 집중 투입 및 2층 버스 운행 확대 등을 통해 광역버스 입석 승객 해소를 추진
- 지하 고속도로 확충으로 수도권 상습 정체구간 개선
* 경인(남청라~신월) 착공(27. 上), 경부(25) 수도권제1순환(27) 설계 착수

3. 알뜰 교통카드 이용자 확대로 교통비 부담이 완화된다.
- 알뜰 교통카드 이용자*를 29만 명(’21.12) → 45만 명(’22.12) 이상 확대
*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자전거 이동거리에 비례하여 마일리지 지급 (최대 30%까지 절감)
- ’23년부터 지하철·버스 통합 정기권 도입 추진
- 모빌리티(철도·버스·자전거 등) 월 정액제 시범 도입 후 확대(’24~) 검토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토교통부, 심야 택시 승차난 사라진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