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동 언론, 전남 관광 매력 알리기 나선다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07.05 15:52
  • 조회수 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전남도, 걸프협력회의 주요 언론사 초청 팸투어-

중동미디어 팸투어.png

사진/전남도

 

전라남도는 한국관광공사, 전남관광재단과 함께 중동 현지 언론사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6일까지 3일간 전남의 관광자원과 문화체험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5월 개최한 ‘한-사우디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 관광 로드쇼’ 해외 관광설명회 성과로 이뤄졌다. 중동의 주요 언론사가 전남을 방문해 관광·문화체험과 즐길거리를 취재해 중동지역에 소개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두바이 정부 소속 아랍 에미리트(UAE) 최대 미디어 기관인 알바얀(Al Bayan)과 사우디아라비아 제2의 도시 제다에서 최대 구독자 보유 미디어인 오카즈(Okaz), 카타르 제2뉴스 채널인 도하뉴스(Doha News) 등 4개 언론사 관계자와 400만 명 이상의 딸림벗(팔로어)을 보유한 영향력자(인플루언서) 2명으로 총 6명이다.

 

이들 언론사는 채널별 2회 이상 전남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영향력자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미식 등 전남에 특화된 테마 관광 콘텐츠를 홍보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중동 관광시장에서 선호하는 자연자원인 순천만국가정원, 신안 천사섬 분재공원과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퍼플섬,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소개한다. 한류 열풍을 잇는 케이(K)-드라마의 촬영지인 목포 근대역사관, 순천 낙안읍성, 구례 쌍산재와 천은사 등도 선보인다.

 

앞으로 전남도는 중동시장에서의 전남 관광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중동 관광객을 위한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관광상품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항공사인 사우디아항공의 인천~리야드 직항노선 취항이 확정돼 오는 8월 중순부터 운항할 예정인 만큼 이를 활용한 중동 관광객 전남 유치에 온힘을 쏟을 방침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동 언론, 전남 관광 매력 알리기 나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