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시민참여단 1차 토론회 개최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11.02 18:49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50명 참가해 시내버스 정책수단, 재정지원 등 토의

 

목포시 시내버스 시민참여단 1차 토론회가 2일 13시부터 17시까지 샹그리아호텔 8층에서 개최했다.

 

이에 앞서 목포 시내버스 운영 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는 지난달 27일 11차 회의에서 시민참여단 50명을 목포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원자를 연령별, 지역별 등으로 분류해 무작위로 선정했고, 지난 29일에는 토론회 운영계획 등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공론화위 주최, 전문 연구기관(한국산업관계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의 핵심의제는 ‘목포시민이 제안하는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체계」’로서 시내버스 운영을 위한 정책수단 및 재정지원 등에 대해 토의했으며, 설문의제로 공영제, 민영제, 준공영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11.02.)목포시 시내버스 시민참여단 토론회 개최.png

사진/목포시

또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의 토론자료 설명 후 광주대학교 최동호 교수, 한국운수산업연구원 조규석 박사, 전북도청 류창남 박사,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초빙연구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내버스 정책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민참여단의 질의응답 및 분임토의, 설문조사 등도 실시됐다.

 

2차 토론회는 오는 9일 신안비치호텔에서 분임토의 중심으로 개최될 예정으로 시민참여단은 최종 숙의 의견을 제시한다.

 

결정된 최종 의견은 공론화위에 전달되며, 공론화위는 연말까지 최적의 시내버스 운영 방안 권고문을 목포시에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시민토론회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시민참여단 1차 토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