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양시, 호남권 유일 ‘정부 온종일 돌봄사업’ 선정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8.06.29 13:46
  • 조회수 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3억7천6백만 원 지원, 5개년 종합계획으로 추진, 돌봄 서비스 강화 기대 -

광양시는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정부에서 추진하는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에 선정된 지역은 광양시를 비롯한 서울 구로구·노원구·성동구·성북구, 대전 서구, 경기 시흥시·오산시, 충남 홍성군 등 총 9개 지방자치단체이다.

이번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자 국정 과제 중 하나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와 연계해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각 지역마다 특성을 살린 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다른 지자체로 확산시켜 나가고자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번 선도 사업 지역 선정으로 정부로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3억7천6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또 수요자(아동) 중심의 질 높고 지속 가능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 받게 된다.

시는 우선적으로 광양읍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돌봄 센터를 운영하고, 내년에는 중마동 지역에 이어, 면․동 지역으로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한 온종일 돌봄정책 간담회에 초청받아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으로 설립된 어린이 보육재단과 추진사업, 보육시책사업 등을 보고하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양시, 호남권 유일 ‘정부 온종일 돌봄사업’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