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도군, 건다시마 생산 어가에 긴급경영안정자금 30억 지원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0.06.29 14:08
  • 조회수 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최근 1년 위판 실적 있어야 지원 가능, 9월 18일까지 신청

 

완도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소비 부진과 재고량 과다 및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시마 양식 어가를 위한 해수부의 긴급경영안정자금(30억 원) 지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당초 긴급경영안정 지원 대상은 근해안강망, 어류·전복·멍게 양식 어가였으나, 군은 다시마 양식 어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전남도청에 지원 대상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한 결과 건다시마 생산 어가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에 추가로 지원하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은 건다시마 생산 어가에 한해 지원한다.

 

최근 1년 위판 실적이 있어야 지원 가능하며, 기존에 코로나19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은 어가는 제외된다.

 

어가 당 최대 5백만 원 한도로 대출이 가능하며, 어업인은 고정금리 1.3%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가능하다.

 

신청 기한은 2020년 6월 23일부터 9월 18일까지로 지구별수협(완도금일수협, 완도소안수협)에 방문 신청하여야 한다.

 

완도군, 건다시마 생산 어가에 긴급경영안정자금 30억 지원.png
사진/완도군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도군, 건다시마 생산 어가에 긴급경영안정자금 30억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