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140만평의 특별한 소금세상
소금을 통한 오감만족 –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생태천국
소금을 통한 오감만족 –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생태천국

1차, 2차 산업에 이어 3차산업으로의 도약 태평염전
전남 신안군 증도에 위치한 여의도 2배 규모의 국내 최대 단일염전인 태평염전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곳 2위”와 CNN 지정 “한국에서 가고 싶은 아름다운 곳 7위”를 차지한 생태천국이다.
2006년 소금박물관의 개관을 시작으로 천일염을 식품의 차원을 넘어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2000년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에 지정되었고, 2000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2000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품질 좋은 천일염을 생산하는 1차, 2차 산업을 넘어 3차 산업으로 도약하는 태평염전은 천일염과 힐링을 테마로한 태평소금세상을 출범, 천일염산업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태평소금세상은 천일염의 정신을 이어받아 소금박물관과 천일염힐링캠프, 소금동굴힐링센타 그리고 염전체험과 소금항카페 등 온통 천일염과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전남 신안군 증도에 위치한 여의도 2배 규모의 국내 최대 단일염전인 태평염전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곳 2위”와 CNN 지정 “한국에서 가고 싶은 아름다운 곳 7위”를 차지한 생태천국이다.
2006년 소금박물관의 개관을 시작으로 천일염을 식품의 차원을 넘어 문화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2000년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에 지정되었고, 2000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2000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되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그대로 보존하고 품질 좋은 천일염을 생산하는 1차, 2차 산업을 넘어 3차 산업으로 도약하는 태평염전은 천일염과 힐링을 테마로한 태평소금세상을 출범, 천일염산업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태평소금세상은 천일염의 정신을 이어받아 소금박물관과 천일염힐링캠프, 소금동굴힐링센타 그리고 염전체험과 소금항카페 등 온통 천일염과 관련된 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천일염 힐링캠프
140만평의 드넓은 염전입구에 들어서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천일염힐링캠핑장이 있다. 합성세재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며, 3층이상의 건물이 없는 슬로시티에서의 하룻밤은 자연과의 교감을 이루고 복잡한 생각들을 떨쳐버리기에 그만이다. 도시를 떠나 자연속에 파묻혀 힐링을 소망하는 현대인들에게 슬로푸드인 천일염의 정신을 이어받아 염전체험과 소금박물관, 소금동굴 힐링센터 등 천일염과 관련된 체험과 함께 느림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아토피 캠프와 소외계층을 위한 요리체험과 같은 다양한 컨텐츠도 마련중이다.
140만평의 드넓은 염전입구에 들어서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천일염힐링캠핑장이 있다. 합성세재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며, 3층이상의 건물이 없는 슬로시티에서의 하룻밤은 자연과의 교감을 이루고 복잡한 생각들을 떨쳐버리기에 그만이다. 도시를 떠나 자연속에 파묻혀 힐링을 소망하는 현대인들에게 슬로푸드인 천일염의 정신을 이어받아 염전체험과 소금박물관, 소금동굴 힐링센터 등 천일염과 관련된 체험과 함께 느림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아토피 캠프와 소외계층을 위한 요리체험과 같은 다양한 컨텐츠도 마련중이다.

소금박물관은 1953년도에 건축된 석조 소금창고를 리모델링하여 2007년 근대문화유산 361호로 문화재청에 등록되었다. 옛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염전역사의 귀중한 유적이며, 근대 석조 건축사에 있어 소중한 자원이다. 소금의 역사와 문화, 미네랄과 천일염등 소금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금장인들의 일상 및 천일염의 생산과정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태평염전의 소금길을 따라 걷다보면 염전체험장을 발견할 수 있다. 소금장인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직접 염전에 뛰어들어 천일염의 채염이 가능하다. 바닷물을 염전으로 끌어들이는 수차 체험과 함께 소금대학 교수님으로부터 천일염의 생산과정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으니 아이들의 체험학습에 이만한 것도 없다

소금동굴힐링센타는 태평염전에서 생산된 최고의 천일염만으로 만든 인공소금동굴이다. 내부는 항상 20~23’C의 상온으로 유지되며, 미세하게 분사되는 항산화소금입자를 호흡할 수 있다. 소금동굴안에서의 45분간의 휴식은 천일염에 함유되어 있는 88가지 미네랄에 의해 호흡기 질환 완화와 피부질환 완화 그리고 신진대사 활성화 및 스트레스 개선에 도움을 준다. 소금동굴힐링센타는 증도 1호점과 서울 남대문 2호점까지 개장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짧지만 긴 달콤하고 건강한 힐링타임을 제공하고 있다.


천일염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하다보면 먹을거리가 생각난다. 천일염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소금가게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소금세상답게 솔트레스토랑과 솔트카페가 위치해 있다. 이 곳은 예전 소금을 실어나르던 소금나룻터가 있던 자리이다. 수명을 다하고 가라앉은 배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바다에서 채 1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테라스에서 조수와 갯골을 감상하며 솔티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태평염전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함초와 최고급 천일염을 재료로 한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디저트로 천일염 토핑으로 맛을 더한 소금아이스크림은 필수 코스이다.
이외에도 3.5km를 가로지는 소금바람길의 산책과 자전거로 즐기는 염전투어, 갯벌의 생태와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염생식물원등 소금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가 있으니 그야 말로 소금세상이라 불리울만 하다.

천일염의 전통을 이어 환경을 지켜나가는 사람들
태평염전은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지난 60년을 자연과 함께 공존해 왔다. 슬로시티, 유네스코 보전지역과 같은 국제인증을 받기 이전부터 농약과 재초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실제로 태평염전의 함초밭에는 함초와 함께 자라는 무성한 잡초들을 볼 수 있다.
이렇듯 태평염전 사람들은 자연 그대로를 지키고 함께하며,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을 향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태평소금대학을 설립하여 자연을 보존하고, 명품 천일염 생산을 위한 후계자 양성에 힘쓰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태평염전은 1,2차 산업의 연구와 개발에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2016년 롯데면세점에 입점한 태평소금은 오래전부터 준비한 10년숙성천일염과 6년숙성토판염 2종의 신제품을 출시하였고, 슬로시티의 명맥을 잇기 위한 슬로시티푸드 선물세트를 출시 하였다. 올 하반기에는 젊은 주부층을 겨냥한 새로운 요리용 신제품도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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