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3015함 취역훈련 실시

  • KJB한국방송 김호기자 기자
  • 입력 2015.12.30 15:21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태평양 15호 2016년 첫날 서해 최일선 투입 서해수호 총력

목포해경 3000톤급 경비함 태평양 15호가 취역훈련을 통해 최상의 임무수행 태세를 완비하고 2016년 새해부터 본격임무에 투입된다.
 
IMG_2790.JPG
 
30일 목포해양경비안전서(서장 구관호)에 따르면 태평양 15호(3015함)가 지난 23일부터 30일까지 목포해경전용부두 및 서해해상에서 취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취역훈련은 해상사격, 불법조업 외국선박 검문검색 등 총 9개 분야 25개 종목에 걸쳐 새로 구성된 승조원들의 팀워크를 다지고 탑재된 최신 장비의 성능 및 운용기술을 연마하는 등 빈틈없는 해상치안 임무수행을 위한 강도 높은 실전 적응훈련으로 진행됐다.
SAM_3929.JPG
 
 
태평양 15호는 총길이 115m, 너비 14.2m 크기의 3000톤급 경비함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4개의 엔진을 부착, 최대 28노트(52km)로 기동할 수 있다.
 
또한, 각종 상황대응 및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을 위해 고속단정이 4척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박화재 발생시 1분당 10t의 물을 분사할 수 있는 소화포 설비도 갖추었다.
 
태평양 15호는 국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서해 주권수호를 위해 2016년 1월 1일 첫 출동을 시작해 현장 최일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3015함 취역훈련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