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무안8번(전남460번)’ 확진자 발생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12.10 13:22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지난 12월 9일 22시경 무안8번(전남 46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지난 12월 5일과 6일 전남 담양 외가에서 가족모임을 가졌으며 서울에서 거주하는 친척인 서울 금천구 153번 확진자와 접촉하여 가족 전원이 확진됐다.

 

확진자 이동경로는 12월 6일 13:35분경 광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이용하여 무안으로 이동후 자택에서 머물다가 15시 08분, 18시 05분경에 집근처 편의점을 방문하였고 18시 59분경 카페를 방문했다.

 

12월 7일 07시경 지인 2명과 함께 자가용을 이용하여 해남을 방문했고 9일 확진시까지 머물렀다.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파악된 접촉자는 22명으로 검체검사 진행중이며 고속버스 회사와 해남보건지소에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 통보와 확진자 자택, 방문시설에 대해 방역 등 신속하게 조치했다.

 

현재 확진자는 강진의료원에 격리조치 되었으며 확진자의 성별, 나이, 거주지 정보(읍면동을 포함한 이하 단위)는 감염병 예방과 관계없다고 판단되어 지난 9월 29일 ‘감염병예방법’이 개정되어 자세한 공개는 하지 못하게 됐다.

 

무안군에서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행사와 사적인 만남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주기를 당부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코로나19 ‘무안8번(전남460번)’ 확진자 발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