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곡성군, 하수처리장 유휴부지 휴식공원 및 환경체험장으로 새단장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0.06.08 16:09
  • 조회수 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곡성군이 곡성하수처리장 유휴부지에 휴식공원 및 및 환경교육장을 조성했다.

 

2003년부터 운영 중인 현재의 곡성하수처리장은 그 중요성과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혐오 시설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곡성군은 야외체험장 조성사업을 통해 하수처리장 유휴공간에 수목 및 조형물 등을 설치함으로써 친환경 주민쉼터로 탈바꿈 시켰다.

 

그동안 시설 내 군락을 형성했던 소나무들은 이식을 통해 하나하나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자리잡았다. 새롭게 단장한 환경교육장은 푸른 잔디밭과 그 안에 자리 잡은 딱정벌레 모양의 자동차가 합해져 학생들의 소풍 장소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또한 설비동 벽면에 그려린 벽화는 장미공원 및 섬진강 침실습지와 연계돼 지역을 알리는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하수도사업소_시설관리팀_곡성군, 하수처리장 유휴부지 휴식공원 및 환경체험장으로 새단장.png
사진/곡성군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곡성군, 하수처리장 유휴부지 휴식공원 및 환경체험장으로 새단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