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해경안전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나누기‘훈훈’

  • KJB한국방송 김호기자 기자
  • 입력 2015.12.10 17:08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목포해경안전서 해양오염방제과 직원 10명으로 구성된 봉사모임이 10년 동안 사랑 나눔을 이어가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서장 구관호)는 10일 전남 함평군 소재의 복지시설 ‘샤론의 집’을 찾아 장애인들과 함께 신나는 장기자랑 시간을 즐기고 일일보모가 되어 생활보조, 시설청소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449729441259.jpeg
 
가정에서 보호 교육을 시킬 수 없는 정신지체 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샤론의 집’은 봉사와 후원단체의 손길이 항상 필요한 곳이다.
 
목포해경안전서는 2006년부터 ‘샤론의 집’과 인연을 맺어 현대오일뱅크 목포저유소 직원들과 함께 매년 봉사활동을 하고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봉사활동을 이끈 서광열 과장은 “매년 복지시설을 찾을 때마다 작은 관심만으로도 큰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을 새삼 느낀다”며 “전국적으로 봉사활동 및 나눔 문화가 활발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해경안전서는 지속적으로 우리사회 소외계층 이웃과 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을 나눠주고 말벗이 되는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 무안공항 참사 20개월 만의 첫 결론… '위법 둔덕' 은폐한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해경안전서, 10년간 이어져 온 사랑나누기‘훈훈’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