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경, 임자도 해상에서 신원미상‘남성 변사체’발견 수사에 나서

  • 문지훈 기자
  • 입력 2019.06.20 17: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남 신안군 임자도 해상에서 조업 중 남자 변사체가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전 3시 40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도 서쪽 28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영광 낙월선적 A호(19톤, 근해자망)에서 그물을 올리던 중 변사체 1구를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당시 시신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패된 상태로 키 160cm 가량의 남성으로 추정되고, 멜빵작업복을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하여 임자도 해상에서 A호를 만나 변사체를 경비정으로 이송해 목포 소재 병원에 안치했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변사자의 신원 확인 및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통해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원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찾았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경, 임자도 해상에서 신원미상‘남성 변사체’발견 수사에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