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덴마크대사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간담회 개최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12.14 16:30
  • 조회수 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세계적 해상풍력 강국 덴마크의 어민갈등 해결사례 공유

- 전북형 뉴딜 위원회 및 에너지전환포럼과 함께 주민갈등 해결책 모색

- 고창·부안 어민대표 참석, 앞으로 민관협의체 운영에도 순항 예상

 

전북도는 14일 전북 해상풍력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해상풍력 강국 덴마크의 선진사례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형 뉴딜 위원회와 에너지전환포럼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양이원영 국회의원, 덴마크대사관 및 에너지전환포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주민과 공존하는 해상풍력 확대 방안에 대하여 국회와 정부 차원의 노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했다.

 

(사진) 덴마크대사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간담회 개최.png
덴마크대사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간담회 /사진/전라북도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고창군과 부안군의 어민대표들이 참석하여 주민과 공존하는 해상풍력 확대 방안, 해상풍력단지 조성 후 실질적 변화, 사후 환경조사, 덴마크의 민관협의체 운영 방식 등에 대한 사례들을 공유했다.

 

이어진 기조연설에서 국회 그린뉴딜연구회 양이원형 국회의원은 한국의 그린뉴딜과 해상풍력 현황 및 과제를 발표하면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덴마크 어민협회 올레 루드버그 라센 회장은 전북의 성공적인 해상풍력 발전단지 추진을 위한 덴마크의 해상풍력과 어업 공존방안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해상 풍력산업 성공을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수산업을 공존시키는 일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어민과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덴마크대사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