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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전복 명품만두로 개발해 소비자 입맛 사로잡는다!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8.06.09 14:09
  • 조회수 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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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영루↔완도군↔해양바이오연구센터↔(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 업무협약 체결
 
완도군은 전복 소비촉진의 일환으로 취영루와 함께 명품 전복만두를 개발해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취영루는 70년 전통의 만두전문제조 식품회사로 1945년 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물만두 전문 중화식당으로 시작해 2017년 6월 물만두를 포함한 10종의 제품을 생산하여 본격 출시하여 글로벌 만두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20180609_141810.png▲ 완도군
 
완도군, 취영루,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는 9일 완도전복만두 공동개발 및 전복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자 맡은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완도전복만두 등 수산가공품 공동개발 및 판매 ▲전복 등 수산물 유통 및 소비 네트워크 구축 ▲전남 수산물을 활용한 음식 레시피 개발 및 홍보마케팅 등이다.

특히, 취영루에서는 완도전복만두 연구개발비로 기부금 5백만원을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 전달하여 원활한 제품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완도전복만두는 명품전복만두, 고급전복만두, 일반대중성 만두 총 3종으로 기획되어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며, 이날 열린 시연회에서는 직접 전복만두를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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