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26대 목포해양경찰서장 김정식 총경 취임

  • 양 완 기자
  • 입력 2017.08.14 17:32
  • 조회수 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목포해양경찰서는 14일 오후 경찰서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6대 김정식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임 김정식 서장은 1959년 전남 완도 출생이며, 1989년 간부공채 37기로 해양경찰에 입문해 완도․통영․태안해경서장, 해양수산부 치안정책관, 해경청 인력개발담당관․전략사업과장,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경무기획과장․경비안전과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업무 수행능력을 인정 받았다.
 
제26대 목포해양경찰서장 김정식 총경 취임.png▲ 제26대 목포해양경찰서장 김정식 총경 취임./사진 목포해경
 
김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초심불망 마부작침(初審不忘磨斧作針-초심을 잃지 말고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의 자세로 해양경찰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해양주권 수호를 위한 공권력 확립,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민생치안 확립, 존중과 배려를 통한 화합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전임 안두술 서장은 이날 이임식을 갖고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26대 목포해양경찰서장 김정식 총경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