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금속가공열처리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워크숍 개최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0.10.06 17:39
  • 조회수 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양시는 10월 6일 익신 일반산단 내 건립 중인 금속가공열처리지원센터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전라남도, 광양시, 전남테크노파크, 열처리기업대표, 대학교수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속가공열처리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워크숍 개최-지역경제과 (3).png

                                                                     사진/광양시

 

이날 워크숍은 국내 열처리산업의 기술동향 및 산업동향 분석 전문가 초청강연과 열처리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열처리기업의 애로·건의사항, 기업지원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등 향후 열처리지원센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말 준공을 목표로 익신 일반산단 내에 1,741㎡ 규모로 총 110억 원이 투입되는 광양시 열처리지원센터는 금속가공 중소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2개동 건물과 진공, 질화, 침탄, 가열, 초음파금속세척시스템, 블라스트설비(쇼트, 샌딩) 총 6종의 전문장비가 구축된다.

 

전남테크노파크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중소기업의 자체 R&D시설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 시험·분석과 시제품 개발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며, “정부 국책사업 및 공모사업에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밀착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시는 입주기업을 위한 열처리장비와 사업화 지원시설이 마련되면 지금까지 기업들이 외주가공을 위해 경남 김해와 창원을 이용해왔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금속가공열처리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워크숍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