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경, 임자도 해상에서 신원미상‘남성 변사체’발견 수사에 나서

  • 문지훈 기자
  • 입력 2019.06.20 17:03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남 신안군 임자도 해상에서 조업 중 남자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3시 40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도 서쪽 2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영광 낙월선적 A호(19톤, 근해자망)에서 그물을 올리던 중 변사체 1구를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당시 시신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패된 상태로 키 160cm 가량의 남성으로 추정되고, 멜빵작업복을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하여 임자도 해상에서 A호를 만나 변사체를 경비정으로 이송해 목포 소재 병원에 안치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변사자의 신원 확인 및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통해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원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찾았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경, 임자도 해상에서 신원미상‘남성 변사체’발견 수사에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