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도군의 섬 소안도로 힐링여행 떠나세요

  • 노다혜 기자
  • 입력 2017.06.05 11:31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자연그대로 섬, 길과 휴양형 펜션 완비
 
전남 완도 소안도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소안도는 주위에 있는 흙과 돌을 그대로 이용해 옛길을 복원한 4.8㎞의 대봉산 둘레길과 5㎞의 아부산 섬 길이 개설되어 등산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주민 소득확충 사업으로 기존 학교를 리모델링하고 신축하여 19실의 원룸과 식당, 세미나실, 운동장이 완비된 펜션이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소안도 전경 (정면 대봉산).png▲ 소안도 전경 (정면 대봉산)/사진 완도군
 
특히, 소안 미라 펜션 앞에는 몽돌로 이루어진 해변이 있어 가족단위로 편히 쉬어가는 코스로 유명하다.

소안도에는 탁트인 바다와 일몰이 보기 좋은 물치기미 전망대, 사색하기 좋은 미라리․맹선리 상록수림, 빼어난 자연경관과 미라포구로 들어오는 범선 풍경, 낙조와 야경 등을 자랑하는 소안도 미라팔경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교통편은 완도 화흥포항에서 소안도까지 일일 12회(60분 소요) 운항하는 여객선이 있으며, 차량을 도선할 수 있어 접근성도 매우 편리하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도군의 섬 소안도로 힐링여행 떠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