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해안철도 경유 지자체장 협의회 개최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1.03.29 16:28
  • 조회수 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균형발전을 위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논의’

철도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전북과 전남 서해안 구간에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철도를 신설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서해안철도 경유 지자체장 협의회가 3월 29일, 영광군청에서 개최됐다.

 

협의회는 서해안철도가 경유하는 부안군과 고창군, 영광군, 함평군, 무안군 등 서해안 철도가 경유하는 5개 지역 지자체장이 참석하여 개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서해안 철도건설 계획이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지자체가 공동으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공동건의문을 작성하여 관계부처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해안철도 건설사업은 군산과 새만금, 부안을 거쳐 전남 목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41.4km 규모의 노선이며, 총 사업비 2조 3,056억원이 투입되는 국비사업이다.

 

이날 협의회는 자치단체장 공동건의문을 통해‘서해안철도 건설은 서해안의 산업과 물류, 교통 SOC기반을 구축하여 환황해안권 시대와 향후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철도체계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숙원사업이며, 국제항공 교통의 활성화를 위해 건설되는 새만금 국제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의 이용효율을 제고하고 국가 기반시설간 상승작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핵심사업’임을 강조하며 서해안철도 건설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BUAN8168.png
사진/부안군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해안철도 경유 지자체장 협의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