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순천시, 화물·전세버스 종사자에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0.04.29 22:25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5월중 1인당 50만원 선불카드 ‘행복카드人순천’ 지급 예정 -

 

1 화물자동차 사진.png
사진/순천시

 

순천시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1인당 50만원씩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5월중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14일 코로나19로 인한 운수업계 지원의 일환으로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50만원씩 순천사랑상품권을 지원한 순천시와 순천시의회는 사태 장기화로 인한 화물차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 대한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생활안정자금으로 예비비 10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4월 28일 현재기준으로 화물자동차운송사업의 경우 영업장 소재지와 차량등록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순천시에 있어야하며 전세버스의 경우 순천시에 여객자동차운수사업으로 등록된 업체의 주사무소 또는 순천시 소재 영업소 소속의 종사자가 대상이 된다.

 

신청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1일까지 2주간이며, 신청자는 공고문을 통해 안내된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준비해 순천시청 교통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에서는 서류심사 후 지원대상이 확정되면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방식의 ‘행복카드人순천’카드를 대상자에게 5월중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순천시, 화물·전세버스 종사자에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